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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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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은빛공원시설개선 등 '특조금 사업'을 두고 경기도와 도의원 사이에서 엇갈린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특조금 안 줬다"는 주장과 "본인 이름 없다"는 입장이 충돌하면서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8일 도에 따르면 신정현 의원(민주·고양3)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이재명 지사께 건의한 '은빛공원 시설개선사업'과 '화정지역 일원 도로정비사업'이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명단에서 제외됐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전했다.이어 "경기도가
부천시는 지난 6일 원미청정구역에서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년 미디어 스튜디오’를 개방했다고 7일 밝혔다.‘청년 미디어 스튜디오’는 원미도서관 3층 원미청정구역 내에 조성된 1인 방송 스튜디오로 프롬프터, 디지털 칠판, 영상편집S/W 등 다양한 방송장비를 갖춘 공간이다. 이번 사업은 ▲청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지원 ▲도서관 언택트 프로그램 자체 촬영 ▲청년활력UP 영상편집 동아리 지원 등을 목적으로 운영한다. 시는
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정재왈)은 고양아람누리의 예술인문학강좌 프로그램인 '아람문예아카데미'를 온라인으로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구축한 온라인 교육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현재 진행 중인 상반기 강좌부터 적용되며 수강생들은 현장강의와 LIVE 방송을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하여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아람문예아카데미는 지난 14년간 국내 최고의 예술인과 강사진을 구성하여 고양아람누리에서 성황리에 운영해 온 미학
성남시의회(의장 윤창근)는 7일 시의회 홈페이지에 의원발의 조례안 10건을 포함하여 총 16건의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시의회에 따르면 입법예고한 조례안은 ▲성남시장직 인수에 관한 조례안 ▲성남시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안 ▲성남시 청소년 건강증진 지원 조례안 ▲성남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성남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성남시 청문실시에 관한 조례안 ▲성남시 향토무형문화재 보유자 및 보유단체
파주시 파주읍 파주5리 마을회관에 ‘파주리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개소했다. 파주시는 7일 개소식을 열고 시의 두 번째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출발을 기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박정 국회의원, 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과 파주시의원, 그리고 파주읍 기관·사회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파주리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는 지킴이와 사무원 총 5명이 근무한다. 앞으로 간단집수리, 아동 안심 등·하교,
파주시가 파주읍 봉암리 일원에 파주시 산불대응센터를 신축했고 7일 ‘산불대응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해 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과 조인연 부의장, 도시산업위원회 소속 시의원, 농협파주시지부장, 파주시산림조합장,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약 80여명이 참석해 신설된 산불대응센터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개소식은 최종환 파주시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의 축사, 테이프커팅식, 기념식수, 산불대응센터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문경희 부의장과 김경근 의원, 김미리 의원, 박성훈 의원, 윤용수 의원, 이창균 의원은 남양주지역 발전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5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지역 현안 해결 사업으로는 ▲수동면 내방1리 복지회관 증개축 ▲별내 축구복합문화센터 조성 ▲진접 장현 도시계획도로 개설 ▲남양주시 노인복지관 리모델링, ▲월문리 자전거 보행자 겸용도로 등 5개 사업
가평군은 가칭 가평군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설치후보지 공개모집 재공고 결과 북면 이곡1리 마을 1곳이 접수됐다고 7일 밝혔다. 재공고 기간중 유치를 희망하는 8개 마을에서 순회설명회를 요청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으나, 유치를 반대하는 주민들의 반발로 마을내 의견조정이 늦어지고 마을총회가 무산되는 등 유치신청을 포기하는 마을이 속출했다. 군은 최종 접수된 이곡1리 입지신청지역을 대상으로 입지타당성 용역 시행과
수도권 서부 김포시의 핵심 랜드마크가 될 김포한강시네폴리스 사업이 드디어 본궤도에 올랐다. 김포시는 시네폴리스를 대한민국을 이끄는 비즈니스형 생활복합도시로 조성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뛰어난 교통입지와 정주여건으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첨단 영상문화도시 시네폴리스를 <머니S>가 미리 만나봤다.김포한강시네폴리스는 풍부하고 우수한 정보통신기술(ICT)과 탁월한 인적자원, 산업·복합용지, 상업·업무용지, 주상복합 공동주택,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대동법시행기념비의 역사적 가치를 온전히 보존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평택시 소사동에 위치한 대동법시행기념비는 충청도 지방에 대동법을 실시한 문정공 김육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1659년 백성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했다. 경기도 차원에서도 대동법시행기념비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인정해 1973년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40호로 지정한 바 있다.하지만 최근 대동법시행기념비 인근에서 건축물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문화재 가치가 훼손되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김포페이와 배달특급의 연계로 지역경제를 선도하며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견인역할을 하고 있다.위드(With) 코로나의 시대에서 비대면 사업의 발전과 함께 김포페이와 배달특급의 만남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경쟁력으로 자리매김했다. 7일 시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의 지역화폐 ‘김포페이’는 스마트 경제 시대의 선도자 역할을 인정받으며 배달특급과의 연계를 준비해 왔고 ’21년 5월 5일 기준 누적 발행액 1019억원을 달성
백군기 용인시장은 7일 박범계 법무부 장관과 아동학대 사건 협력 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아동보호 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기흥구에 위치한 용인아동보호기관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백 시장과 박 장관을 비롯해 김원호 수원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최종균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 김미애 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장 등이 참석했다.이들은 용인아동보호기관을 둘러본 뒤 수사기관과 아동보호전문기관 간의 협력 대응 방안과 개선점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7일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조안면 송촌초등학교에서 ‘우리들은 바란DAY’를 주제로 지역 문제에 공감하는 특별한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수업에는 김기준 조안면 통합협의회장(이하 회장)이 일일 교사로 참여해 조안면의 상수원 규제 문제점과 그동안 주민들이 고통받아 온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으며, 송촌초 4학년 아이들은 사전 조사 결과와 현장 토의를 거쳐 느낀 점을 각자 엽서에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다.&
용인시가 ‘2021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3250만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성인문해교육 지원은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문자 해득과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부가 지난 2006년부터 주관하고 있는 공모사업이다.올해 공모는 ▲문해교육 프로그램 ▲특성화 프로그램 ▲가정방문형 문해교실 지원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시는 문해교육 프로그램과 특성화 프로그램 2개 부문을 신청해 모두 선정됐다.
화성도시공사(HU공사, 사장 유효열)는 7일 건설근로자의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하기 위한 혁신기술 스마트 안전장비 ‘웨어러블 에어백’을 건설 현장에 도입했다고 밝혔다.웨어러블 에어백은 건설 현장 근로자의 기울기 및 행동 변화 등을 센서 알고리즘으로 파악해 추락 시 0.2초 만에 에어백이 부풀려져 근로자를 보호한다. 또한, IoT 기술이 적용되어 사고 발생 시, 담당자의 휴대폰으로 사고 내용이 자동 전송돼 위급상황을 바로 인지하고 신속한 응급조치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2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총 1억9000만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자체가 지역 내 고용 관련 기관·단체와 협력해 교육훈련, 창업지원, 취업연계 등 일자리창출 지원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제안하고 고용노동부가 심사·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용 사각지대에 놓인 고졸 청
화성시가 친환경 쌀겨효소체험장을 개장했다.서철모 화성시장이 7일 매송면 송라 2리에 조성된 쌀겨효소체험장을 방문했다. 오는 8일 정식 개장하는 쌀겨효소체험장은 지난 40여 년간 개발제한구역에 묶여 각종 제한을 받아 온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국비 4억6600만원을 포함 총 8억8000만원이 투입됐으며, 지상 1층 총 314㎡ 규모에 찜질방, 탈의실, 휴게실 등을 갖췄다. 쌀겨 효소
성남시(은수미 성남시장)는 시민 안전을 위해 탄천변 47곳에 방범용 CCTV 224대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기설치된 133대 외에 지난해 하반기 2억 7500만원을 들여 방범용 CCTV 91대를 탄천 15곳에 추가 설치해 총 224대를 운영하게 된 것이다.이로써 성남지역에 2010년부터 10년간 설치된 방범용 CCTV는 올해 추진 중인 95곳 537대를 포함해 모두 2188곳, 8389대로 늘어났다. 그동안 투입한
수원시가 공동주택단지와 주택가에 소각용 쓰레기와 뒤섞여 배출된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하는 작업을 하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자원관리도우미’를 배치한다고 7일 밝혔다. 환경부의 ‘재활용품 품질개선 지원사업’의 하나인 ‘자원관리도우미’는 쓰레기 분리배출 취약 지역에서 재활용 불가 품목을 선별해 분리하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계도하는 역할을 한다. 44개 동에서 설치할 에코
수원시가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내에 주민 커뮤니티사업을 추진하고,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는 ‘거점 공간’을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거점 공간은 수원시가 소방도로를 개설하기 위해 매입한 토지의 잔여지(팔달구 매산로1가 114-19 일원)를 활용해 조성한다. 기존 건축물 1개 동을 고쳐짓는다. 5월 중 실시설계용역을 시작하고, 올해 안에 완공할 계획이다.수원시는 거점 공간의 활용·조성 방안을 논의하는 ‘거점 공간 조성 협의체’를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