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꿀잼도시 광주'로 중국관광객 이끈다
광주광역시가 광저우 3대 여행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국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광주시와 광주관광공사는 7일 오전 중국 광저우시 월수컨벤션센터에서 "광주관광 프로모션 데이" 행사를 개최, 광저우 3대 여행사와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광주관광 설명회"를 하고, "광주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임택 동구청장, 김이강 서구청장, 조석호·박미정·서용규 광주시의회 의원, 김진강 광주관광공사 사장, 광저우시 황광리에 인민정부정국급 간부, 리우리우 외사판공실 부주임, 천저화 문화방송관광국 부국장, 광동성중국청년여행사, 광저우광지여국제여행사, 광저우강휘국제여행사, 관광기업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협약을 맺은 3대 여행사인 광동성중국청년여행사유한공사, 광저우광지여국제여행사, 광저우강휘국제여행사는 현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행사로, 전국 단위의 관광객 유치가 가능한 규모와 명성이 있는 대형 여행사다. 자매결연 27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