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광주시장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손에 잡히는 변화' 추진"
민선 8기 광주광역시가 "익숙한 것과의 결별"에서 시작해 "눈에 보이는 변화", "손에 잡히는 변화"를 꾀하고 있다.26일 광주시에 따르면 도시이용인구 3000만명을 실현할 "꿀잼도시 광주 프로젝트", 미래차와 인공지능(AI) 산업 중심의 "미래먹거리 토대 구축", 특별법 제정을 통한 "군공항 이전 기틀 마련", 복지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꾼 "광주다움 통합돌봄 시행", 기후위기 대응·빈곤과 불평등 해소를 위한 "도시외교와 포용도시의 실천", "창업성공률이 높은 기회도시 완성을 위한 투자·인프라·인재 3대 전략" 등을 설계, 광주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밑그림"을 완성한 해였다.이를 대전제로 보다 실천적인 주요 현안사업들의 가닥이 추려졌고, 내년부터 본격화할 예산도 확보했다.대표적 사업이 영산강 100리길 Y-프로젝트, 어등산관광단지 조성,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 개발, 100만평 미래차 국가산단 및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조성, 인공지능집적단지와 광주AI영재고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