'AI 실증도시 광주' 기업유치 가속
인공지능(AI) 실증도시 광주에 데이터·금융·도서·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광주광역시는 2일 동구 AI창업캠프에서 파인디씨피에프브이, 파인앤파트너스자산운용, 그린다에이아이, 리버트리, 모션어드바이저, 에핀, 투엔티닷, 티엔케이에이아이 등 데이터·금융·도서·콘텐츠 분야의 AI 기업 8개사와 215~222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을 비롯해 김규태 파인디씨피에프브이 대표, 김창호 파인앤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 강호진 그린다에이아이 대표, 조아름·유제승 리버트리 대표, 박성호 모션어드바이저 대표, 전영미 에핀 대표, 김하영 투엔티닷 대표, 박희수 티엔케이에이아이 대표 등이 참석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광주 AI 전문 분야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술 개발·사업화 추진과 기술·정책 자문 수행 △AI 전문 분야 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광주법인 또는 지역사무소 설립 △AI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기업 지원 프로그램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