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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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스]현대인은 바쁘다. 주변을 돌아볼 틈이 없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순간에도 한번쯤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zoom) 무언가가 있다. ‘한줌뉴스’는 우리 주변에서 지나치기 쉬운 소소한 풍경을 담아(zoom) 독자에게 전달한다. <편집자
최치훈 삼성물산 사장이 경영 효율화와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을 내세웠다. 최 사장은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국내외 정치·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 강도높은 원가 개선, 저수익자산 매
서희건설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첫 시행하는 '뉴스테이'(기업임대주택) 8차 공모사업에 나선다. 국토교통부와 LH,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달 10일 ▲대구신서 ▲시흥장현 ▲평택고덕 ▲화성동탄2 4개 지구의 2725가구에 대한
국토교통부가 오는 24일 오후 1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연구원 대강당에서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설명회를 연다.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은 그동안 임대주택 공급이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지방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서비스를 도입, 공공주택지구를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시티로 탄생시킨다고 밝혔다.스마트시티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산업화·도시화에 따른
한라가 '서울 둔촌동 삼익빌라 재건축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둔촌동 재건축은 사업비 433억원 규모의 사업으로 대지면적 9914㎡에 지하 2층~지상 10층 4개동 아파트 201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아파트는 조합
미국이 기준금리 인상을 공식화하면서 국내 부동산시장의 위기론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뒤따라 올릴 경우 국내 집값에 타격이 클 것으로 전망됐다.21일 국토연구원의 '2017년 주택시장 영향요인 분석과 전망'에 따르
[소박스]연금은 가난한 노후의 공포로부터 나를 보호해주는 가장 기초적인 수단이다. <머니S>는 창간 10주년을 맞아 연중기획 ‘노후빈곤, 길을 찾다’ 시리즈를 기획했다. 그 세번째로 공적연금과 퇴직연금, 개인연금의 문제점을 조명하고 앞으로 닥쳐올 고
SK건설이 지난 19일 서울국제마라톤 대회에서 희망메이커와 저소득가정 청소년을 지원하는 '행복나누기 자선레이스' 행사를 실시했다. 희망메이커는 임직원 기부로 기금을 마련해 저소득가정을 지원하고 다양한 교류활동을 갖는
국내 건설사들이 이란에서 대규모 공사를 잇따라 수주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시공사의 금융조달이라는 변수를 안고 있어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우려가 나온다.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건설은 지난 12일 3조8000억원 규모의 '사우스파1
“동물병원비가 너무 비싸요.”많은 반려동물 보호자의 공통적인 의견이다. 실제로 2014년 1월 한국소비자원 설문조사 결과 무려 86.6%가 동물병원비가 비싸다고 응답했다.그런데 수의사들은 억울하다. ‘비싸다’는 표현은 상대적으로 ‘무엇과 비교했을 때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오는 5월9일 조기대선이 확정되면서 경제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사상 최고의 호황을 누렸던 부동산시장은 야권 후보들의 규제 움직임으로 움츠러드는 모양새다.◆정치권 앞다퉈 '부동산규제' 강화 예고유력 대권후
봄 이사철이 한창인 가운데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이 고공행진 중이다. 건설사들이 신규 아파트 공급량을 늘리는 데도 매매수요가 위축돼 전셋값이 상승하는 추세다.◆전세 재계약하려면 평균 '7000만원' 필요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6~12
현대건설이 지난해보다 14.5% 늘어난 24조3000억원의 수주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매출목표는 전년대비 1.4% 증가한 19조원으로 세웠다.정수현 현대건설 사장은 17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이같은 경영계획을 밝혔다. 정 사장은 "올해 아랍에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37번지 과천주공1단지. 이곳은 1981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한 국내 초창기 임대아파트로 낡고 허름하지만 최근 부동산시장의 핫플레이스가 됐다. 36년 만에 재건축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며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돼서다.◆재건
서희건설이 16일 경기 광주시 오포 추자지구에서 '오포 서희스타힐스'의 잔여가구를 선착순 분양한다.추자지구와 고산·태전지구는 입주 완료 시 약 1만2000명 규모의 미니신도시가 될 전망이다. 지난해 개통한
한화건설의 '부산 연지 꿈에그린'이 지난 14일 특별공급에서 2000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렸다. 특별공급 대상은 ▲기관추천 70가구 ▲다자녀 70가구 ▲신혼부부 70가구 ▲노부모 부양 20가구 등 전체 230가구다.부산 연지 꿈에그린
현대산업개발이 오는 16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A92블록에 774호의 뉴스테이 '동탄호수공원 아이파크' 입주자 모집을 실시한다.동탄호수공원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9층 774세대로 74㎡형 480세대, 84㎡A형 394세대로 구성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0일 오후 2시 경기도 성남시 오리사옥에서 '공공임대리츠 기술공모형 발주 및 시공책임형 CM 발주 관련 건설사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공임대리츠 기술공모형과 시공책임형 CM 발주방식의 도입을
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의 뉴스테이(임대주택) 6개 단지 5000가구가 협의체를 꾸려 카셰어링 등 주거서비스를 공유한다.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동탄 뉴스테이 사업자가 각 단지의 주거서비스를 연계해 네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