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총 67,566 건
고양시(시장 이재준) 덕이도서관에 청소년복합 문화공간이 생긴다. 시는 도‧시의원들과 함께 노력한 결과 청소년 공간 조성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억9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는 시와 지역 도‧시의원들이 지속적으로 시책사업 추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등 긴밀한 협조로 ‘도서관 내 청소년 공간의 필요성’을 경기도에 적극적으로 건의한 성과다. 덕이도서관은 약
수원시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40년 수원도시기본계획’ 수립 관련 시민단체 간담회를 열고, 시민단체의 의견을 수렴했다. 유문종 제2부시장이 주재한 이날 간담회에는 이인신 수원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홍은화 수원환경운동센터 사무국장, 윤은상 수원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이득현 수원그린트러스트 이사장, 정유리 다산인권센터 상임활동가, 정종훈 수원시민사회단체협의회 상임대표, 박영철 수원 KYC 대표가 참석했다.이날 간담회는 ‘
성남시는 시민 행정서비스 영역 확장을 위해 내년도에 187억원을 들여 스마트 행정 시스템 구축, 스마트도시 포털 구축 등 107개 정보화 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시는 최근 교수, IT전문가 등 14명으로 구성된 지역정보화위원회 영상회의를 열고 내년도 정보화 사업 시행 계획을 이같이 심의·의결했다.주요 의결 내용은 ▲시정현황과 데이터를 통합 모니터할 수 있는 성남시 스마트 행정 시스템 구축비 4억900만원 ▲시민들이 직접 스마트도시 관련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한숲시티와 이동읍에서 서울역, 을지로 입구 등 서울 도심 방면 대중교통 출퇴근이 편리해진다.용인시는 처인구 남사읍 한숲시티에서 서울 중구 숭례문 방면으로 향하는 광역버스 4101번이 운행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그동안 남사읍과 이동읍 주민들은 서울로 가는 광역버스가 없어 시청이나 터미널에서 환승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이 버스가 기흥구 보라동과 상갈동에 정차함에 따라 서울 도심으로 향하는 교통 수요를 분산해 신갈오거리에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수원화성박물관이 소장한 국내 최고(最古) 무예서 '무예제보(武藝諸譜)'가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지정이 확정됐다고 24일 밝혔다.문화재청은 지난 10월 말 '무예제보'의 보물 지정을 예고한 바 있다. '무예제보'는 문인관료 한교(1556~1627)가 선조(재위 1567~1608)의 명을 받고 편찬한 무예 기술 지침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무예서로 대봉(大棒)·등패(藤牌)·낭선(筤筅)·
경기도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이용객이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숙박시설 및 유원시설 등을 대상으로 다음달 2일까지 방역수칙 준수 여부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특별 점검은 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와 돌파감염 등 확진자 증가 추세에 대응하고자 이용객 급증이 예상되고 위험성이 높은 관광호텔, 스키장내 콘도, 테마파크(종합유원시설)를 대상으로 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관광숙박시설은 ▲객실당 4인 이하 이용 준수 여부 ▲숙박
경기도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1년도 제안 활성화 우수기관’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제안 활성화 평가는 국민과 공무원의 정책제안을 활성화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우수기관 선정은 제안 채택률과 실시율 등을 반영한 정량평가와 제안 활성화 노력도 등에 대한 정성평가를 기준으로 한 심사과정을 통해 이뤄졌다.도의 정량평가 결과, 채택률은 24.2%, 실시율은 38.2%로 전년(
고 심재덕 전 수원시장과 근대 농업발전에 한 획을 그은 고 우장춘 박사·허문회 박사·현신규 박사가 ‘수원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수원시는 23일 시청 대강당에서 ‘제2회 수원시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열고, 심재덕 전 수원시장(1939~2009), 세계적인 원예육종학자 우장춘 박사(1898~1959), ‘통일벼의 아버지’ 허문회 박사(1927~2010), 우리나라 최초 임학 분야 박사인 임목육종학자 현신규 박사(1911~1986)
경기도의회 인사청문위원회(위원장 송영만)는 23일 이재성 경기관광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했다.이날 청문회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체결한 ‘인사청문 확대 업무 협약’에 의거하여 실시된 여덟번째 인사검증으로 후보자에 대한 정책역량 검증 중심으로 진행됐다.이재성 후보자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서반어학과를 졸업한 뒤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 석사,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호텔관광) 박사를 취득하였으며, 한국관광공사에서 33년간
전국 지자체 중 처음이자 유일하게 반려동물을 위한 '반려가족과' 신설에 노력한 서철모 화성시장이 한국애견협회 이사로 위촉됐다.23일 위촉장을 받은 서 시장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선도하는 한국애견협회의 이사를 맡게 돼서 기쁘다”며 “삶의 동반자이자 가족구성원으로서 반려동물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재택치료 추진체계를 개편·강화해 ‘코로나19 재택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확진자 관리를 재택치료 중심으로 전환하겠다는 정부방침에 맞춰 확진자들이 친숙한 환경에서 정서적으로 안정된 상황 속에서 의료기관과 함께 건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재택치료 추진단은 이진찬 부시장을 단장으로 3개 팀(재택치료팀·병상대기지원팀·격리관리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일산서구 지역 주민들의 서울·경기 서남부권 철도 이용 편익 향상을 위해 당초 서해선(대곡~소사) 일산역 연장사업을 파주시 운정역까지 연장하는 방안에 대해 파주시와 사전협의를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당초 서해선(대곡~소사) 일산 연장사업 추진 시 탄현역까지 연장하는 것으로 추진해왔다. 하지만 탄현역은 열차 주박시설 부지와 회차 공간이 없어 부득이하게 일산역을 시·종착역으로 추진할 수밖에 없었다. 하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올해를 빛낸 시민행복 10대 뉴스를 선정해 23일 발표했다. 10대뉴스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시민 2981명이 참여했으며, 2021년 주요정책사업 20개를 대상으로 1인당 최대10개까지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선정된 10대 뉴스로는 ▲설봉공원 인공폭포, 음악분수 조성, 시민을 위한 힐링공간 마련▲제4차 국가철도망계획 평택-부발-강릉선 고속화 확정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치열한 노력 ▲이천터미
미세먼지와 탄소중립 등에 대응하는 전국 최초 환경‧에너지분야 전문 공공기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23일 김포시 운양동에 위치한 진흥원 청사에서 개원식을 가졌다.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체계적인 환경개선과 탄소중립 추진을 위해 도내 6개 환경기관을 통합해 지난 7월 설립됐으나 코로나19로 개원식을 연기해 오다 이날 최소 인원이 참석하는 온라인(비대면) 개원식을 개최했다. 유튜브에서 실시간 생중계된 개원식은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화장문화 장려와 화장비용에 대한 유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급하고 있는 화장장려금에 대한 지원 대상자를 21일부터 확대해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시는 화장장려금 지급 대상을 사망일 기준 구리시에 1년 이전부터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이 사망한 경우에만 지급해 왔으나, 이번 조례 개정으로 사망자의 주소 거주기간 제한을 폐지했다.또한 지급 대상에서 제외했던 ▲관할구역 내 분묘를 개장하여 화장한 경우 ▲사산아 또
경기 광주시 시립중앙도서관은 23일 오포읍 양벌로에 있는 양벌도서관의 개관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임일혁 시의회 의장, 박덕동·박관열 도의원 등 내빈 2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개관한 양벌도서관은 연면적 548.45㎡ 규모로 문헌자료실과 어린이자료실 및 문화교실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개관 장서 1만6천여권을 소장하고 있다.양벌도서관은 오는 2022년 2월 28일까지 시범운영 기간으로 1월 말까지는 자료실 내 열람만 가능하
수원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제3차 법정문화도시’에 선정돼 5년간 국비 최대 100억원을 지원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도시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3차 문화도시 대상지로 수원시를 비롯한 6개 지자체를 지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제3차 문화도시에는 5년간 최대 국비 100억 원(2022년 15억원)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최대 200억원(국비·시비 각 100억원)을 투입해 문화도시사업
‘하천 공간의 창의적 활용, 경기형 청정하천 공모’ 사업의 도시·문화형 분야 대상지로 수원시 황구지천과 이천시 중리천이 최종 선정됐다.경기도는 수원시, 이천시와 함께 23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온라인 정책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경기형 청정하천 공모사업’은 도민 모두의 공간인 하천의 가치를 향상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혁신 공간을 만들고자 경기도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올해 5월부터 처음 도입·추진하는
지난해 고양시에서 발생한 발달장애인 실종 사망사건을 계기로 관련 예방대책의 필요성이 높아진 가운데, 경기도가 누구나 실종 발달장애인에 대해 신속 대처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매뉴얼을 만들었다.경기도와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이 같은 내용의 ‘발달장애인 실종예방 및 대처방법’을 제작, 보급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매뉴얼에는 발달장애인 부모나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실종·가출 등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실종자 탐색
수원시가 경기도가 주관한 ‘경기형 청정하천 공모’(도시·문화형)에 선정돼 도비 200억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은 2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응모 사업인 ‘물길이 통하는 황구지천 조성사업’ 계획을 설명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공모를 주관한 경기도, 수원시와 함께 공모에 선정된 이천시 관계자가 참석했다. ‘물길이 통하는 황구지천 조성사업’은 왕송호수부터 농심교(권선구 금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