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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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가 음주가 이뤄지는 일반음식점(호프·주점 등)을 대상으로 특별방역 점검을 한다고 9일 밝혔다.중점 점검지역은 수원역·인계동 일원 번화가, 성균관대(자연과학캠퍼스)·경기대·아주대·경기대 대학가, 곡반정동·호매실동 일원 상업지역 등이다.7일 시작된 특별방역 점검은 20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먼저 9일까지 구별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해 번화가·대학가 주변 등을 자체 점검한다. 8일 저녁에는 수원시 위생정책과, 4개 구 환경위생과 직원들이
경기콘텐츠진흥원(이사장 박무)이 운영 중인 판교경기문화창조허브는 '경기START판교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이하 경기START판교)에 참가할 콘텐츠 스타트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경기START판교는 민관협력 콘텐츠 창업기업 육성사업으로 전문 액셀러레이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도내 유망 콘텐츠 창업기업을 발굴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경기START판교는 2개 액셀러레이터의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더넥스트랩·스타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시 홈페이지에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내용을 조회할 수 있는 창구를 개설해 오는 9월 30일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시설물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경제적 부담금으로, 온라인 조회 창구를 만들기는 성남시가 전국 지자체로는 처음이다.시범 운영 기간,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의 연도별 교통유발부담금 상세 부과 내역을 조회할 수 있다.올해 교통유발 부담금을 부과하는 오는 10월
화성시민주시민교육 공모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화성시의회 시민모니터링단 발대식이 열린다. 10일 화성시의회 제1차정례회 첫날 발대식이 개최된다. 시민모니터링단은 시민 16명, 화성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회원 활동가 15여명이 함께한다. 화성시의회 제1차정례회 기간은 6월 10일부터 6월 29일까지며, 2020년 예산 결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등이 진행된다. 모니터링단은 본회의 참관을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 일정에
경기도가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9일까지 메콩유역 지뢰제거 전문인력 육성을 목적으로 한 ‘메콩유역 지뢰제거 사업 통합관리 역량강화’ 온라인 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경기도가 올해부터 추진하는 국제협력사업인 ‘경기도형 평화 공적개발원조(ODA)’의 일환이다. 메콩유역의 평화정착 기반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더 나아가 비무장지대(DMZ)를 평화지대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DMZ 지뢰제거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감대를 확대하자는
기본소득 실시를 외치며 전국적으로 이슈화시킨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건전한 비판은 언제든지 환영한다며 정치권에서 비판한 내용에 대해 하나하나 반박했다.국민의힘에서 주장하는 안심소득에 대해 이재명 지사는 '차별적 현금복지정책'이라며, "안심소득도 전통적복지의 확대도 재원은 결국 세금인데, '담세자 수혜자 따로국밥'이 되면 소득상위자의 '빈자지원용 세금을 혜택 못 받는 내가 왜 내냐'는 조세저항이 불가피하다고 반론했다.이 지사는 "안심소득과 전통적
양평군이 도비 283억 3500만원 들여 발주한 '신복천의 하천개수사업'현장에 공사과정에서 나온 건설폐기물을 무단으로 방치한 업체가 적발됐다. 해당 사업을 발주하고 관리감독을 해야하는 양평군 뒷북행정도 도마에 올랐다. 해당 사업을 발주한 양평군청(군수 정동균) 환경과는 뒤 늦게 해당 A건설사에 과태료 300만원을 부과했다. 이번에 적발된 건설폐기물은 건설오니와 폐토석 혼합물이다. 건설폐기물의 경우,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국제구호개발 NGO단체인 ㈔월드휴먼브리지와 손잡고 ‘청년 창업 혁신성장 디딤돌 사업’을 추진해 청년층 창업·자립과 유망기업 성장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9일 오후 3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김병삼 ㈔월드휴먼브리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창업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할 예정이다.협약에 따라 ㈔월드휴먼브리지는 지역 내 유망 청년 창업기업의 기술개발과 시제품 제작,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8일 평소 접하기 어려운 북한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 ‘북한음식이 궁금해?’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1년 평화통일교육 공모사업 보조금 단체인 (사)평화누리가 진행하며, 북한음식 전문가와 북한음식을 직접 만들며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원산출신 탈북민 요리사 이명애 대표와 초대 손님, 그리고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 모집된 참가자들이 화상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공정무역 육성 및 윤리 소비 확산을 위해 나선다.경기도주식회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 공정무역 제품 판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온·오프라인으로 제품을 판매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올해는 2018~2020년 공정무역 제품 개발 사업에 선정된 제품 2개와 신규 신청 제품 3개, 총 5개 제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본사 또는 제조 시설 소재지가 경기도인 사회적 기업 또는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지
경기도가 부실 ‘건설업 가짜회사(페이퍼컴퍼니)’ 원천 차단을 위해 종합건설업 등록업무를 대한건설협회가 아닌, 공공기관이 전담할 것을 국토교통부에 정책 건의한다고 9일 밝혔다.현행 건설산업기본법 및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르면, 종합건설업 등록 관리 는 시·도로 위임돼 있으나, 등록신청 및 신청내용 확인 등 실질적인 등록업무는 대한건설협회가 위탁을 받아 추진하고 있다. 문제는 대한건설협회가 종합건설사로부터 회비를 받아 이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과 함께 ‘안전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조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올해 총 927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은 교통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들을 관련 사고로부터 보호하고자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과속단속카메라 등 각종 안전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이다.올해는 시군별 수요조사를 토대로 무인과속단속 카메라 1266대, 신호기 74개소, 연속형 과속방지턱
경기도가 하반기 ‘경기도 나노 중소기업 지원 사업’에 참여할 도내 기업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경기도 나노 중소기업 지원 사업’은 시스템 반도체·나노 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기술개발과 시제품 시험분석 인증, 참여기업 간 기술교류를 지원한다. 이번 공고는 지난 4월 상반기 참여기업 13개사를 모집한 데 이어 두 번째다. 하반기(6월~11월)에는 일반기업 8개사, 창업기업 5개사 등 총 13개 기업
경기도는 7월부터 ‘2021 디자인 나눔사업’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디자인 나눔사업은 디자인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도내 영세기업(장애인, 노인, 자활, 정보화마을 등)의 디자인 개발을 지원, 제품 경쟁력 강화는 물론 복지시설과 공공시설 내외부 생활환경 개선을 추진하는 내용이다. 도는 지난 3월부터 디자인 나눔사업에 참여할 ‘디자인 나눔단’을 공개 모집했다. 참여신청서와 지원서 등 제출서류를 검토해 최종적으로 디자인 전문가 5
경기도가 보완 요구사항 미이행 등을 이유로 골든코어(주)가 제출한 봉현물류단지 지정 및 실시계획 승인 신청서를 반려했다고 9일 밝혔다.봉현물류단지 사업은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봉현리 633번지 일원 채석장이 있던 부지를 20만9209㎡ 규모의 물류단지로 개발하는 내용으로, 환경·교통·안전 문제 등을 이유로 광주시와 주민들이 물류단지 지정을 반대했었다.도는 ‘물류시설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골든코어(주) 측
개별공시지가가 땅값과 주택가격을 합한 개별주택가격보다 비싼 이른바 가격역전현상 해결을 위해 경기도가 본격적인 정비를 추진한다. 경기도는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이달부터 도가 직접 검증을 실시해 정비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토지+집)은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선정한 개별 토지와 개별주택 중 대표성이 있는 표준지‧표준주택을 토대로 각 시ㆍ군별로 정한 개별토지와 주택에 대한 공시가격이다. 문제는
경기도민 73.4%가 체육교육 공공성 확보에 'G-스포츠클럽'이 적절한 방법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9일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에 따르면 ‘G-스포츠클럽’인식과 기대를 파악하기 위해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이같이 평가했으며, 또 68.6%가 ‘G-스포츠클럽 운영에 만족한다’고 답했다.G-스포츠클럽은 경기도교육청이 기초자치단체와 함께 학생・주민의 스포츠 복지 실현을 위해 2018년부터
안양시가 안양로 일대 가로수 타원형 전정작업에 이어 이번에는 3개 노선에 미세먼지 저감과 열섬완화를 위한 가로숲 길을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조선구간은 관평로212번길 828m(구 조선일보 사옥∼수원지방법원), 부림로170번길∼시민대로327번길 460m, 벌말로 100m(시민대로∼EM테크) 등 1.39km에 이른다.시는 이 구간에 사업비 2억3000만원을 들여 버즘나무, 회화나무, 이팝나무, 목백합 등 7종 14,840주의 조경수목 식재를 마쳤
김포한강신도시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마산 다목적구장’이 준공됐다.8일 열린 준공식에는 마산동 주민과 정하영 김포시장, 신명순 시의장, 박상혁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축하하고 준공시설을 둘러봤다. 김포시는 민선7기 시정방침으로 지역별 거점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선정하고 읍면동마다 시설을 늘리고 있다. 특히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소규모 생활SOC 공모사업’에 총 3개 시설이 선정돼 각각 국비 10억 원씩
파주시와 국립민속박물관이 8일, ‘국립민속박물관 파주’(탄현면 법흥리 1631-3)에서 상호이해 및 공공 문화향유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문화예술 및 학술 분야에 대한 교류·협력 확대를 통해 문화향유 기반을 조성하고 공동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뜻을 모은 것이다.파주시와 국립민속박물관은 협약을 통해 문화·관광·예술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고 문화역량 강화를 위한 연계 사업을 개발·운영하기로 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