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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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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이 매월 두 차례 주요 현안정책회의를 개최, 현안과제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소방서별 정책제언을 공유하는 등 도민 안전을 위한 소방 혁신을 이끌어내고 있다.10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말 이상규 본부장이 취임한 이후 올해 1월부터 매월 두 차례 주요 현안정책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소방재난본부 간부들이 특정 현안에 대해 정례적으로 회의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본부와 소방서 간 소통을 통해
경기도는 생활 속 과학을 주제로 문제를 탐구하고 해결하는 과학동아리를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우리동네 과학클럽’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통보통신부에서 지역과학문화 생태계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지역과학문화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개발하거나 과학연극 제작 등 타 분야와 융합한 문화 콘텐츠 활동, 과학원리 이해를 돕는 교구 제작, 과학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진
경기도가 사회적경제 환경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1년 사회적경제 환경기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20일까지 2차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도내 주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환경 보전을 주요 목적사업으로 하는 사회적 기업, 예비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의 사회적경제 환경기업이다. 지원 사업 분야는 ▲환경기술 개발 ▲환경제품 마케팅 ▲종사자 환경교육 등 3개 분야로, 보조금 횡령·유용
수도권 최대 규모 융·복합 게임산업전시회 ‘2021 플레이엑스포 B2B 수출상담회’가 10일 온라인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간 진행된다.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플레이엑스포 B2B(Business to Business. 기업간 전자상거래) 수출상담회는 각국 바이어들과 온라인으로 게임 콘텐츠 수출상담을 24시간 진행한다. 개막식은 이날 오전 9시 45분 경기콘텐츠진흥원 유튜브에서 방영된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경기도와 (사)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조직위원장 이재명, 집행위원장 정상진)가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5·18 민주화운동을 다룬 다큐멘터리 5편을 상영한다고 10일 밝혔다.(사)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지난달 ‘DMZ랜선영화관 다락(Docu&樂)’의 올해 첫 번째 기획전으로 ‘세월호 참사 7주기’ 관련 다큐멘터리 7편을 상영한 바 있다. 다큐멘터리의 ‘다’와 즐길 ‘락(樂)’을 결합한 ‘DMZ 다락’은 (
경기 고양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식당과 휴대전화 판매점 등에서 무더기로 발생해 지역사회를 긴장시키고 있다.9일 시에 따르면 일산동구 소재 휴대전화 온라인 판매점 관련 6명이 추가 확진됐다. 확진자 중 4명은 고양시민, 2명은 타 지역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판매점에서는 지난 5일 직원 1명이 최초 확진된 이후 6일 1명, 7일 12명, 8일 3명이 확진된데 이어 이날 4명이 추가돼 총 확진자는 23명으
경기 용인시가 ‘이건희 미술관’ 유치에 나섰다. 시는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기증한 2만3000여점에 달하는 미술 소장품을 전시할 공간을 마련하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와 관련해 이른바 이건희 미술관 유치를 적극 준비하겠다고 9일 밝혔다.용인은 삼성과의 인연이 깊다. 삼성전자는 지난 1983년 기흥공장을 6개월만에 준공해 반도체 산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후 시와 함께 성장했다.또 용인에는 삼성창업자 고(故) 이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가 지난달 말 기준 도내 공공건설 사업계획에 대한 사전검토를 41건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공공건설 사업계획 사전검토는 도내 공공기관들이 시행하는 공공건설사업의 계획을 전문가들이 기획단계부터 검토하여 합리적인 예산계획과 양질의 설계품질을 담보하도록 하기 위한 제도다. 공사비 1억원 이상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시·군의 경우는 경기도가 공사비의 50%이상을 보조하는 사업이 이에 해당한다.지난 2019년 '경기도 공공건
경기도교육청은 도내 초등학생들 중 난독증이 의심되는 학생을 지역사회 전문 기관과 연계해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난독증은 지능, 시력, 청력 등이 모두 정상인데 글을 읽을 때 철자 등을 구분하기 어려워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증상을 말한다. 이 사업은 초등학생 중 난독증이 의심되는 학생 400여명을 지난달 1차로 선정해 전문 치료 기관에서 학생 진단과 치료, 학부모 상담 등을 진행한다. 해당 비용은 교육청에서 전액 부담한다.도교육청은 지난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10일 유튜브 생중계로 경기형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 추진을 위한 온라인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이란 40년 이상 노후 건물을 보유한 학교를 디지털·친환경 기반의 첨단학교로 바꿔 다양한 미래형 교수학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해당하는 도내 사업 대상 건물은 총 382동이다.이번 설명회는 도교육청이 추진하는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경기 광명시는 새터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주민쉼터정원 조성을 위한 ‘가드닝 교육’을 지역주민,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도시재생 가드닝 교육은 새터마을(광명7동일원) 주민들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제안한 내용이다. 지역 주민들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편안하고 행복하게 이용할 쉼터가 만들어지길 기대해 왔다.이번 교육은 쉼터 조성에 있어 설계-시공-운영⋅
9일 경기도교육청은 교사가 온‧오프라인 수업자료를 만들 때 필요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경기 온나눔 콘텐츠’ 홈페이지를 10일 개통한다고 밝혔다.경기 온나눔 콘텐츠 홈페이지는 교사가 수업자료를 만들 때 필요한 클립아트, 동영상 등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이트로 로그인 없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이 홈페이지에는 클립아트, 삽화, 사진 등과 같은 수업자료 제작에 필요한 기본 콘텐츠 2000여 개가 실려 있다. 저
경기도가 토종농작물을 체계적으로 보존·분양하기 위해 올해 고양·안산·오산·이천시 등 4개 시에서 토종종자를 수집 및 발굴한다.경기도는 2021년도 토종종자 수집대상자로 민간단체인 토종씨드림과 전국씨앗도서관협의회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수집대상자 2개 단체는 연말까지 고양시 등 4개 시내 농가 등을 돌며 지역당 100점 이상의 토종종자를 수집·발굴하고 수집된 종자를 경기도 토종종자은행에 입고할 예정이다. 앞서 도는 농가 고령화 및 도
‘남한산성 옛길 스탬프 투어’ 모바일 앱이 출시돼 남한산성 옛길 방문객을 위한 스탬프 투어를 스마트폰으로도 즐길 수 있게 됐다.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는 ‘남한산성 옛길 스탬프 투어’를 스마트폰으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별도 앱 제작을 추진한 결과 ‘남한산성 옛길 스탬프 투어’앱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방문객들은 옛길 내 각 스탬프함에 설치된 무선 통신 기기(NFC)에 스마트폰을 올리면 도장을 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방문객이 옛길
문화재 보유자의 고령화와 코로나19로 인한 공연·강습 중단 등으로 무형문화재 전승 체계 단절이 우려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이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경기도는 무형문화재 단체·개인 종목에 대한 전국 최대 규모 경제적 지원, 전수장학생 확충, 이수자 지원금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무형문화재 전승 강화방안’을 마련해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도 집계에 따르면 경기도 무형문화재 68개 전 종목 중 6개 종목은 보유자, 3
'의정부예술의전당 개관 20주년 기념 심포지엄'이 경기 의정부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9일 개최됐다. 코로나19 이후 실제 대면하지 않고 모든 일을 처리하는 ‘비접촉 원격 사회’로 진화하는 현실에서 예술의 존재와 가치는 앞으로 어떻게 자리매김 되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해법을 마련 위한 자리다.의정부문화재단과 (사)한국관광학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전환의 시대, 예술축제의 가치와 본질' 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로 인해
경기 양주시가 양주혁신리빙랩센터에서 시민 주도형 ‘2021 양주 시민 혁신 프로젝트(이하 리빙랩 프로젝트)’ 참가자들의 킥오프 및 1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리빙랩 프로젝트는 양주시에 거주하거나 직장·학교 등의 생활을 하는 시민들이 지역 곳곳에서 경험하는 사회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능동적으로 참여해 해결해 나가는 시민주도형 혁신 프로젝트이다.앞서 시는 지난달 23일 지역사회 문제를 공유하고 사회혁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광적면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최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제안한 '고졸 세계여행비 1000만원 지원' 방안과 관련해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상황에서 이 지사의 제안을 가볍게 보지 말고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할 때"라고 두둔했다.이 교육감은 8일 SNS를 통해 "이 지사의 '아름다운' 상상을 어느 정치인이 쟁점으로 삼는 것을 보면서 정치적으로는 그렇게 말할 수도 있겠지만, 정치권도 지금 미래가 불투명한 젊은이들에게 길을 열어주기 위한
"저의 10대는 아버지를 원망하며 필사적으로 좌충우돌하던 날들이었습니다(중략) 돌아보면 제가 극복해야 할 대상은 가난이 아니라 아버지였는지도 모릅니다(중략) 시간은 흐르고 어느새 저도 장성한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어버이날인 8일 자신의 SNS에 "부모님을 한 명의 인간으로 연민하게 될 때 조금은 철이 든 것이라고 한다"며 자신의 가족사를 털어놨다. 이 지사는 "공부 좀 해보겠다는 제 기를
경기도청방송 GTV가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도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기획영상을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8일 도에 따르면 이 영상은 '노래하는 GTV앵커의 음악선물'이라는 제목으로 한국가곡 '마중'(작곡 윤학준/시 하림)의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제작됐다.특히,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물향기수목원의 수려한 자연풍경에 피아노와 첼로의 아름다운 선율을 더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대변인실 최정미 작가의 기획 및 제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