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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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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지역 특화산업 육성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 21개사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역기반 기업, 첨단정보통신·소프트웨어 산업, 공예·문화 산업, 스타트업 등 4개 분야를 지원한다.선정되면 지원 분야의 시제품 제작비,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 마케팅비, 기술 개발 비용 등 최대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는다.단국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지역사업단의 연계 지원을 받아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거동이 불편한 75세 이상 어르신을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로 수송하는 차량을 오는 4월 29일부터 12대에서 16대로 늘려 운행한다고 26일 밝혔다.시는 4월 26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황창화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예방접종 이동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전세버스(45인승) 4대 추가 확보를
올해에도 도내 비정규직 노동자의 휴가권 보장을 위한 ‘경기도 노동자 휴가비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경기도는 올해 비정규직 또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 1700명을 대상으로 총 4억2500만원 규모의 휴가 경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도내 비정규직·특수형태근로종사자를 대상으로 문화향유의 기회와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민선7기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도입·추진했다. 연간 총소득 3600만원 이하(월 소득 300만원 이하)인 만
경기도가 ‘2021년도 외국인주민 및 고려인동포 정착지원 사업’을 수행할 기관·단체 28곳을 최종 선정하고, 도내 외국인주민 및 고려인동포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33개 단체가 참여, 사업수행능력과 사업계획 및 예산편성의 적절성 등에 대한 심의를 통해 3개 사업 분야 28개 단체가 선정됐으며, 총 지원액은 5억 8000만원이다. 사업별로 보면 ‘외국인주민 정착지원 사업’에 ‘
경기도 배달특급이 POS 단말기를 미보유하거나 노후해 온라인 전환에 어려운 가맹점을 위해 나선다.경기도주식회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 POS 미보유·노후 가맹점 단말기 보급 3차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5월 2일까지 참여 가맹점을 추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POS 미보유·노후 가맹점 단말기 보급 사업’은 ‘배달특급’에 가입하고 싶지만, POS가 없거나 오래돼 가입하지 못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경기도주식회사가 디지털 SOC 구축
한국도자재단이 도자를 중심으로 우리 역사와 세계사를 배울 수 있는 ‘2021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 박물관 도자문화강좌’ 프로그램 참가자를 공개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박물관협회 주관, 한국도자재단이 시행하는 사업이다. 도자를 소재로 한 역사, 문화, 사회 등의 강의를 통해 도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시키고 우리 도자 문화의 소중함에 공감하고자 기획됐다.‘박물관 도자문화강좌’는 ▲깊이 있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5월 4일까지 내부 사업의 관심과 인지도를 높이고 혁신방안을 찾기 위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을 말해줘!’ 설문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진흥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친구, 진흥원 관계자나 사업 참여자, 그 외 경기도민과 진흥원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 방법도 간단하다. 네이버폼 양식에 따라 ‘경기도농수산진흥원’ 하면 떠오르는 사업과 변화를 선택하고 ‘내가 뽑은 2020년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경기도가 수처리 관련 아이디어·기술 발굴을 위한 ‘경기도 물기술 콘테스트’를 열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콘테스트는 국내 물산업 육성·지원과 현장 적용이 가능한 기술 실증화로 공공 하수·폐수처리장 색도(물의 착색 정도로 오염 수준을 나타내는 것) 개선 등을 통한 지역 주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수질개선에 관심 있는 사람이나 국내·외 기업은 어디나 참여할 수 있다. 단 실증화 기술 분야는 참여 대상이 경기도 소재 기업에 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도내 우수 관광자원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숨겨진 매력을 찾기 위해 ‘2021 경기도 관광 사진 전국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공모 대상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촬영한 미발표 사진으로,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은 1인당 최대 6점까지 가능하다. 공모 주제는 경기도 관광명소, 문화재, 축제, 문화체험, 자연경관, 스포츠 활동 등 관광자원의 모습과 특성을 담은 작품이다. 이 중
경기도가 코로나19와 식중독 등 집단 감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어린이집 관리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관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도는 26일부터 28일까지 수원의료원 등 6개 경기도 의료원 주관으로 ▲감염병 관리(코로나, 식중독 등) ▲코로나 감염병 예방 및 대응 방법에 대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인근 시·군별 어린이집 관리자 20여명씩을 묶어 총 7회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 과정은 동영상으로 제
경기도가 ‘경기도형 그린뉴딜’ 정책 중 하나로 올해 처음 도내 에너지 관련 기업의 기술력 강화를 위한 ‘에너지 혁신기술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3년 이상 있었던 에너지 중소·중견기업이다. 참여 기업의 연구개발 성과물을 대기업 등 수요기업이 구매하는 조건으로 공급기업-수요기업 컨소시엄(consortium) 형태로 신청해야 한다. 신청 기업이 태양광, 풍력, 산업효
용인시 기흥구 기흥동이 오는 6월30일까지 ‘제1회 기흥동 스토리 사진 콘테스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진 콘테스트는 주민들에게 뜻깊은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고자 기흥동 주민자치센터(위원장 김진린)가 마련했다. 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풍경, 가족, 여가, 추억 등 기흥동의 아름다운 모습을 주제로 촬영한 작품을 모집한다. DSLR이나 필름 카메라는 물론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 모두 가능하다.&nbs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공공 콘텐츠 제작자금 2억5000만원을 지원하는 ‘2021년 문화기술 공공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5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문화기술이란 예술, 디자인, 인문사회학 지식이나 감성 등 문화산업과 기술이 만난 콘텐츠를 개발·제작·유통·서비스하는 총체적인 기술을 말한다. 예를 들어 환경오염을 시키지 않고 3D 그래픽으로 의상을 만드는 디지털 패션, 팬데믹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발탁한 유승경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이 이 지사의 트레이드마크(trademark)인 기본소득을 주제로 하는 '기본소득과 주권화폐'라는 한국어 번역본을 출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제프 크로커로 '경제 위기와 긴축 정책의 대안'이라는 부제로 대선을 1년여 앞두고 주권 화폐를 통한 경제 선순환으로 선별복지를 애기하고 있다. 유 원장은 SNS를 통해 "저자는 긴축 기조의 탈피와 유효 수요 부
경기도가 수원시 등 도내 23개 시 전역을 외국인·법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지난해 10월 최초 지정과 마찬가지로 주택이 포함된 토지를 취득한 경우만 한정되며, 기한은 내년 4월 30일까지다. 경기도는 지난 16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달 30일 만료되는 23개 시 전역 5,249.11㎢를 외국인·법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내년 4월 30일까지 1년간 재지정한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초기 허가구역 지
안성시는 지난 24일 안성농업인새벽시장운영협의회 주관 하에 수도권 최고의 직거래장터인 ‘안성농업인 새벽시장’이 아양택지개발지구 백성초등학교 옆에서 개장했다고 25일 밝혔다.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새벽시장은 그동안 아양로 도로변에서 운영해왔으나 통행불편, 교통량 증가 등으로 장소 이전을 검토해왔고, 시는 아양택지개발지구 내 LH한국토지주택공사 소유 고등학교 설립 예정부지(옥산동 570번지) 8000㎡를 임차하여 새벽시장 장소를 이전함으로
최대호 안양시장이 방역수칙 준수에 감사를 표했다.25일 안양시에 따르면 전날 최대호 시장이 평촌 학원가 일대를 찾아 방역수칙 준수 실태를 점검했다.최 시장은 자신의 SNS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쳐 방역에 점점 무뎌질 수 있다는 생각에 점검차 인파가 몰리는 학원가 현장을 찾았다고 전했다.최 시장은 한 학원 교실의 음식물 섭취 금지와 자리 비워두고 실천이 잘 지켜지고 있음을 확인하고 안심이 된다고 했다.주변의 식당과 카페도 방문해 QR코드 체크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7)이 25일 다큐영화 ‘아! 꽃이여 별이여’ 시사회에서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독립유공자에 대한 합당한 평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아! 꽃이여 별이여’는 민족대표 33인의 발자취를 되짚으며 3·1운동 등 독립운동의 의미를 재조명한 다큐멘터리 독립영화다.일제에 항거하다 고문으로 목숨을 잃은 영혼이 밤하늘의 별이 되어 외롭게 반짝이다가 다큐 영화를 통해 아름다운 꽃으로 다시 태어나며 역사 속에서 재조명된
김상호 하남시장이 지난 24일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외식업중앙회와 함께 지역 내 대형 쇼핑몰 내 음식점 2개소를 방문, 방역관리 상황 등을 합동점검했다.김 시장은 김 식약처장 등과 기본 방역수칙 준수 여부, 종사자 감염 예방 관리, 시설 환기 및 소독 관리 등을 점검하는 한편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김 식약처장은 “최근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에서 음식점을 통한 소규모 집단발생 사
이재명 경기지사가 25일 법의 날을 맞아 형벌의 실질적 공정성 확보를 위한 차원에서 ‘재산비례 벌금제 ’ 도입을 촉구했다. 이 지사는 이날 SNS에 “법 앞에는 만인이 평등해야 하고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공정하게 집행되어야 한다”면서 “그러나 과연 현실에서도 법 앞에 만인이 실질적으로 평등한가 생각해보면 꼭 그렇지 않다. 특히 벌금형이 그렇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현행법상 세금과 연금, 보험 등은 재산과 소득수준에 따라 다르게 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