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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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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시민이 생활에서 발생할지도 모를 각종 범죄예방과 사건사고 발생 때 신속대응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우범 및 안전취약지역 64개소에 방범용 CCTV를 추가로 신규설치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6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64개소 중 8개소 10대의 카메라는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진행된다. 이천시는 현재 생활방범 1519개소에 2523대, 어린이보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경기도 공공기관 제3차 이전 발표에 따라 이른바 '필승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서명운동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하고 온라인 서명은 이천시청 홈페이지와 SNS(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의 배너 링크, QR코드를 이용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서명은 이천시청 민원실,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농협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진행한다. 시는 지난달 1
하남시청소년수련관(관장 조재영, 이하 수련관)은 지난 11일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아하(아무거나 하남)’ 개관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해 최종윤 국회의원,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등 최소 인원이 개관식에 참석했으며, 60여명의 청소년과 시민이 온라인(zoom)을 통해 행사에 함께했다.하남시 청소년의회 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관식은 ▲경과보고(영상) ▲축사 ▲비전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오산시의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오산지사와 함께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보건복지부 공모를 거쳐 해당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은 급속한 고령화 및 고혈압·당뇨병 증가로 사회·경제적 부담이 심각해지는 가운데, 동네의원을 중심으로 민·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이고도 포괄적인 만성질환을 관리하는 사업이다.사업에 참여하는 동네의원은 고혈압,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1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사립학교 공정채용 업무 협약식’에 참석했다.이번 업무 협약은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사립학교법 관련 법령 개정 추진, ▲사립학교 공공성 강화 등 사립학교 채용 비리 근절을 위해 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다.이 교육감은 “오늘 이 자리는 학교 교육 발전의 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을 중심으로 본다면 공정성은 대단히 중요한 문제”라고 말했다.이어 이
김포시의회(의장 신명순)가 16일 제2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회기운영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회기는 19일까지 4일간 이어지며 2021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코로나19대책특별위원회 운영계획서 승인의 건, 조례안 16건(의원발의 6건), 기타안 4건 등 총 22개 안건을 심사한다. 의원발의 조례안을 살펴보면 행정복지위원회 소관으로 김옥균 의원의 '김포시 시민공익활동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12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시민단체 연대인 고양시 탄소중립 시민실천연대와 함께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서명운동 출범식을 개최하며 2021년도 저탄소생활 실천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시민 실천연대 참여단체(고양환경단체협의회, 우리들자연사랑회) 회원 약 30여명이 고양시청 앞에 모여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서명운동과 고양시 탄소중립 달성 및 고양시 COP28 (제28차 유엔기
동두천시가 미세먼지의 주요 발생원으로 지적되고 있는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에 대해 지난 8일부터 저공해조치(조기폐차·저감장치 장착) 명령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동두천시는 현재 약 1100여 대의 저공해 미조치 차량에 대해 2021년 내에 저공해조치를 모두 완료하여, 미세먼지 감축에 총력을 다한다는 각오다.저공해조치 명령에 불응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해질 수 있으며, 상시운행 단속명단에 등록되어, 1일 1회 20만원의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12일 시청 민원상담실(3층)에서 안승남 시장, 구리시새마을회 곽경국 회장, 구리새마을금고 손원제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관심 분야에서 함께 동행하는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관내 방역활동, 사랑의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으로 행복한 구리시 구현에 견인 역할을 하고 있는 구리시새마을회와 구리새마을금고가 함께 뜻을 나누고자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의정부시(시장 안병용)가 지원하는 의정부시 중소기업지원센터(센터장 오영춘)와 한국산업인력공단(경기북부지사장 박대순)은 관내 중소기업 및 근로자 성장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직업능력개발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의정부시 중소기업지원센터는 근로자의 직무능력향상의 기회가 적었던 중소기업이 직무능력 개발을 위한 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단 사업을 홍보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경기북부지사장 박대순)에서는 직무교육을 실시하는 기업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12일 다산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다산동은 아름다운 왕숙천이 흐르는 신도시로 생활 편의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지만 빌라나 상가가 밀집한 지역에는 무단투기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보다 깨끗한 도시 환경을 위해서는 무단투기 문제 해결이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이날 진행된 무단투기 싹쓰리 ‘에코투어 소통간담회’에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4개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의 2021 연간회원권 구매 릴레이가 순항 중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안양 남부시장 상인회와 주민 자치회를 비롯한 안양1동의 9개 사회단체, 안양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 11개 업체, ㈜노루페인트 등 여러 단체와 기관들의 FC안양 연간회원권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 FC안양 장철혁 단장은 “2021 시즌이 개막하고 나서도 연간회원권 구매가 이어지고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021년 하반기 개관예정인 호평 아이사랑놀이터 내 레지오 체험실 정식운영에 앞서 진접읍에 소재한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레지오 체험실’을 시범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탈리아의 레지오 에밀리아라는 도시에서 시작된 ‘레지오 교육’은 아동을 잠재력과 유능함을 가진 존재로 인정하고, 아동이 학습의 주체가 되어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법이다.
군용비행장 피해 공동대응을 위한 지방의회 전국연합회(회장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원, 이하 군지련)가 12일 총회를 열고, ‘소음대책지역 보상금 경계 기준’ 확대를 위해 논의했다. 총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영상시스템을 이용한 비대면 회의로 진행됐으며, 전국 17개 지역 기초의원 31명이 참석했다. 군지련은 이날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원이 만장일치의 찬성을 얻어 연합회장직을 연임하기로 결정하고, 신임 사무총장으로 수원시의회
용인시는 12일 시청 비전홀에서 ‘2021년 용인관광 SNS 서포터즈’ 간담회 및 교육을 진행했다.시는 지난 2017년부터 용인의 관광을 홍보하기 위해 시민들로 구성된 용인관광 SNS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포터즈는 용인의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 등 다양한 관광 정보들을 취재해 SNS로 알리고 있다.올해 서포터즈는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시민 2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활동한다.&nbs
염태영 수원시장이 쓰레기 대란 해소를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염 시장은 지난 11일 SNS를 통해 통해 “코로나19로 배달주문이 급증해 일회용품 사용량도 늘었다”며 지난해 우리나라 플라스틱 폐기물이 전년 대비 18.9% 늘었다고 밝혔다. 점차 심각해지는 쓰레기 문제에 대해 그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것이고, 그다음이 재사용과 재활용률을 높이는 것”이라고 제안했다.&nb
화성시가 서류로만 요건을 갖춘 일명 ‘페이퍼컴퍼니’가 건실한 기업의 일감을 뺏지 못하도록 사전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의 ‘공정한 세상만들기’에 발맞춰 공공입찰에 참가하는 전문건설업체들의 사전단속을 강화하고 기술자격증 불법 대여 등 위법사항 적발 시 입찰에서 배제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시는 최근 ○○정비공사에 입찰한 업체를 점검해 1,2순위의 업체의 부적격 사유를 적발하고 6개월 영업정지 처
활발히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배달특급’이 출시 약 100일 만에 총 누적 거래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배달앱 시장의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 12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배달특급’이 3월 11일 기준 총 누적 거래액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액 기록은 만 101일 만에 이뤄낸 쾌거로 하루 평균으로 환산하면 약 9800만원이다. 총 누적 거래 건수는 약 38만 건, 현재까지 18만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신도시 땅 투기 의혹과 관련해 전 직원까지 대상을 확대, 토지거래 전수조사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도시개발사업 담당부서 전 ‧ 현직 공무원 및 하남도시공사 전 직원 명단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시는 이번 조사를 위해 감사부서 주관 아래 세무 ‧ 토지관리 부서 등과 합동조사반을 구성하기로 했다.전수조사 대상은 시청 전 직원 1100여명이다.
성남시는 3월 12일 오후 1시 30분 수정구 복정동 성남수질복원센터 내 자율주행 기본시험장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언맨드솔루션, ㈜모빌테크, ㈜에스오에스랩 등 자율주행 관련 기업 3곳과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참여해 각각 자사의 모빌리티, 고정밀 3차원 지도데이터 플랫폼, 3차원 고정형 라이다 등의 기술을 소개했다. 각각의 자율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