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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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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고용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 경기도가 도내 20~30대 경력단절여성들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고학력·고숙련 직업훈련 심화과정’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이는 지난 4일 코로나19로 인한 여성 고용위기를 신속하게 극복하고 미래 노동시장을 준비하기 위해 정부가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코로나19 여성 고용위기 회복 대책'의 일환이기도 한 역점 사업이다.‘고학력·고숙련 직업훈련 심화과정’은 전문직종 진출을 희망하는 20~30대 고
입찰단계서부터 가짜 건설업체(페이퍼컴퍼니)를 차단하는 경기도의 ‘공공건설 입찰 페이퍼컴퍼니 사전단속 제도’가 올해부터 단속 대상과 조사 시기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15일 도에 따르면, ‘사전단속’은 도 발주 건설공사 입찰 참여 업체 중 적격심사 1~3위를 조사해 '건살산업기본법'에 따른 등록기준 충족여부를 확인하는 제도로, 2019년 10월 민선7기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이를 통해 지난해 말까지 공공공사 평균 입
경기도가 올해 4월부터 2021년도 경기 창업허브 창업기본교육 중 하나로 ‘벤처캐피탈 투자유치전략 과정’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경기 창업허브 창업 기본교육’은 예비창업자와 창업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창업 경영·투자·코칭 등 기초지식을 교육함으로써 창업 및 경영능력을 배양해 성공 창업을 위한 발판을 만들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기본교육 과정 중 하나인 ‘벤처캐피탈 투자유치전략 과정’은 투자 전문가의 집중이론 강의와 그룹별 멘토링 등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지역 내 156개 학교와 청소년 지원에 765억원을 투입해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펼쳐 나간다고 15일 온라인 시정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시는 올해 ▲안전한 학교 환경조성 ▲미래교육의 토대 구축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환경 마련 등 세가지 핵심 정책 방향을 토대로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사업, 성남형 미래교육사업,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추진에 집중한다. 우선,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2021년도 ‘경기도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 사업 참가자를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경기도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 사업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도내 유일한 기술창업 지원사업으로, 차세대 기술기반 창업 활성화를 선도할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데 목적을 뒀다.2016년도부터 시작해 올해 6년차를 맞은 이 사업은 더플랜잇, 닥터다이어리, 바이올렛, 튜링 등 다수의 유망 스타트업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소비자권익증진 상’ 수상자로 선정됐다.15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 지사는 이날 ‘세계소비자권리의 날’을 기념해 명동 전국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7회 ‘소비자권익증진 상’ 시상식에서 ‘소비자권익증진 상’을 수상했다.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소비자교육중앙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한국소비자연맹 등 11개 소비자단체로 구성된 협의체로 1976년 설립됐다. 매년 소비자 권익 보호와 소비자 주
한국사회를 강타하고 있는 LH공사직원들의 투기사태로 '공정'이 화두로 재소환되고 있다.공정한 룰이란 무엇인가. 여러 가지 다양한 논의가 있지만 기회와 여건이 고르게 주어진 뒤 능력과 노력에 따라 공평하게 결과를 향유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땀흘려 노력한 만큼 결과를 향유함을 의미한다. ‘능력과 노력에 따라 공평하게’라는 데서 과정의 공정성을 의미한다. 시장경제도 각자 능력과 노력에 따라 결과는 시장에서 주어지는 원리다.이번 LH공사직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의심 증상, 사전 약제방제와 예방 수칙, 재배관리 요령, 일자별 작업 기록장 등이 포함된 사과, 배 농가 전용 ‘영농일지’를 제작, 각 시·군청과 농업기술센터에 배포했다고 15일 밝혔다.‘과수화상병’은 사과, 배 등 장미과 180여 종에서 발병하며, 세균에 의해 사과나 배나무의 잎, 줄기, 꽃, 열매 등이 불에 타 화상을 입은 듯한 증세를 보이다가 말라죽는 병을 말한다. 일단 발생하면 전파 속도
경기도가 농작물 가뭄 피해를 막기 위해 강물 등 지표수를 끌어오는 양수장을 늘리고, 수계별 대단위 ‘농촌용수 개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업용수 수요 관리를 강화한다.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1년 농작물 가뭄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잦아지고 있는 기후 변화 등을 고려해 단기 대책보다는 선제적 대응이 가능한 중장기적, 근본적 대책 마련에 중점을 뒀다. 도는 먼저 새로운 물 자원 확보를 위해 올해 301
경기도가 시·군 간 세수 확충과 조세정의 실현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지방세 체납정리 시ㆍ군 평가’에서 올해 용인시, 양주시, 오산시를 각 그룹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했다.15일 도에 따르면 지난해 회계연도 지방세 세수규모에 따라 31개 시ㆍ군을 3개 그룹으로 나눠 ▲체납정리 ▲체납처분 ▲체납관리단 채용과 실태조사 등 5개 분야 19개 세부지표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 후 발표를 선정 발표했다.지방세 세수규모가 가장 많은 10개 시ㆍ군
경기도가 기존 조달 방식이 아닌 도 자체입찰 방식으로 업무용 PC 일괄 구매를 추진한 결과 1억8천만원에 가까운 예산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는 조달시장에도 합리적 경쟁체제가 필요하다는 판단아래 현재 도 자체 공정조달시스템 구축을 추진 중이다. 도는 공정조달시스템 구축에 앞서 시범사업 성격으로 자체 구매를 추진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도는 지난 1월부터 올해 필요한 72개 부서 업무용 컴퓨터(PC) 본체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전국 처음 도입한 ‘아동 의료비 본인 부담 100만원 상한제’로 수혜자 21명이 2870만원을 지원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2019년 7월 제도 시행 이후 병원,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한 발품 팔이 홍보 활동으로 수혜자가 점차 늘어 현재 이같이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은수미 성남시장의 공약인 이 사업은 만 12세 이하 아동이 부담하는 연간 의료비가 100만원을 넘으면 비급여 부분을 지원한다.소아기 자폐증을 앓
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은 안양에 연고를 둔 역량 있는 안양 지역미술인 육성하고 신진작가 발굴을 위한 시각예술분야의 안양연고 작가를 3월 28일까지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재단은 회화, 조각, 설치, 사진, 공예, 영상 등 시각예술분야의 지역 연고 작가를 발굴·지원하고 시민들이 전시회를 통해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다. 총 4명의 작가를 선정예정이며, 공모에 선정된 작가에게는 초대전 개최 및 평
고양도시관리공사는(사장 김홍종)는 공사 내 4개 노동조합 대표 등 노·사 대표 6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평화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노사는 그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위해 총 3차례에 걸쳐 43,212,420원의 기부금을 전달한바 있으며, 이 밖에도 환경정화 봉사,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설맞이 사랑나눔 행사 등 노사가 하나되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 하였다.또한
광명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수은/이하 복지관)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을 위해 상황에 맞춘 다양한 대면·비대면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치료가 어려워짐에 따라 지난해 7월부터 유튜브 ‘광나는TV’채널로 집에서도 따라할 수 있는 동영상을 누구에게나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동영상은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양말, 콩 등의 물건으로 재미있게 놀이하며 아동의 언어·음악·인지·운동기능
안승남 구리시장은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14일 시에 따르면 엄태준 이천시장의 지명을 받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안승남 시장은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와 국민들에 대한 폭압을 강력히 규탄하고, 미얀마 국민의 민주화 노력을 지지한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미얀마 군부 쿠데타는 지난 2월 아웅산 수지가 이끄는 국민민주연맹(NLD)이 지난해 11월 총선에 압승하자 군부가 이 결과에 불복하며 일어났다
고시원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인권 회복 방안을 모색하는 보고서가 나왔다.경기연구원은 '다중생활시설(고시원) 생활환경 개선방안'을 발간하고 고시원의 실태와 문제점, 생활환경 개선방안을 제안했다고 14일 밝혔다.1997년 IMF 외환위기를 계기로 저렴한 거주공간으로 확대되기 시작한 고시원은 별도의 허가나 등록 절차 없이 세무서에 사업자등록 신고만으로 영업이 가능했다. 협소하고 과밀한 생활공간으로 화재 등 다양한 사고에 노출되어 있으며, 편의
앞으로 민간임대주택 사업자의 등록현황과 임대료 증액 등 임대주택과 관련한 각종 통계자료를 광역지자체인 도에서도 수시로 파악할 수 있게 돼 임대사업자 관리가 강화될 전망이다.그동안 도에서 자료를 파악하려면 국토교통부와 시·군을 통해 자료를 취합해야 했던 불편함을 개선한 것이다.14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의 입법예고를 거쳐 이달 말 시행을 앞두고 있다.앞서 경기도는 도내 등록
용인시가 조선시대 사대부의 삶과 정신을 엿볼 수 있는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오는 17일부터 12월26일까지 용인시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돌에 새긴 사대부의 정신'展이 바로 그 것. 전시는 용인이씨, 연안이씨, 한양조씨, 해주오씨, 우봉이씨 등 용인의 주요 사대부 가문을 소개하고 40여 점의 유물을 통해 사대부의 삶과 정신을 보여준다. 특히 전시에서는 이중인의 ‘묘표’, 조광조의 ‘신도비’, 오달제의 ‘
경기도 평택시는 대학생 및 미군 장병 등을 초청해 ‘젊은 문화의 거리 사업’(미군부대 앞 등 문화적 도시공간 조성 사업) 활성화를 위해 실수요자인 청년들의 생각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간담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한미 청년을 대표해 평택시 장학관 입사생 등 대학생 4명, 캠프험프리스 독신자 클럽 장병 2명이 참석했으며, 전문가로는 김지나 시사저널 도시문화 칼럼니스트, 송탄의 문화예술 협업공간 ‘한치각’ 이생강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