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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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단체관광 금지, 우한→다른 시 이동 때 검사·격리"(속보)
"한·중 소통 문제없어… 외교 마찰 아니야"(속보)
"한·중 외교 계획된 일정 차질 없이 추진할 것"(속보)
"후베이성 발행 여권 가진 사람 이동 제한돼"(속보)
"확진자, 자가 격리 요구에 불응하면 조치 취할 것"(속보)
"중국인 가사도우미 관리주체에 출근 금지 요청"(속보)
"전국적인 휴교, 교육부·복지부 협의해야 진행할 수 있어"(속보)
"1월21일 이후 후베이성 경유한 외국인 입국 금지"(속보)
"내·외국인 모두 특별입국관리 적용 4일 0시 시행"(속보)
"후베이성에서 온 교직원·학생 112명으로 파악"(속보)
"후베이성 발병 환자 다수… 경유지역 제한"(속보)
"보건용 마스크 수급방안·가격 안정화 논의"(속보)
"불필요한 불안감 조성하는 가짜뉴스에 강력대응"(속보)
"중국 입국자 아니거나 폐렴 아니어도 진단검사 실시"(속보)
"일상 접촉자 등 모든 접촉자 자가격리 예정"(속보)
"제주 무사증 입국제도 일시중단 계획"(속보)
"특별 입국절차 신설해 내·외국인 별도 입국절차 밟아야"(속보)
"중국 위험지역 입국 4일부터 제한할 것"(속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며 중국 정부가 공장 가동을 중단, 국내 기업의 글로벌 공급망에 비상이 걸렸다.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 진원지인 후베이성에서 인근 지역으로 연휴 연장 지역이 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발생한 중국 우한의 교민 수송업무를 지원하던 경찰관 1명이 발열증세를 보여 격리 조치됐다.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 소속 경찰관 A씨는 이날 발열증세가 나타나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자택에 자가 격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