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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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운영중인 경기도주식회사가 서울과 광주 지역에서 공공배달앱 업체로 참여 중인 ㈜위메프오와 손잡고 공공배달앱 상생을 위해 함께 나아간다. 경기도주식회사는 31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위메프오와 ‘공공배달앱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앞으로 전국공공배달앱협의회에서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 ㈜코나아이를 시작으로 공공배달앱 관계사들과 ‘공공배달앱 상생 발전
정동균 양평군수가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 통과를 위해 사활을 걸었다.정 군수는 지난 31일 눈앞으로 다가온 예비타당성 결과 발표를 앞두고 소병훈 국회의원실에서 국토교통위원회 소병훈 국회의원과 황성규 신임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건립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피력했다.지난 1월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를 비롯한 8명의 국회의원들을 방문하고, 2월에는 윤후덕 기재위원장과 서영교 행정안전위원장을 방문한데 이어 3월에도
화성시농업기술센터가 멜론의 연중 출하를 위한 3기작 재배 실증시험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실증 시험은 고소득 작물인 멜론의 출하 기간을 늘리고 계절별로 생산이 단절되는 엽채류와 딸기 등 단작기 작목을 함께 재배함으로써 생산성과 농가소득을 함께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에 센터는 지난 30일 장안면 독정리에 조성된 온실형 스마트팜에서 멜론 430주를 심고 실증에 들어갔다. 재배품종은 네트형 멜론으로 아이비, 달고나, 소풍가
경기 광주시가 전 세계인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쌈 먹거리 문화를 알리는 ‘쌈 문화 캠페인’을 벌인다.시는 매달 31일을 쌈(3)으로 하나(1)되는 날로 정하고 이를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쌈 먹거리 문화를 전파할 계획이다.신동헌 광주시장은 31일 쌈 문화 캠페인 온라인 선포식을 통해 “쌈은 전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의 전통 먹거리”라며 “코로나 시대를 겪는 전 세계인들과 우리국민들에게 건강과 맛이 담긴 쌈 먹거리 문화를 적극 알리는 쌈 문
한대희 군포시장은 31일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통한 기후변화 적응대책을 발굴해 건강한 미래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지속가능한 녹색사회 실현과 지역발전 촉진을 위한 '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시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적용될 2차 시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이 오는 1일 시행 1년을 맞는다.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이후 지난 1년간 경기도 소방에는 많은 변화가 나타났다.우선, 담뱃세와 연동되는 소방안전교부세 교부 비율이 20%에서 45%로 확대되면서 안정적인 시·도 소방예산 확보의 기틀을 마련했다. 경기도소방은 지난해 소방인력을 744명 충원해 현장활동 및 예방분야 인력을 보강했으며, 용인 성복 등 6개 지역에 안전센터를 설치 중이다. 여기에 오는 2022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길영배)은 오는 31일 수원문화예술전문 매거진 ‘인인화락’ 봄호(vol. 32)를 발간한다. 작년 연 2회 간행에서 올해 계간지로 다시 돌아온 인인화락은 계절마다 시민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번 호는 32번째 소식지로, ‘공유’를 주제로 시민들과 만난다. ‘특별한 이야기 <공유>’에서는 고래등 24시 마을 공유소와 수원의 공유물건, 공유공간 등을 소개한다. 최근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로 취임한 길영배 대표이
부천시는 2021년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예산 327억 6000만원을 투입하여 공영주차장에 총 1011면을 확충하겠다고 31일 밝혔다.부천시에 따르면 2020년 12월 기준 부천시 자동차 등록현황은 30만7천262대로, 매년 연평균 1.63% 증가 추세다. 하지만 도시 내 주차장은 여전히 부족해 시민 불편이 가중되는 실정이다.이에 부천시는 올 한해 ▲고리울동굴시장(고강동 389번지, 81면) ▲법원 앞 주차장 고도화(상동 449번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31일 ‘2021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 운영 단체 20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은 교육·학예 관련 사회단체를 지원해 공익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학생인권, ▲학생안전, ▲대안교육, ▲학생·학부모 지원 등 6개 분야로 진행한다.선정된 단체는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모두의 꿈을 실현하는 경기 미래교육정책 컨퍼런스 ▲거리이동버스쉼터를 통한 길거리 대안학교
파주시는 율곡수목원의 산림치유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고 31일 밝혔다.율곡수목원 산림치유프로그램은 숲속명상, 숲길걷기, 장호흡 등을 통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조화와 균형을 되찾는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수목원 내에서 진행되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은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가족숲, 일반인 대상의 치유숲, 엄마들이 참여하는 엄마활력숲,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숲이 있다. 특별 프로그램인 노르딕워킹은 동계스포츠 종목인 크로스컨트리에서 유래했다.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021년 마을 공동체 사업으로 3개 분야 23개 공동체를 선정하고 31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한다고 31일 밝혔다.시는 마을 공동체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이웃과 소통하고 교류함으로써 마을 공통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이에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마을 공동체를 공모하고 서류 심사와 오디션을 거쳐 신청 공동체 30개 중 23개를 선정했으며,
안양시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1년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스마트캠퍼스 챌린지’는 지자체와 지역 대학이 참여, 혁신적인 솔루션을 캠퍼스와 인근지역 도심에 적용하고, 새싹기업 창업과 지자체 실증을 통해 지역 발전을 견인하는 선도적 사업이다.안양시는 ‘안양시민 안전의 싹(SSAC)을 틔우다’라는 주제로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에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 이로 인해 안양대와 함께 국비 15억원을 지원받는다.시는 사업
(재)안산인재육성재단(이사장 윤화섭)은 31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관내 청소용역 업체와 장학금 지원 협약식을 체결했다.이날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김봉식 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청소용역 14개 업체 대표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공헌사업과 교육복지 향상 등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협약에 참여한 청소용역 업체는 ▲㈜경안(대표 유성춘) ▲성호산업㈜(대표 박주한) ▲호성개발㈜(대표 김홍병) ▲㈜서진산업(대
제76회 식목일과 판문점 선언 3주년을 앞두고 경기도가 31일 오전 대한민국 최북단 DMZ에 자리 잡은 파주시 군내면 대성동 마을에서 한반도 평화정착을 기원하는 ‘평화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생명의 상징인 나무를 통해 평화와 통일의 희망을 심고자 마련된 이번 나무심기행사에는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이진 도의원, 대성동 마을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대성동 마을에서 평화를 염원하는 식목행사가 열리는 것은 지난 2012년 이후 9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31일 "일본 정부가 과거를 부정하고 역사를 왜곡하며 스스로 고립을 자초한다면 머지않아 후진국가로 전락하게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이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내년부터 일본 고등학교 사회 교과서들에 '독도는 일본 고유영토'라는 주장이 담기게 됐다. 심지어 한국이 독도를 불법점거하고 있다는 표현도 다수 포함됐다고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그는 "일본의 보수 우익이 아직도 구시대 군국주의 미몽에 사로잡혀 있으며, 그 그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31일 성남2호선 트램을 자체재원 조달방식으로 추진한다고 전격 발표했다. 자체재원 조달방식은 기획재정부(KDI)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치지 않고 추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성남시는 불가피하게 철회한 성남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을 자체재원으로 추진하기로 어렵게 결정한 만큼, 후속 절차도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오는 6월 추경을 통해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에 필요한 예산을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30일 김포시와 건설현장 안전관리와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김포시청 소통실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정하영 김포시장, 김기영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장 등 양 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국토안전관리원이 지난 1월 경기도 일산에 수도권지사를 개설한 후 수도권 지사 관할 지자체와 처음으로 체결한 것으로, 김포시와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관내 건설현장의
세계 최대 기본소득 공론의 장인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가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박람회 주요 일정과 콘텐츠를 사전에 살펴볼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이 1일 문을 연다. 2021 기본소득 박람회 온라인 전시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 접속한 관람객은 온라인 전시관 아이콘을 클릭하면 온라인 전시관에 입장할 수 있다. 전시관은 3D 가상 전시관 형태로 구성되는데, 관람객이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31일 "주택시장 교란과 집값폭등의 주역인 주택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혜택을 취소하고, 금융혜택을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 지사는 이날 오전 SNS에 '주택임대사업자 특혜 폐지는 물론 비주거용 소유로 불이익 줘야'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중병을 고치려면 대증요법이 아니라 원인을 제거하는 근본치료에 나서야한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등록된 임대주택만 분당신도시 10개에 육박하는 160만채
파주시와 관내 버스업체는 4월부터 교통사고 예방 및 사고 상황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교통안전 전담공무원제 실시와 협력체계(핫라인)를 구축한다고 31일 밝혔다.파주시 대중교통과의 팀장과 실무자를 업체별 교통안전 전담공무원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버스 운송업체 및 시 관계자와 SNS 핫라인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각종 사건, 사고 등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전파, 자연재해 예상 및 발생 시 실시간 쌍방향 소통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파주시는 또한 관내 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