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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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을 구축해 긴급 차량이 신속하게 사고 현장 도착에 도착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나선다고 1일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31일 운정119안전센터에서 최종환 파주시장, 정문석 파주경찰서장, 정상권 파주소방서장과 시민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최종환 파주시장은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을 가동해 파주시민의 소중한 생명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조한규) 경기센터가 경기콘텐츠진흥원(김상호 원장직무대행)과 경기 도내 콘텐츠와 미디어 제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두 기관은 ▲콘텐츠 및 미디어 분야의 창작·유통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인프라 상호지원 ▲다양성 영화 상영 ▲미디어 축제 연계 및 인프라 공유 등 기타 공동사업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심재흔 경기센터 센터장은 “진흥원과의 협약을 통해 스타트업 등을 대상으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402-3번지에 있는 1770㎡ 규모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공영주차장 조성이 추진된다.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고등동 공영주차장 조성 대상지가 국토교통부의 토지은행 공공토지비축 대상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공공토지비축은 토지은행인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공개발에 사용할 토지를 미리 사들여 비축해 뒀다가 필요한 시기에 공익사업 시행자에 공급해 5년 동안 비용을 나눠 갚을 수 있게 한 제도다.시는 공공택지 개발이 한창인 고등
성남시(시장 은수미)와 성남시한의사회는 난임 부부를 대상으로 ‘한방 난임 지원사업’을 편다고 1일 밝혔다.올해 15명에게 최대 180만원씩의 한방 난임 치료비를 지원한다.성남시가 146만원을, 한방 병·의원이 34만원을 분담해 침구 치료와 한약 복용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이다.여성 외에 난임 남성도 지원대상이다.대상자는 성남시 지정 12곳 한방 병·의원에서 3개월간 난임 치료를 받을 수 있다.침, 부황, 뜸, 적외선 등 침구 치료와 한약 처방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객관성과 실효성 중심의 ‘2021년도 경기도교육청 산하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이하 시책평가)’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도교육청이 지난 2월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 시책평가가 청렴도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70%였으며 그 이유로는 ▲구성원의 참여확대가 47% ▲고위공직자의 관심이 33% ▲청렴정책 책임성 확보가 14%로 나타난 바 있다.이에 도교육청은 산하기관 구성원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면서 부패방
경기도가 ‘2021년도 취약노동자 조직화 지원사업’에 라이더유니온 경기지부 등 5개 단체를 선정, 신규 자조모임 육성과 조직화 성장에 돌입했다.이 사업은 이재명 지사의 민선7기 도정철학인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의 일환으로, 취약 노동자들이 이해대변조직을 구성해 노동조건 개선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뒀다. 지난해에는 아파트 경비노동자 90명 46억원의 체불임금 해결을 도왔고, 경기중부아파트 경비노동자 협회 출범
경기도가 올해 금학천 등 46곳에 대한 ‘하천기본계획’ 재수립을 추진, 홍수에 안전하고 아름다운 하천 만들기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이는 하천법상 계획 수립 후 10년이 넘은 하천에 대해 하천기본계획을 재수립하도록 한 규정에 맞춰, 실제로 도민 수요와 변화한 환경에 맞는 정비를 추진하는데 목적을 뒀다.이번 하천기본계획 재수립 대상은 용인시, 양주시 등 6개 시군에 걸쳐 흐르는 금학천, 홍죽천 등 46곳 203.30㎞으로, 총 사업비 42억 원을
이동노동자들의 노동여건 개선과 휴식권 보장을 위한 민선7기 경기도의 6번째 ‘경기이동노동자 쉼터’가 1일 광명시 철산동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경기이동노동자 쉼터’는 민선7기 이재명 지사의 노동정책 철학인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차원에서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해온 이동노동자 맞춤형 휴게 공간 지원 사업이다. 도는 이번 광명쉼터를 포함해 광주, 수원, 하남, 성남, 시흥 등 6개의 쉼터를
경기도가 동물을 사망에 이르게 하고 운전자 안전을 위협하는 ‘야생동물 찻길사고(로드킬)’ 저감 방안을 마련, 이달부터 시행에 나선다. 운전자에게 내비게이션 음성과 도로전광판을 통해 사전에 위험을 안내하고, 동물 찻길사고 발생현황 조사를 강화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도는 우선 환경부(국립생태원), 주요 내비게이션 업체인 카카오내비, 티맵(T-map) 등과 협력해 차량이 동물 찻길사고 다발구간에 진입할 경우 ‘사전주의 음성안내’ 서비스를
국내 배달앱 시장의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올해 4월부터 수원시와 포천시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며 지역 확장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경기도주식회사는 4월 1일부터 수원시와 포천시에서도 정식으로 배달특급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로써 도내 9개 지자체에서 배달특급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지난달 말 기준 수원시 인구는 약 118만 명, 포천시는 약 14만 명으로, 배달특급 서비스 개시에 따라 신규 고객을 다
경기도는 판교테크노밸리 내 입주기업 임직원의 주거 안정을 위해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하는 ‘2021년 판교테크노밸리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이 사업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판교테크노밸리 내 원거리 출·퇴근 임직원의 주거 및 근무환경 개선을 통한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임대보증금을 무이자 지원해주는 사업이다.경기도와 경과원은 지난해 판교테크노밸리 내 입주기업 32개사 50명에게 8억8000만원을
경기도가 고양 행주산성, 연천 지질공원, 포천 아트밸리 등 3곳을 역사·문화·생태·평화 이야기를 담은 관광명소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이 같은 ‘2021년 역사·문화·생태·평화 융합관광 이야기(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 결과를 1일 발표했다.이번 공모는 시·군의 역사·문화·생태 자원과 관광·최신 기술을 융합해 이야기가 있는(스토리텔링)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테마 체험, 뉴미디어형 콘텐츠, 관광이벤트, 야간관광 등 운
코로나19로 내려진 집합금지 명령 때문에 TV·유튜브로 회의에 참가한 것도 직접출석으로 인정할 수 있는가?경기도가 사전컨설팅감사를 통해 재건축조합 창립총회 성립요건에 대한 명확한 감사의견을 제시해 2008년부터 추진된 재건축조합의 설립인가를 이끌어 냈다고 1일 밝혔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르면 재건축조합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는 100분의 20 이상의 토지 등 소유자가 직접 출석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
#1. 수원시에 거주하는 80대 A씨는 기획부동산 법인 직원 B씨로부터 토지 투자 권유를 받았다. B씨는 화성시 남양읍의 한 임야 땅값이 2~3년 후 도시개발로 몇 배 오를 것이라고 말했고, A씨는 3필지(827㎡)를 1억8000만원에 구매했다. 추후 A씨는 구매 가격이 공시지가보다 6배나 비싼 것을 알았고, 화성시청으로부터 해당 토지의 개발 제한 해제가 어렵다는 얘기도 듣게 됐다. #2. 평택시민 50대 C씨는 자신이 근무하던 기획부
이재명 경기지사가 모처럼 하루 휴가에 들어갔다. 부인 김혜경씨와 결혼 30주년을 함께 하기 위해서다.이 지사는 3월31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아내를 만나 한 살림을 시작한지 어언 30년이 됐다"면서 "결혼 30주년 맞이로 오랜만에 오늘 하루 휴가를 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저의 정치 때문에 예정에 없던 고생을 하고있는 아내에게 언제나 미안했다"며 "도정이 바쁘지만 오늘 하루는 이해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양해를 구했다. 이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학교 엘리트체육 활성화와 체육 꿈나무 육성을 위해 관내 초·중·고 학교운동경기부를 운영하는 학교에 총 4억 5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지원대상은 현재 학교운동경기부를 운영 중인 관내 15개 학교 소속 16개 운동부이며, 지원종목은 탁구, 볼링, 빙상, 유도, 육상, 태권도 등 6개 종목이다.지원항목은 지도자·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하고 학교경기운동부를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동계훈련지원, 합동훈련지원,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2021년 제11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를 오는 5월 1일부터 9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축제 일정 중 5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 간은 오프라인으로 용문산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되며, 프로그램은 개막식 프로그램, 드라이브 스루 판매장, 유튜브 버스킹 공연 등이 철저한 방역조치 지켜 진행된다.온라인 프로그램은 홈페이지, 유튜브, 포털사이트 쇼핑프로그램과 연계해 이뤄지며, 산나물, 농·특산물 대상으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제안한 시민참여 에코솔루션 구축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1 스마트타운 챌린지'에 최종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사업비로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스마트타운 챌린지’ 사업은 도시 내 특정구역에 특화된 스마트타운을 조성하고 지역여건에 맞는 스마트 솔루션사업을 진행한 뒤, 그 실증 성과를 타 지자체에 확산하도록 하는 사업이다.오산시가 제안한 사업은 ‘수달이 돌아온 스마트 에코 오산천에 시민들이 노니다’를 주제로 오산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의정부사랑카드가 출시 2년 만에 소상공인의 필수 아이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앞으로도 전폭적인 지원에 나설 방침이라고 31일 밝혔다.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지속됨에 따라 지역경제가 침체되어 위기극복을 위해 두 차례의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의정부시 재난기본소득을 지역화폐(의정부사랑카드)로 지급한 이후로 의정부사랑카드의 가치가 높아졌다. 이제 소상공인들에게 지역화폐 가맹점 등록은 필수가 되었으며, 금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포스트 코로나19 시대를 대비하고, 코로나19로 인하여 지친 일상을 회복하는 시민들의 슬기로운 공원 생활을 위해 도시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도시공원 리모델링 사업은 낡고 위험한 공원 시설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도심 속 어둡고 음침한 공원 환경을 적극 개선해 도시의 가치와 기능을 향상하는 녹색문화사업이며, 경기도 도비 보조금을 지원 받는 도시숲 리모델링 사업과 경기아이누리놀이터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