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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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매출 2000억원(지난해 국제회계기준), 시가총액 930억원 규모의 ‘한국종합기술’이 인수·합병(M&A)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1963년 설립된 국내 첫 건설엔지니어링기업이자 코스피 상장기업, 1인당 수주액 1위, 시장점유율 15%를 차지하는 건실한 회사지
[소박스]지난 3일 6·19 부동산대책 시행 후 시장은 그야말로 혼란의 연속이다. 미리 담보대출을 받아 분양에 나선 수요자가 크게 늘었고 하반기 주택 구입이나 전월세 거래를 계획한 사람들은 고민이 깊어졌다. 더 큰 문제는 오는 8월 도입될 신 가계부채 대책이다. 부
[소박스]현대인은 바쁘다. 주변을 돌아볼 틈이 없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순간에도 한번쯤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zoom) 무언가가 있다. ‘한줌뉴스’는 우리 주변에서 지나치기 쉬운 소소한 풍경을 담아(zoom) 독자에게 전달한다.<편집자
부동산 O2O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에서 주거비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2억원의 월세를 지원했다.주거비 지원 프로젝트는 올해 청춘들을 응원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265명의 이용자가 다방의
서울 미군기지의 평택 이전으로 용산공원이 113년 만에 시민에게 돌아온다. 용산공원은 생태와 역사가 살아있는 자연공원으로 만들어질 전망이다.12일 국토교통부의 용산공원 정비구역 종합기본계획 변경에 따르면 용산공원은 미군기지 터에
국토교통부가 지원하는 해외건설·플랜트마이스터고(서울도시과학기술고)가 오는 12일 현대건설과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이번 MOU를 통해 서울도시과학기술고는 산업수요 맞춤형교육을 운영하고 산학겸임 교사
서울과 부산 등은 정부규제에도 투자수요가 몰리며 집값이 오르고 있다. 반면 경기 일부와 울산·대구 등은 공급과잉이 심각해 미분양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국토연구원은 11일 '지역별 주택수급 진단과 정책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내년부터 5년 동안 약 95조원을 투입해 일자리 137만개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국토교통부는 지난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성 강화 워크숍'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중장기사업계획
국도 건설 시 설계·시공·관리 모든 단계에서 준공 후 모습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3차원 건설정보모델(BIM)' 시범사업이 시작된다.국토교통부는 10일 올해 신규 발주되는 국도 건설사업 중 2개에 대해 이
산업은행이 대우건설 매각을 위한 자문사 선정에 돌입했다.1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이르면 이달 자문사를 선정, 실사를 하고 매각공고를 낼 방침이다. 매각 대상은 산업은행이 사모투자펀드 KDB
올 하반기 부동산시장이 정부 규제와 금리인상, 공급과잉 등 여러 악재에 시달릴 전망이다. 정부의 '6·19 부동산대책'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규제와 재건축투자 규제가 시행되는 데다 입주물량이 급증하고 미국 기준금리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올 상반기 처리한 가맹거래 관련 분쟁이 1년 사이 52%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공정거래조정원은 9일 상반기 분쟁조정 건수가 1242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중 644건이 조정성립돼 소송
임대차계약이 끝나도 건물주가 세입자를 마음대로 내쫓을 수 없는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개정이 국회에서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공약에서 세입자 보호를 약속하고 최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임명한 자리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키우는 반려동물이 연일 화제다. 문 대통령은 양산 집에서 키우던 풍산개 마루, 길고양이 출신 찡찡이, 후보 시절 입양을 약속했던 유기견 토리 등 3마리의 반려동물을 청와대로 데려와서 돌보고 있다.문 대통령의 반려동물 소식들
국토교통부가 신규아파트 분양 시 청약가점제의 비율을 높이고 1순위 자격요건을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청약가점제는 무주택 기간과 부양가족 수, 청약통장 가입기간 등을 점수화해 주택을 우선분양받을 수 있는 제
정부의 부동산규제와 여름철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분양시장이 활발한 모습이다. 지난 3일 주택담보대출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이 강화됐지만 다음주 분양물량은 여전히 많을 전망이다.7일 부동산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
서울의 주거양극화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집값 상승으로 최저 주거기준에 못미치는 가구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7일 서울연구원의 '서울시의 주택문제와 부담가능한 임대주택 정책제언'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 주택가격은 소득대비&n
사상 첫 여성장관을 맞은 국토교통부의 행보가 주목받는다. 그동안 역대정부의 부동산정책은 대부분 부양에 초점이 맞춰졌지만 김현미 장관은 취임 일성으로 “투기세력을 근절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 문재인 대통령은 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자
'2017 제7회 역사NGO 세계대회'가 '동아시아의 정세변화와 평화: 시민사회의 역할과 역사화해'라는 주제로 열린다. 오는 13~15일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개최된다.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역사NGO포럼(이하 역사NGO포럼)은 국내외 시민단
대한민국 최고 부촌이 서울 강남·서초, 경기도 과천·성남으로 뽑혔다.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2015년 이후 3년 연속 강남구가 1위를 기록했다. 2012~2014년은 서초구가&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