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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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규제 강화에도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9개월 만에 전년 대비 증가세로 전환했다. 하지만 다음주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발표와 부동산 추가규제도 예상돼 이런 거래 증가가 지속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7일 서울시부
말레이시아 고층아파트 '디라포르'(D'RAPPORT)가 서울 강남에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한다.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의 중심에 있어 입지가 좋고 교육환경이 우수하다.말레이시아는 세계에서 6번째로 관광객이 많은 나라다. 경제수준이
정부가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를 다음주 발표하기로 예고함에 따라 부동산시장에 불안감이 커졌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피하기 위해 공급을 서두르거나 분양시기를 조정하는 아파트가 늘어날 전망이다. 사업성
대우건설이 국내 금융기관들과 부동산신탁(리츠)을 운용하는 자산관리회사(AMC)를 설립, 일반인도 해외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한다. 국내 첫 해외투자 공모상품이 될 예정이다.6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대우건설, 기업은행, 교보증권과 부동산
주택 공급과잉으로 인한 미분양 증가를 겪는 강원 강릉시가 다음달부터 1년간 신규 공동주택 사업승인을 전면 제한한다.6일 강릉시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심사에서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주택 공급조절을 위해 관련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이 전월 대비 급등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중위가격은 주택 매매가격을 순서대로 나열했을 때 가장 중간에 위치한 값으로 평균가격보다 시세 흐름을 정확하게 판단하는 데 유용한 지표다.6일 
앞으로 아파트 입주민이 집값을 높이려고 단톡방이나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통해 "특정가격 이하로 팔지 말자"고 제안하면 담합으로 간주, 처벌한다.인터넷에 아파트가격 정보를 허위로 게재하는 공인중개사도 사법처벌 대상이 된
서울 땅값이 상승하고 기업경기가 위축됨에 따라 경기 신도시의 지식산업센터로 이전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는 추세다.6일 부동산리서치기업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경기 신도시 동탄2, 미사강변, 다산은 전체 개발면적 대비 업무지구가&n
서울 아파트값은 오르고 지방 노후주택값은 내리면서 격차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벌어졌다.6일 한국감정원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종합주택유형 평균매매가 5분위 배율은 12.0배로 전월 대비 0.1배포인트 확대됐다.&nbs
서울역과 용산역 중간에 있는 노후주택가의 재개발사업이 꿈틀댄다. 정부 규제가 강화되고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이 예고됨에 따라 서울 내 아파트개발이 위축됐지만 용산의 경우 대규모 재건축이 힘든 상황에도 용산기지 이전에 따른 개발호재
5일 새만금개발청은 지난 7월29일~8월1일 대표단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를 방문해 투자유치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배호열 개발전략국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은 원자재 유통업체 ECOM트레이딩, 리처드슨시, 댈러스 상공회의소·한인상
삼성엔지니어링이 멕시코 최대 국영회사 페멕스(PEMEX)의 자회사인 PTI-ID(PEMEX Transformacion Industrial)와 정유플랜트 설계업무를 계약했다고 5일 밝혔다.총 1억4000만달러 규모의 ‘멕시코 도스 보카스 정유프로젝트 2·3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5일 신임 부사장 및 상임이사 2명을 임명했다고 밝혔다.부사장에는 LH 첫 여성임원으로 선임된 바 있는 장옥선 상임이사가 임명됐다. 장 부사장은 지난해 상임이사로 임용된 후 경영혁신본부장, 기획재무본부장을 거쳤다.일자리 창
정부의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도입'이 다가오면서 강남 재건축시장에 1억원 이상 떨어진 급매물이 등장했다.5일 공인중개사업계에 따르면 강남 대표 재건축아파트 은마아파트는 최근 전용면적 84㎡가 19억원에 급매물로
부동산정보플랫폼 ‘다방’의 운영사 스테이션3가 ‘때가 됐다, 다방할 때!’ 이벤트를 연다.다방에서 마음에 드는 방을 고른 뒤 선택한 이유를 이벤트 페이지에 올려 응모하면 된다. 이번달 5~20일 다방 사용자
3조5000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저장탱크 건설공사의 입찰가격을 담합한 건설사들이 벌금형을 확정받았다.대법원 1부는 5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대림산업·GS건설·현대건설에 각각 벌금 1억6000만원,
정부의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 준비와 경기침체 등으로 부동산시장이 위축되고 있음에도 앞으로 집값이 더 오를 것으로 보는 사람이 늘어났다.2일 한국은행의 주택가격전망 소비자태도지수(CSI)를 보면 지난달 전
정부가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을 기정사실화해 ‘반값아파트’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가 커졌다. 반면 건설업계는 공급위축과 품질저하 등의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일각에서는 30~40년 전 설계방식인 아파트 지상주차장이 다시 등장할 수 있다는 전망
수도권 1·2기 신도시인 분당과 판교의 집값이 급등하고 수서-광주 복선전철의 예비타당성조사가 최종 통과됨에 따라 경기 광주시 부동산시장이 들썩인다. 수서-광주 복선전철을 이용하면 경기광주역에서 강남 수서역까지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져
서울 강남의 판자촌 성뒤마을이 본격적인 토지보상 절차를 진행한다. 다음달 물건조사를 시작해 연말 협의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보상금 규모는 업계 추산 3000억원에 이른다.3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