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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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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 캠프하우즈 주변 도시개발사업 부지 내 지역주택조합에 조합원 추가 모집을 일시적으로 중지해 줄 것을 협조 요청했다.파주시는 지난 5월 25일 캠프하우즈 주변지역(조리읍 봉일천리 일원)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교보증권컨소시엄과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시는 해당사업 부지 내에 기 추진 중인 3곳[(가칭)유파크시티1블록, (가칭)유파크시티3블럭, (가칭)파주원더풀파크]의 지역주택조합에 대해 향후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지역주택조합과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코로나19 위기극복 및 경제·사회구조 변화 대응을 위한 한국판 뉴딜종합계획 및 지역균형 뉴딜 추진방안에 기반한 의정부시 여건에 맞는 지역균형 뉴딜사업을 발굴·추진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7일 시에 따르면 시는 ‘100년의 미래를 설계하고 선도하는 의정부형 뉴딜’을 비전으로 디지털뉴딜, 그린 뉴딜, 안전망 강화 뉴딜 등 분야별 정책과 추진전략을 수립해 지난 3월30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의정부시는
연천군공무원노동조합은 7일 성명서를 통해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결과에 대한 큰 실망스러움을 표출했다.가평군공무원노동조합과 전국공무원노조포천시지부와 공동으로 발표한 성명서에는 이번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결과로 인해 경기도정의 핵심과제인 동서·남북 간 균형발전은 더욱 멀어졌고 이재명 도지사의 ‘특별한 희생에 따른 특별한 보상’의 원칙이 지켜지지 않았다며 강력히 규탄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아울러 본래 취지인 지역 간 균형발전보다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7일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착공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농업기술센터 내 사업비 35억원을 확보해 1층, 연면적 876㎡로 전처리실, 습식·건조식, 반찬류, 젤라또 가공실 등으로 구성되며 HACCP인증 요건에 맞게 2022년 2월까지 건립될 예정이다.생산제품은 ▲공공급식가공제품 과채주스, 과채음료, 잼, 액상차 ▲노인식가공제품 선식, 죽 ▲맞벌이, 1인가구 반찬류 ▲디저트류 젤라또가 생산될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안전 도시 구축과 종합 안전체험장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구리 안전체험관 설치사업이 이달 중 공사발주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시는 이달 중순까지 공사 입찰 및 적격심사, 업체 계약 등을 완료하고 본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체험관은 2021년 11월말 개관을 목표로 공사비 10억여원을 들여 구리 자원회수시설 내 신ㆍ재생에너지 홍보관을 리모델링하여 연면적 497㎡,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된다.주요 체험시설로는 오리엔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올해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사업으로 문화재청과 경기도의 예산 보조를 받아 하남 동사지에 대한 학술발굴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하남 동사지는 보물 제12호 하남 동사지 오층석탑과 보물 제13호 하남 동사지 삼층석탑의 존재로 인해 폐사지 존재 가능성이 일제강점기 이전부터 알려져 있었으며, 1983년 지표에서 발견된 ‘광주동사(廣州桐寺)’명 기와의 발견으로 ‘동사’라는 절 이름이 밝혀졌다.이후 하남시 춘궁동을 좌우로 나누
경기도가 한국판 뉴딜정책 구현을 위한 뉴딜시범도시로 추진하는 ‘제3판교테크노밸리(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이 7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경기도와 성남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이날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 일대 사업부지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김현준 LH 사장, 이헌욱 GH 사장, 장영근 성남부시장, 김태년 국회의원, 성남시 지역구 경기도의원, 지역 주민 및 기업체 등 9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슬로건으로 ‘경기도의 함성, 용인에서 하나로’와 ‘우리의 도전, 날아오르자 용인에서!’가 선정됐다. 용인시는 지난 4월 23일부터 지난달 14일까지 21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슬로건 공모에서 두 작품이 최종 당선됐다고 7일 밝혔다. 공모는 비장애인대회(경기도체육대회·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와 장애인대회(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등 총 두 부문으로 나눠 진행했으며 접수된 8
스타필드 점주 자살사건 후 아울렛-입점업체 불공정 개선을 추진한 경기도가 지난 2월 대규모유통업법 개정, 공정위의 복합쇼핑몰 직권조사 등 경기도의 공정경제를 향한 노력들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7일 경기도 등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가 최근 신세계 계열 스타필드 등 대형 복합 쇼핑몰과 아울렛에 대해 '입점 업체 상대 갑질' 여부 직권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조사 대상은 롯데, 신세계, 현대 3대 아울렛 업체로, 이들
가평군은 제2차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선정된 ‘평생학습관 건립사업’ 이 당초 2024년에서 2023년으로 앞당겨 준공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군은 군민 모두가 향유하며 성장하는 군립대학 역할수행 및 종합문화 랜드마크 조기 구현을 위해 건축설계 공모와 군관리계획결정, 토지보상협의 등을 동시 진행해 사업기간을 단축 추진키로 했다.이에 군은 올해 행정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내년 1월 공사에 착공, 1년여간 사업을 진행 완료해 2023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비대면 봉사활동으로 마련한 기금으로 수원시 노인 가구에 냉장고 500대를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7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수원시에 삼성전자에서 생산한 에너지효율 1등급 냉장고 500대(2억 5000만 원 상당)를 기증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삼성전자 최윤호 사장 등 임직원, 이귀만 수원시 복지여성국장, 수원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개 구 대표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삼
정기감사 사전 조사를 거부한 남양주시를 대상으로 특정 복무감사를 진행중인 경기도가 시의 감사 거부와 상관없이 예정대로 9일까지 감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1일 남양주시에 특정 복무감사 계획을 통보한 뒤 3일부터 감사에 착수한 상황이다. 도는 시의 계속적인 거부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9일까지 예정된 특정 복무감사를 정상 추진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이번 감사에서 남양주시 자체 종합감사 대응계획, 특정부서 직원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제21주년 6.15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해 오는 15일 김대중 대통령 사저 기념관을 개관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3월 사저를 매입한 뒤 올해 1월부터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했다. 거실, 안방, 서가 등이 있는 본채 1층과 2층은 건축물을 보전하고 내부는 김 전 대통령이 과거 사용했던 가구 등을 그대로 남겼다. 본채 지하는 김 전 대통령의 전시 공간으로 만들었다. 별채는 사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김
수원시가 수원시자원회수시설로 반입되는 종량제 봉투 샘플링(표본) 검사에서 반입 기준 위반으로 2회 적발돼 ‘반입 정지’가 확정된 2개 동의 소각용 쓰레기 반입을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정지한다. 7일 수원시에 따르면 2개 동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주민들이 소각용 쓰레기를 배출할 수 없다. 음식물·재활용 쓰레기, 대형폐기물은 정상적으로 수거한다. 수원시는 주민들에게 ‘소각용 쓰레기 반입 정지’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혼란을 최
의왕시(시장 김상돈)가 오는 8일부터 왕송호수공원 레일바이크정차장(초평동 278-1)옆에 660㎡ 규모의 반려견놀이터를 개장한다고 7일 밝혔다.반려견 놀이터는 중·소형견 400㎡, 대형견 260㎡로 공간을 분리해 운영한다.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동절기(1~2월)에는 오후 5시까지 단축 운영한다. 폭염, 우천 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휴장 권고 시에는 시민과 반려견의 안전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반려
경기도의회 여성의원들이 '성추행 사망' 공군 중사 사건 관련 국회와 정부의 철저한 진상 조사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경기도의회 여성의원협의회 소속 의원들은 7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5월 22일 대한민국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소속이었던 이 모 중사가 남성 상관인 장 모 중사의 성추행과 사건 이후의 2차 가해에 시달리다가 극단적 선택을 한 안타까운 사건과 관련해 "주변의 무관심 속에서 외롭게 극단적 선택을 한 공군 여성 부사관
'기본소득'과 관련해 국민의힘 주요인사들이 기생충, 사기 등 극한 언사로 비난하며, 집중 공격을 받고 있는 이재명 경기지사는 7일, "나를 욕하려면 국민의힘 간판부터 내려라"며 폐업을 하든지 아니면 간판을 바꿔달든지 방향을 똑바로 정하라고 받아쳤다.이 지사는 이날 SNS에 "국가는 국민 개인이 기본소득을 통해 안정적이고 자유로운 삶을 영위하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다"는 국민의힘 정강정책 1조1호를 소개하며
군포시는 한대희 시장이 군포1·2대야행정복지센터에서 당동로시장 상인회(회장 이이범) 회원들과 소통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상권의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한대희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경제적, 정서적 어려움은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을 것”이라며, “군포시가 재난지원금 등 여러 방면으로 지원하고 있으나 부족한 상황임을 알기에 더욱 안타깝다”고 밝혔다.&n
경기도가 이르면 올 10월부터 도내 일부 시군 농민을 대상으로 1인당 매월 5만 원씩 농민기본소득을 지급한다. 농민기본소득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처럼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지급일로부터 3개월 내 사용하도록 해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안동광 경기도 농정해양국장은 7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1년 농민기본소득 기본방향, 지원계획, 사업 추진절차, 사업예산, 교육 및 홍보계획 등을 담은 ‘경기도 농민기본소득 기본계획’
경기도와 육군이 경기도 기업의 혁신성장과 육군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드론봇과 인공지능(AI) 활용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7일 성남시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대회의실에서 남영신 육군참모총장과 ‘미래기술분야 상호교류 및 협력을 위한 경기도-대한민국 육군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박상근 육군교육사령관, 엄용진 육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도 참석했다. 이재명 지사는 “국가 운영에 있어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