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문체부·서울·부산과 손잡고 '대한민국 미술축제' 성공 이끈다
광주광역시가 광주비엔날레 등 대한민국 미술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부산시와 손잡았다.광주시는 22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강기정 광주시장과 유인촌 문화체육부장관, 박형준 부산시장, 김상한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대한민국 미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이날 문체부·광주시·부산시·서울시 등 4개 기관은 다양한 미술행사를 유기적으로 잇고 통합홍보해 전국을 다채로운 미술축제로 꾸며 관광객을 늘리는데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주요 미술행사 주관기관과 국내외 출·도착 거점기관인 광주비엔날레, 부산비엔날레,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화랑협회, 프리즈 서울,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관광공사, 한국철도공사도 함께 하기로 했다.이들 기관은 공동선언문에서 △8월부터 10월 사이 미술행사의 원활한 운영 지원 △미술관광 활성화를 위한 교통기반시설, 숙박, 투어상품 등 관광편의 지원 △광주비엔날레-부산비엔날레-서울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