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산업인재 125명 '글로벌 현장연수' 추진
전남도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농업, 어업, 제조업, 신산업, 문화관광 등 지역 경제 버팀목인 산업 역군의 국제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3 산업 인재 글로벌 현장연수" 대상자 125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현장연수에는 농업 73명, 어업 41명, 제조업 40명, 신산업 40명, 문화관광 55명 등 총 249명의 산업 인재가 지원해 평균 2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5개 분야에서 각 25명씩 총 125명을 선발했다.지역별로는 △목포 12명 △여수 8명 △순천 16명 △나주 10명 △광양 9명 △담양 3명 △곡성 3명 △구례 2명 △고흥 5명 △보성 6명 △화순 4명 △장흥 3명 △강진 2명 △해남 2명 △영암 2명 △무안 7명 △함평 4명 △영광 2명 △장성 2명 △완도 8명 △진도 7명 △신안 8명이다.연수 일정은 농업과 어업 분야의 경우 농번기와 조업기를 고려해 8월 말에 출발해 9월 초 귀국할 예정이다. 제조업, 신산업, 문화관광 분야는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