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여성·청년 경쟁선거구 각 4곳 결정
내년 광주광역시의원 선거에서 8개 선거구가 여성과 청년 경쟁 선거구로 결정됐다.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지방선거기획단은 22일 3차 회의를 열고 여성경쟁 선거구 4곳과 청년경쟁 선거구 4곳을 각각 결정해 발표했다.여성경쟁 선거구는 동구 제2선거구, 서구 제2선거구, 북구 제6선거구, 광산구 제1선거구로 현재 각각 박미정·정순애·김나윤·김익주 의원 지역구다.청년경쟁 선거구는 서구 제3선거구, 북구 제2선거구, 북구 제5선거구, 광산구 제4선거구로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