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동구의회는 김재식 의장이 2023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증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에 집중하는 정책의회가 되도록 견인하기 위한 시상식으로 이번이 15회째다.
김 의장은 그동안 보육 교직원 권익 보호, 자립준비청년 지원 조례, 화재피해 주민 지원, 장애인 이동 보조기기 유지 관리 지원, 소상공인 지원 조례 등을 제정해 입법의 시급성, 주민의 삶의 질에 대한 영향, 독창성, 적합성 등의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재식 동구의장은 "지역에 어렵고 힘든 이웃을 먼저 살피기 위한 노력을 인정해 주시는 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내년은 임기 중반으로 접어드는 만큼 동구 주민들의 전체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