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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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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30호 '용문산 은행나무'가 있는 유명 관광지 용문산 진입도로에 수십년된 은행나무가 '싹뚝' 잘려 나가는 황당한 일이 벌어져 주민들이 분노하며 양평군을 성토하고 나섰다.최초 보도한 양평신문고에 따르면 해당사건이 발생한 곳은 양평군 신점리 용문산 진입도로 확장 개선공사 현장으로 공사 과정에서 도로변에 심어져 있던 양평군의 상징인 수십년 된 은행나무 1주를 입목벌채신고를 신고하지 않고 무단으
포천시 영북면 주민들에 감동을 선사하는 도시락이 화제다. 도시락의 이름은 ‘작은행복나눔도시락’. 매주 지역의 어려운 독거 어르신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특별한 도시락이다. ‘배부르고 마음부른’ 도시락 미담의 중심에 유봉숙 부녀회장(59)이 있다.'미담 도시락'의 주인공, 그녀의 10여년간 '나눔의 삶'유봉숙 회장에게 나눔은 삶이다. 10여년을 홀몸어르신, 장애인, 저소득층의 곁에서 함께해왔다. 저소득층 반찬 나눔, 홀몸 어르신 생
화성시는 지난 1일 정부와 한국자산관리공사를 상대로 부당이득금 반환소송에서 승소하며 국유지 매매대금 64억 원을 반환받아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게 됐다고 7일 밝혔다. 화성시에 따르면 지난 2012년 기획재정부가 체육시설로 활용중인 국유지에 대한 실태조사에서 중동 833-53번지 중 체육시설로 활용중인 토지에 대하여 분할 후 용도폐지토록 결과보고서를 작성하면서 해당번지 전체를 직권으로 용도 폐지하는 행정 착오가 발생했다. 
안양7동 행정복지센터 일대 주택가 및 상업지역의 주차난이 해소될 전망이다.안양시는 7일 안양7동 공영주차장(안양동 212-8) 조성공사를 완료해 오는 11일 오후 4시 준공식을 갖는다고 밝혔다.시가 국비 포함 약 94억 원을 투입해 건립한 안양7동 공영주차장은 연면적 4,281㎡의 3층 건물로 지어졌다. 총 주차대수는 137대에 달한다.시설로는 장애인과 여성 등 교통약자를 위한 별도의 주차공간과 확장형주차면을 갖췄다. 전기 차량 증가에 따른 충
파주시가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준공영제 마을버스 시민디자인단을 구성했다고 7일 밝혔다.시민디자인단은 정책 수요자인 시민과 전문가, 서비스디자이너,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정책과정에서 놓칠 수 있는 시민의 숨겨진 욕구를 발견하고, 해결점을 찾는 등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공공서비스에 반영하기 위해 활동한다.파주시 준공영제 마을버스 시민디자인단은 서비스디자이너 1명, 분야전문가 2명, 시민 6명, 관계공무원 3명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6월부터
서울 도심지역으로 빠르게 운행하는 광역급행버스 M7154번이 오는 19일 첫차부터 운행될 예정이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개통되는 광역급행버스 M7154번은 교하 청석마을8단지를 기점으로 숲속길마을7단지, 산내마을9단지, 운정고, 한울마을2단지, 새암공원에 정차한 후 제2자유로를 거쳐 연대앞, 이대후문, 서대문경찰서, 숭례문, 시청앞, 광화문까지 운행한다.M버스는 기·종점 7.5㎞ 이내에 각각 6개 이내 정류소에만 정차가 가능하다.
평택시체육회가 최근 경력직 공개채용에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고도 경력사항을 문제 삼으며 임용을 거부하면서 논란이 확산되자 평택시는 6일 체육회에 합격자 임용을 권고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시장 주재로 해결방안 논의를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이처럼 결정했다.앞서 시는 지난 2월 체육회로부터 직원선발을 위탁받아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적법한 절차를 거쳐 합격자를 선발, 지난 3월10일 체육회에 통보했다.하지만 체육회는 같은달
성남시는 시민들의 행복한 삶 영위를 위한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다양한 시민 소통 협력 방안에 대해 7일 온라인 브리핑을 실시했다.지난해 11월 개소한 성남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는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춰 지원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한다. 55개 마을공동체가 참여하는 5억7000만원 규모의 주민제안공모사업을 실행하고, 마을상담사가 컨설팅도 지원하며, 맞춤형 교육도 실시하는 등 마을공동체를 육성하고 활성화하는데 힘을 쏟는다
성남시내 1431곳 공공와이파이 속도가 5~20배 빨라졌다.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최근 4개월간 지역 내 공공와이파이 통신장비를 고성능 신형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벌여 1331곳은 LTE급 라우터를, 100곳은 5G급 라우터를 각각 설치했다.시내·마을버스 839대, 버스정류장 408대, 탄천·공원 179대, 이동형 5대가 해당한다.LTE급 장비가 달린 곳은 종전 10Mbps(초당 10메가비트 전송)의 5배 속도인 50Mbps의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경기콘텐츠진흥원(이사장 박무, 이하 경콘진)은 오는 15일까지 ‘웹드라마 아카데미’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웹드라마 아카데미는 2021년 지역 특화 스토리 육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장르별 웹드라마 스토리 완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디지털 플랫폼 중심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웹드라마 교육과정을 신설했다. (사)한국영화감독조합과 함께 지원작 아이템 분석부터 시나리오 개발 심화까지, 교육과정 동안 웹드라마 스토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엄소리 주민들은 마을에 들어설 예정인 레미콘 제조공장을 두고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환경 사이에서 주민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반대하는 주민들은 지난 6월 3일 '가평군 설악면 엄소리 청정지역 레미콘공장설립을 강력히 반대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청와대 청원을 올렸다. 이 청원은 6일 현재 3489명이 참여했다.7일 가평군에 따르면 성일유니온㈜이 지난해 2월 설악면 엄소리 419번지 일대 야산 1만700
4차 산업혁명으로 지식재산(IP)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경기도가 올해 기술탈취·유출로 피해를 입은 도내 중소·중견기업의 국내외 심판소송 비용을 최대 2500만원 내에서 지원한다. 경기도와 경기도테크노파크는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지식재산 보호강화 지원 - 국내 및 해외 심판·소송 비용지원 사업’을 추진,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구체적으로 국내 지식재산권 관련 무효심판 및 권리범위확인심판은 500만 원 이내,
경기도내 수출 유망 기업 18개사로 구성된 ‘2021 FTA활용 베트남 온라인 화상 통상촉진단’이 비대면 화상 상담을 통해 총 108건의 수출 상담과 382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경기도는 지난달 26~27일 수원 밸류하이엔드호텔에서 베트남 현지 구매자 61개사와 비대면 상담회를 진행해 이 같은 실적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화상 베트남 통상촉진단은 참가기업 모두 베트남 시장에서 수요가 많은 생활용품, 화장품,
경기도와 고양시는 6월 10일부터 6월 13일까지 ‘2021 고양 가구박람회’를 킨텍스 제1전시관 제1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고양시가구협동조합(이사장 정세환) 및 일산가구협동조합(이사장 강점희) 공동 주최로 개최되는 ‘고양 가구박람회’는 2011년 첫 개최 이래로 가구산업 브랜드 가치 향상과 가구업체 판로 확대 및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해왔다.지난 2020년에는 코로나19의 유행에도 불구하고 약 3만명의 방문객이 방문하는 등 지역 가구박람회
경기도가 올해 코로나19 방역상황을 고려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비대면방식의 ‘한우·젖소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한우·젖소 경진대회’는 그간 최고의 한우와 젖소를 선발하며 축산업과 가축개량 발전에 기여해온 전통 있는 행사로, 전국 광역·기초지자체 단위에서 해마다 개최돼 왔다. 경기도의 경우 1966년 ‘경기도가축품평회’를 시작으로 2018년 ‘축산진흥대회’에 이르기까지 반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축산업 발전을 위해 축산농민과
6일 제66회 현충일을 맞아 남양주시 조광한 시장, 파주시 최종환 시장, 안승남 구리시장, 화성시 서철모 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등 일제히 참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념식은 따로 열지 않고 추념 참배로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자율 분향소에서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을 위해 헌화와 분
경기도소방이 에어컨과 선풍기 등의 사용이 많은 여름철을 맞아 냉방기 화재 주의를 당부했다. 7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6~2020년까지 최근 5년간 경기지역에서 발생한 냉방기 화재 건수는 463건(에어컨 319건, 선풍기 144건)으로 27명의 인명피해(사망 2명, 부상 25명)와 84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발생 연도별로는 기록적인 폭염을 기록한 2018년 103건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19년 99건,
경기도는 책을 접하기 어려운 독서취약계층에 도서 및 독후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책드림, 꿈드림’ 사업의 1차 선정 기관 100곳을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앞서 도는 도내 지역아동센터, 노인시설, 장애인시설, 다문화시설, 그룹홈 등 독서취약기관 2697곳에 사업 신청 안내문을 보냈고 지난 4월 19일부터 5월 14일까지 사업 1차 신청을 통해 131개 기관의 참여 의사를 접수했다. 이 중 심사기준에 따라 책나눔 희망기관 100곳을 최종 선
지난해 경기도에서 발생한 총 1582건의 민생범죄 가운데 환경 분야가 전체 30%를 차지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이 같은 내용의 ‘특별사법경찰단 민생범죄 통계’를 경기도 홈페이지(분야별 정보→특별사법경찰단)에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국 최초의 특별사법경찰단 범죄 통계 공표 사례로, 도민의 알권리 보장과 동종 범죄 예방 취지로 추진됐다.통계는 도 특사경이 지난해 수사를 진행해 올해 4월 30일 기준
"지방의회 개원 30년은 민주주의의 뿌리인 지방자치가 자리 잡은 역사입니다"윤창근 성남시의회 의장은 성남시 개원 30년을 맞아 머니S와 가진 인터뷰에서 “1961년 군사정권은 지방의회를 중단시켰지만, 1991년 부활한 지방의회는 그동안 여덟 번의 선거를 치르면서 '반쪽짜리 자치'라는 부정적인 평가를 극복하고 지금은 그 위상이 높아졌다”며 이같이 말했다."의원 역량 키우는 것이 진정한 정치서비스"다음은 인터뷰 일문일답.- 지방의회 30년의 성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