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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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는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법이다. 조례의 힘으로 지역을 바꾸고 시민의 삶을 바꾼다. 이런 조례는 입법기관으로서 시의회의 발전상과 지향점을 잘 드러내기도 한다. 또 지방의원들의 업무능력과 의정활동을 평가할 때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의원발의' 조례다. 올해 개원 30주년을 맞은 하남시의회(의장 방미숙)는 시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민생조례로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고 있다. 시정에 대한 견제·감시와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지속경영을 돕고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50개 업체를 선정하여 점포환경개선비, 안전관리비, 위생관리비, 홍보(광고)비 등을 업체당 최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의왕시 내 사업장을 6개월 이상 영위한 소상공인이며, 5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신청서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AMCHAM) 이사들을 만나 “경기도를 기업활동의 전진기지로 활용하도록 하겠다”면서 적극적인 기업 지원을 약속하며 경기도에 투자유치를 당부했다. 이재명 지사는 26일 경기도청에서 제임스 김(James Kim)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제프리 존스(Jeffrey Jones) 암참 이사회 회장, 짐 폴테섹(Jim Falteisek) 한국쓰리엠 대표, 권오형 퀄컴 코리아 사장과 오동욱 한국화이자제
경기 광주시는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2021∼2030)에 광역철도 노선인 ‘위례∼삼동선’이 반영됐다고 26일 밝혔다.국토교통부는 지난 22일 한국교통연구원 주최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연구’ 온라인 공청회를 열고 철도 구축 방향과 주요 과제들을 공개했다.이번 계획안에는 광주시의 교통인프라를 확충하고 대중교통 편의성이 개선될 위례∼삼동선이 반영됐다. 위례∼삼동선은 ‘위례∼신사선’ 연장사업의 일환으로 위례중앙역(가칭)에서 성남구 수정
용인상공회의소(회장 서석홍)는 코로나19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자격검정 수요 및 용인서부권역 발전에 발맞춰 기흥구 구성역 인근에 서부상설검정장을 개소했다고 26일 밝혔다. 서부상설검정장은 총 6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험실을 추가로 개설하여 용인 서부권역 및 인근지역 수험생들에게 수험장소를 제공하게 됐다. 이번 서부상설검정장 개소로 연 인원 2만여명의 수험자 수용능력을 확보하게되어 용인지역 수험자의 편의성을 제고하게 됐다.한편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해명)은 의정부 예술의 전당에서 의정부문화재단과 ‘의정부시 문화도시 및 도시재생 사업 추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의정부 예술의 전당 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 의정부문화재단, 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 의정부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의정부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 총 6개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경기도는 허위로 농지취득자격증명을 발급받아 농지를 거래, 막대한 차익을 챙긴 농업법인 25곳을 고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들 농업법인이 도내에서 취득 후 매도한 농지와 임야 등 토지는 축구경기장 60개 크기인 60만389㎡에 달하고 단기간 매매를 통해 벌어들인 부당이득도 139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농지는 42만2986㎡로 전체 매도한 면적의 79%이며, 26개 법인들은 영농 의사도 없으면서 농사를 짓겠다고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주민커뮤니티센터에서는 ‘2021년 매홀 오픈스튜디오Ⅰ’ 전시회를 6월 9일까지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수원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망포2동 주민커뮤니티센터 입주 작가 6인의 릴레이 개인전으로 평면, 회화, 설치, 영상 등 작가별 특색이 담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작가별 전시일정은 ▲4월 5일(월) 장동욱 ▲4월 16일(금) 김민지 ▲4월 27일(화) 김기태 ▲5월 10일(월) 이재희 ▲5월 20일(목) 최혜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을 비롯한 경기도 공공기관 5곳이 성평등한 직장문화를 조성과 성평등 의식을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26일 오후 재단 회의실에서 유승경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이홍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박영주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전략사업본부장(강위원 원장 대리 참석)은 ‘경기도 성평등한 직장문화 만들기 사업’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식은 기관장들만 참석한 가운
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춘)는 4월26일부터 5월7일까지 2주간 이천쌀 베이커리산업 확대를 위한 제과제빵 기능사 취득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교육의 모집인원은 30명으로 경력단절여성 및 농업인을 대상으로하며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에서 5월 26일부터 9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6회에 걸쳐 제과제빵 이론, 식품위생, 재료과학, 영양학 등의 이론교육과 제과제빵기능사 실기시험에 필요한 24종류의 빵을 직접 만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5월 14일부터 이천 최초의 자동차극장인 ‘이천자동차극장’ 운영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천자동차극장은 이천종합운동장(이천시 부발읍 중부대로 1696)에 조성했으며 최대 100여대의 자동차를 수용할 수 있다. 주 1~2회 영화상영(무료)과 문화예술 공연을 위한 무대 대관(유료)이 가능하다. 시는 코로나 뉴노멀 시대를 맞이하여 이천시민의 문화 향유권 제고와 비대면 문화예술 기반을 위해 자동차극장을 조
과천시는 시민참여형 ‘시민이 걷고 싶은 꽃길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답답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직접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며, 지역밀착형 도시녹지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도심속에 자연친화적 심신치유 공간을 확충할 수 있도록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4일에는, 사전에 참여신청을 한 자원봉사자 100여명과 부림1교와 부림2교 사이의 양재천변 산책로에 꽃길 조성 사업이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코로나
안양시가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담은 ’마음방역 1번가‘로 2021 대한민국 공공PR대상 시상식에서 SNS분야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른 자체시상식이 이날 청사 접견실에서 최대호 시장과 담당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한국광고홍보학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대한민국 광역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PR대상은 대국민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알리고 공공 홍보 및 PR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공공분야
용인시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혁신교육지구사업 추진을 위해 ‘용인미래교육센터’의 운영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혁신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고 입시와 경쟁 위주의 교과과정에서 벗어난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2019년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돼 도교육청과 협약을 맺고, 민·관·학으로 구성된 지역교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26일 고양장항야구장에서 ‘제15회 고양-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를 개막한다. ‘제15회 고양-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는 ▲공놀이야(감독: 장혁진) ▲라바(감독: 정현수) ▲브로맨스(감독: 송호범) ▲스타즈(단장: 이휘재) ▲알바트로스(단장: 배동성) ▲인터미션(단장: 오만석) ▲조마조마(단장: 정보석) ▲크루세이더스(감독: 송영규) ▲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2429억원을 편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민생 경제의 어려움을 감안, 적극적인 재정 역할의 수행을 위해 이번 예산을 편성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이하 추경안)은 일반회계 1908억원, 특별회계 521억원으로 기정예산(2조 7009억원)보다 9% 증가했다. 추경안의 주요 내용은 ▲지역경제 활성화 ▲저탄소 녹색도시 조성 ▲교통복지 증진 ▲문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 7km 구간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돼 무인셔틀, 로봇택시 등 다양한 자율주행 기반 교통서비스가 시도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위원회’를 열고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를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범운행지구는 지난해 5월부터 시행된 자율주행자동차법에 의해 새로 도입된 제도로, 자율주행 서비스의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규제 특례 지구
용인시는 26일 가칭 용인센트럴파크의 정식 명칭으로 ‘용인어울림(林)파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이 명칭은 도시와 농촌이 어우러진 도농복합도시 정체성과 함께 사람과 자연, 산과 하천이 조화롭게 어울릴 수 있는 도시숲이란 의미를 담아냈다.앞서 시는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민 중심 녹지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월8일부터 3월 5일까지 공원 명칭과 조성아이디어를 공모한 바 있다.그 결과 공원 명칭 제안에 343건, 조성아이디어 제안에 94건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김홍종)는 고양시 도시재생 시범사업(GO우리) 토당동 마을 주민과 같이 ‘주민참여 수채화전’을 4월 23일(금)부터 5월 1일까지 토당 문화플랫폼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전시회에는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일환인 주민참여 수채화전 작품(18점) 외에 사업 이후 지속적 작품 활동을 통해 제작된 작품(6점)을 추가하여 진행된다. 주민참여 수채화전에 참여한 한 주민은 “내가 그린 작품을 이렇게
(재)화성시문화재단(이사장 서철모)은 지난 2월 문화도시추진단(이하 추진단)을 구성하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제4차 문화도시 조성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6일 개최된 제202회 임시회에서 ‘화성시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 조례안’이 상정되면서, 재단은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제도적 틀을 확보하게 됐다.문화도시 조성 사업은 ‘모든 도시는 특별하다’는 명제아래 도시가 고유하게 가지는 문화의 가치와 가능성을 바탕으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