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동탄 뉴스테이 사업자가 각 단지의 주거서비스를 연계해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건설사가 제공하는 카셰어링, 조식 제공 등의 서비스를 공유할 수 있다.
협의체는 대우건설, 롯데건설, GS건설, SK건설, 현대산업개발 5개 건설사가 참여한다. 올해 동탄에 신규로 공급하는 사업장도 포함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뉴스테이단지 간 서비스를 공유하면 가격이 더 저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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