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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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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가 스마트 그린도시로의 출발에 시동을 걸었다.안양시는 30일 환경부와 스마트 그린도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최대호 안양시장을 포함한 전국 25개 지자체장이 경기 화성 누림아트홀을 방문한 한정애 환경부장관을 온라인으로 연결, 협약서에 영상 서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스마트 그린도시’는 그린뉴딜 과제 중 도시의 녹색 생태계 회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25개 지자체는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에 선정
고양시(시장 이재준) 통합일자리센터는 청년 일자리 지원을 위해 ‘청년 일생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변화하는 노동시장에 발맞춰, 시는 ‘청년 일생학교’를 더욱 포괄적인 취업·진로 교육프로그램으로 확장·운영한다.청년일생학교는 고양시가 ‘시행착오가 즐거워지는 진로 경험 놀이터’라는 슬로건으로 운영하는 청년 취업·진로 지원 사업이다.청년층 맞춤형 취업교육 프로그램 ‘청년캣취업 사관학교
수원시가 4대 하천(황구지천) 녹음형 수목식재 공사를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수원 4대 하천 중 하나인 황구지천에 왕벚나무길을 완성해 도시와 자연을 잇는 생태연결망을 구축하고, 봄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벚꽃나무가 심어져 있지 않은 황구지천 농심교, 호매실교, 오목천교 등에 왕벚나무 142그루를 식재할 예정이다. 공사는 다음달 안으로 마무리된다. 향후 수원·서호·원천리천 등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영세 건설업체에 기업어음을 담보로 자금을 빌려준 후 연 226%에 달하는 높은 이자를 갈취하거나, 영세 사업자를 상대로 대부 중개한 후 불법 중개수수료를 편취해 온 미등록 대부업체와 대부중개업자 등 21명이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수사에 적발됐다.김영수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31일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불법 사금융 기획수사결과’를 발표했다.경기 특사경, 불법 대부업자 21명 적발 김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의 편의를 위해 지난해 2월부터 운영해온 공공형 택시 운행지역을 기존 7개 마을에서 9개로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또한 기존에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광명6동, 광명7동, 학온동), 광명시청, 광명사거리역, 광명성애병원까지만 운행하던 것을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해 광명보건소와 예방접종센터가 설치된 광명시민체육관(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 동안 한시적 운영)까지 확대 운영한다.시는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정부에서 주관하는 각종 공모사업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대규모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에게 더 나은 환경과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 뉴딜공모에 2개 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101억원을 확보한데 이어 이달 초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또한 산업통상자원부의 ‘2021년도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파주시가 주민 주도의 풀뿌리 자치 활성화를 위해 올해 주민자치회 사업을 17개 전 읍·면·동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주민자치회는 자치활동을 지원하는 주민 대표조직으로서 다양한 지역의 현안 및 의제를 포함하는 마을계획을 수립해 주민과 함께 주민총회 등을 통해 논의, 결정하고 실행하는 자치기구다. 또한,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업무에 대한 협의, 주민자치센터의 운영 등 주민의 권리·의무와 직접 관련되지 않은 업무의 수탁, 마을축제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공공과 민간부문을 합쳐 일자리 12,200여개 공급, 고용률(15세~64세) 70.1% 달성 등을 목표로 하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2021년 이천시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해 공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도입한지 11년이 되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일자리 문제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관심을 제고하고 자치단체가 자율적으로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수립하여 시민들에게 공시하도록 하는 고용노동부의 지역일자
용인시는 30일 처인구 백암면 박곡리 청원소하천을 비롯해 관내 하천 수해복구공사 진도율이 93.8%에 달한다고 밝혔다.29일 기준 지난해 수해를 입은 43곳 현장 중 34곳을 완료했으며 준공이 임박한 8곳은 오는 4월 중 마무리할 예정이다. 5월엔 한천 현장까지 준공해 장마가 시작되기 전까지 관내 모든 하천 수해복구를 완료할 방침이다. 시는 당초 준공 목표였던 6월보다 한 달 빠른 5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수 있도록 주말·공휴일에도 인력
용인시가 학생들의 특성화 교육을 위해 관내 178개 학교에 총 36억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꿈찾아드림 학교별 특성화 교육사업을 진행, 관내 초·중·고교에서 학생들을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93개 초등학교, 50개 중학교, 32개 고등학교, 3개 특수·대안학교 등 총 178개 학교에 36억을 지원한다.각 학교에서는 오는 12월까지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수원시에 시민들이 언제든지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고품격 도심형 생태수목원’ 두 곳이 조성된다. 서수원권인 장안구 천천동 일원에는 ‘일월 수목원(가칭)’, 동수원권인 영통구 원천동 일원에는 ‘영흥수목원(가칭)’을 조성하고 있다. 두 수목원 모두 오랜 준비를 거쳐 지난해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했고, 차질 없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10만 1500㎡ 규모 일월수목원 천천동 일월공원 내에 조성일월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021학년도 불법찬조금 예방계획’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예방계획에는 올해 2월 외부교육전문가, 변호사, 교육청 업무담당자 등 10명이 참여한 ‘불법찬조금 예방 전담팀’에서 도출한 예방대책을 반영했다.주요 예방 대책으로는 ▲새 학기 초 불법찬조금 발생사례와 청탁금지법에 따른 적발 시 제공자도 처벌 대상임을 안내, ▲학교운동부 운영 예산의 상시 공개로 예산집행의 투명성 높이기, ▲누구나 쉽게 불법찬조금을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오는 6월까지 관내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무료 측정과 측정 결과 부적합 시설 개선 방안 제시를 위한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실내 공기질 무료 측정 대상은 '실내공기질 관리법'에 따라 자가 측정 의무가 없는 법정 관리 규모 미만의 장애인·노인·보육시설 및 지역 아동센터 등 195개소이다.시는 오는 6월까지 실내공기질 전문측정업체에 위탁하여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라돈, 폼알데
수원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형음식점에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수원시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200㎡ 미만 일반 음식점·휴게 음식점 1만 5000여 개소에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봉투(10L)를 72매씩 지원한다. 음식점 대표자가 영업점 소재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분증 확인을 거쳐 수령할 수 있다. 각 동 행정복지센터는 소형음식점에 지원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부하고, 문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전국 최초로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을 신축하기 위한 설계안이 나왔다.시는 설계작 공모 기간(2020.12.11~3.8)에 응모한 7개 업체의 설계작 중에서 다양한 행사 공간 구성, 정체성, 상징성 등에서 가장 높은 종합점수를 얻은 ㈜디엔비파트너스 건축사 사무소의 설계작 ‘D:wave(디:웨이브)’를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e-스포츠 대회와 다양한 문화행사 진행을 위한 내·외부 공간 구성(안)이 효율적으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미래형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단장 이헌주)을 다음 달 1일 신설한다고 밝혔다.추진단은 도교육청 행정국 내 단독 기구로 설치되며 그린스마트기획담당, 그린스마트시설1담당, 그린스마트시설2담당 등 3개 팀으로 구성된다.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은 40년 이상 노후 학교를 디지털·친환경 기반의 첨단학교로 바꿔 다양한 미래형 교수학습을 실현할 수 있는 학교로 전환하기 위한 사업이다.추진단은 2030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코로나19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올해 11억6400만원을 투입해 7개 분야의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31일 밝혔다.시행사업은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해외전시회 성남관 운영,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 국내전시회 참가 지원,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 해외 지사화·물류네트워크 지원, 수출보험(보증)료 지원 등이다.이들 사업에는 모두 312개사의 중소기업이 참여해 성남시의 지원을 받는다.해외시장개척
코로나19로 인파가 붐비지 않는 한적한 청정 산림에서 휴식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연인산도립공원이 코로나블루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31일 도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전문 숲 해설가와 함께 천혜의 절경인 용추계곡과 곧게 뻗은 아름드리 숲길, 잘 정비된 데크길을 따라 빛과 바람, 흙과 물, 생명 등 숲과 자연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올해는 4월부터 11월까지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올해 3월 31일부터 김포시민과 김포시 소상공인들을 위해 달린다. 이로써 이번 김포를 포함해 총 7개 시군으로 배달특급 서비스 지역이 확대됐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김포시에서 배달특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김포시는 편리한 교통과 신도시 조성 등으로 인구가 50만 명에 달하는 중요 지역으로 꼽힌다. 현재까지 김포시 내 가맹점 1471곳이 배달특급에 입점해 목표치인 1400개를
경기연구원이 남북교류의 상징적 모델인 개성공단 사업을 교훈 삼아 보다 진전된 남북경제협력 원칙을 제시했다. 남북관계 경색으로 공단 폐쇄 사태까지 발생한 점을 고려, 남북한 모두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제도적 인프라를 구축하자는 주장이다.31일 경기연구원이 발간한 '개성공단 기업의 생산성 분석과 남북경협 전략'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개성공단 재개 논의가 진행되는 시점에서 개성공단을 넘어 보다 진전된 남북경협 모델 진행을&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