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부실공사 척결 종합대책 내주 최종 확정
광주광역시가 부실공사 척결을 위한 종합대책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광주시는 16일 시청에서 이용섭 시장 주재로 '부실공사 척결 종합대책 마련 TF'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종합대책에 담을 내용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 최재원 부장, 송원대 방재안전토목학과 정상국 교수, ㈜디아이지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김하경 이사, ㈜리우기술 양은열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실공사 척결 방안, 안전문화 개선 방안, 건설안전 제도개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