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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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쓰레기 무단투기를 근절하고 상시 감시체계 구축을 위한 ‘도로환경감시단’을 본격 운영한다. ‘도로환경감시단’은 자가운전자 및 택시운전자 467명으로 구성됐으며 ▲차량 블랙박스를 이용한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 및 신고, ▲상습 투기지역 점검,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과 근절을 위한 시민 계도 활동 등을 통해 깨끗한 도시 미관 조성·유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감시단원이 제출한
금융위기 계층의 신용회복을 돕기 위해 채무조정, 소액대출, 복지서비스 연계를 한 번에 수행하는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원스톱(One-Stop)센터’가 10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이날 의정부 경기복지재단 북부센터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방재율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영주 도의회 보건복지위 위원, 오숙희 IBK미소금융 상임이사, 황범순 의정부 부시장, 진석범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이병우 경기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을 통한 균형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민선7기 경기도가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으로 지정된 ‘한탄강’의 색도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 경기북부 대표 명소로 육성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했다.류인권 균형발전기획실장은 10일 도 북부청사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을 갖고 “한탄강 수질 문제의 원인진단으로 맞춤형 대책을 신속히 추진해 가시적 성과를 낼 것”이라며 ‘한탄강 색도 개선 종합대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올해 신규 확보한 최신예 드론(무인비행장치)을 투입해 수암봉 일대 매미나방 병해충 지역을 정밀 조사한다고 10일 밝혔다.매미나방은 지난해 전국 산림에 큰 피해를 주었던 병해충으로, 올해 초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늦겨울 고온현상으로 매미나방의 이른 발생을 예상하고 산림 병해충 발생 예보를 조기 발령했다.시는 이에 올해 신규 확보한 최신예 드론으로 좌표매칭, 정사사진 매칭, 3D 모델링 등 데이터 가공단계를 거쳐 매월
정식 개장을 앞둔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에 대한 안산시민의 기대감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온라인 설문 웹사이트 ‘생생소통방’을 통해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5일까지 직매장에 관한 시민들의 의견을 물었다고 10일 밝혔다.그 결과 전체 응답자(297명)의 94.6%(281명)가 직매장을 찾아 지역에서 생산한 신선농산물을 구매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잘 모르겠다는 응답자는 15명(5%), 방문하지 않겠다는 시민은 단 한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고양일산테크노밸리 혁신기업 유치와 지역 주력산업 육성을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7일 고양시청 열린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고양시는 고양일산테크노밸리 입주기업을 위해 중소벤처기업의 정책사업을 적극 발굴·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관내 기업의 성장을 위해 정책자금, 인력양성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 지원한다 ▲공동협약
수원시 광교호수공원에서 내년부터 아름답게 활짝 핀 철쭉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수원시(시장 염태영)는 광교호수공원 하늘전망대 일원에 철쭉동산을 조성했다고 10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광교호수공원(신대호수) 하늘전망대 일원에 2600㎡ 규모에 경사면을 따라 산철쭉 2만3700주 식재 완료했다.봄꽃인 철쭉 식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철쭉 동산은 광교호수공원의 관광 명소로 떠오를 전망이다.시는 내년 봄 만개한 철
수원도시공사는 10일 영통구 영통동 일원 약 3000여평에 추진하고 있는 '망포역세권 복합개발사업'과 관련 민간사업을 결정, 공모를 진행한 후 현재 우선협상 대상자와 협약체결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2020년 7월 30일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해 올해 3월 22일 대우컨소시엄을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하여 현재 공사와 우선협상대상자 간 실질적 사업추진을 위한 협약체결을 협의 중에 있는 한편, 공모 과정에서 시
좌초되었던 고양시 경기도민텃밭 해결책이 마련됐다.10일 민경선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4)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고양 삼송 경기도민텃밭 부지 매각 이후 꾸준한 문제제기 끝에 원당동 농협대학교에 새로운 경기도민텃밭이 조성된다.도내 최대 규모였던 고양 삼송 경기도민텃밭은 1908명의 도민이 참여하여 주민 참여와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었다. 2020년도 LH고양사업본부와 토지사용 승인, 조성비 1억600만원의 예산까지 투입해 조
하남시 결산에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창구가 마련됐다.하남시는 재정운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재정운용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주민참여결산제’를 처음으로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주민참여결산제는 시의회 결산 승인 전 지난해 결산안 개요 및 주요 핵심사업 등에 대한 결산내역을 시 홈페이지에 공개, 시민의견을 수렴해 다음해 예산편성・집행 시 반영을 검토하는 환류기능을 제공한다.특히 공개되는 결산안 개요는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15초에서 1분 이내 숏폼(짧은 동영상) 공유 플랫폼인 ‘틱톡’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MZ세대를 포함한 이용자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시는 주요 시책, 볼거리, 즐길거리 등을 짧고 재미있는 형태의 영상으로 제작해 시에 대한 호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1만 명 가까이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성남tv’ 채널과도 연계해 하나의 콘텐츠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홍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수원특례시에 걸맞은 아동친화도시 정책 추진한다. 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제2차 수원시 기본계획(2022~2025)’을 수립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시는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정례회의’를 열고 ‘제2차 수원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 연구’ 용역 결과를 보고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4년간 추진한 ‘제1차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을 평가하고, 제2차 수원시
수원시가 전개하는 ‘수원 환경컵 큐피드(Cupid) 사용 캠페인’에 참여하는 카페가 37개소로 늘어났다.수원시가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기 위해 2월 24일 시작한 ‘수원 환경컵 큐피드 사용 캠페인’은 카페에서 음료를 포장구매할 때 일회용컵 대신 수원시가 제작한 다회용 텀블러(스테인리스 재질)를 사용하는 것이다.캠페인을 시작할 때 행궁동·인계동·4개 구청 주변 카페 28개소가 참여했는데, 5월 7일 현재 캠페인 참여 카페가 37개소로 늘었다.&nb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에 따라 신중년(40세 이상) 세대의 성남시민 20명이 ‘서양 고전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를 주제로 한 12회 과정의 인문학 강좌를 무료 수강할 수 있게 됐다.강좌는 오는 6월 9일부터 8월 24일까지 온라인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운영한다.명정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가 구미도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 하반기 29억원을 투입해 시민 506명 참여 규모의 ‘공공근로 및 지역 활력 플러스 일자리 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하거나 휴·폐업해 경제적 어려움에 닥친 이들에게 한시 일자리를 제공하려는 사업이다.공공근로는 14억원을 투입해 오는 7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196명에 일자리를 제공한다.지역 활력 플러스는 15억원을 투입해 오는 7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310명에 일자리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예비창업자 및 창업 초기기업의 아이디어 사업화와 성공적인 비즈니스 도약을 돕고자 조성한 ‘Station-G(안산)’에 입주할 창업기업 10개사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고잔역(4호선) 철도 고가 하부공간을 활용하여 조성한 스타트업 창업공간 Station-G(안산)는 2019년 7월 개소 후 도내 예비·초기창업자의 창업활동 기반 마련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모집 대상은 제조 및 지
민선7기 경기도의 ‘지식재산 보호강화 지원사업’이 기술유출이나 탈취, 지식재산권 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올해 국내는 물론 해외 분쟁까지 지원범위를 넓히고, 기술보호 상담 대상도 중소기업에서 일반 도민까지 확대하는 등 든든한 지재권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겠다는 계획이다.시흥시 소재 중소기업 A사는 지난해 오랜 기술투자 끝에 개발된 기술을 갖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로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산사태 피해가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경기도가 여름 우기철을 앞두고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경기도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 신속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이는 예방중심의 신속한 산사태 대응을 위해 지난달 경기도가 발표한 ‘2021년 경기도 산사태 예방 종합대책’에 따른 것으로, ‘여름철 산림재해대책기간’에 맞춰 운영될 예정이다.여름철 도내 시군의 산림재해 상황을 총괄 지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오는 16일까지 경기도 특산물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가정愛(애)달 감사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경기도 농수산식품 온라인몰인 마켓경기에서 진행되는 이번 기획 판매전은 가평 축령산 잣 등 80여개 품목을 판매한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세트와 가족 먹거리 위주로 구성했다.상품을 구체적으로 보면 부천시 소재 기업의 육수·다시팩 선물세트(450g)를 기존 판매가 3만원에서 1만8000원으로 40% 할인 판
한국도자재단이 도자공예작가 양성 및 해외교류 공간인 ‘경기도예창작교류센터(가칭)’ 조성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지난 7일 도자기 기업인 광주요의 이천공장에서 조태권 광주요 대표이사, 이동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장, 김태훈 한국공예ㆍ디자인문화진흥원장과 ‘경기도예창작교류센터 조성·운영을 통한 한국도자공예문화산업 세계화를 위한 산·학ㆍ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경기도예창작교류센터란 도자공예작가들이 정기적으로 거주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