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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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의회가 사립학교 인재 채용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도내 사립학교 교직원 채용 전 과정을 교육청에 위탁하는 방안을 함께 추진한다. 국공립과 동일한 수준과 기준에 따라 인재채용을 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하는 한편 사립학교의 자발적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지원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및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12일 경기도의회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국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 온라인 워크숍에서 곽상욱 오산시장이 ‘오산시 그린뉴딜 종합대책’을 주제로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탄소중립’이란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만큼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이산화탄소의 실질적 배출량을 제로(‘0’)으로 만든다는 개념이다.오산시는 지구온난화의 경향이 날로 심각해지면서 신종 감염병이 발생하고, 이상 기온이 전국으로 확산되자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2020년에 그린뉴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오는 17일 오전 11시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 김포, 파주, 양주 등과 4개 시 간 대형산불 공동대응을 위한 ‘산불방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이재준 고양시장, 정하영 김포시장, 최종환 파주시장, 조학수 양주 부시장 등을 비롯해 4개 시의 산불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최근 충북 영동, 경북 안동·예천 등에 잇따라 대형산불이 발생하는 등
부천시가 대림산업 등 4개 건설사를 상대로 제기한 400억 원 규모의 7호선 연장 구간 입찰담합 손해배상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부천시와 서울시는 지난 2010년 7호선 온수~상동 구간 7.37km 연장 건설사업에서 4개 건설사가 담합을 통한 들러리 입찰로 경쟁입찰을 무력화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공정거래위원회가 건설사를 상대로 한 221억원의 과징금 부과와 검찰 고발을 근거로 270억 원(부천시 97.2%, 서울시 2.8%) 규모의 손해배상청구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2021년 건설사업의 신속 집행과 주민 숙원사업 등의 조기 추진을 위해‘자체 합동설계단’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2020년부터 시는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한 삶을 보장하고 사업의 조기 추진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높이고자 본청·사업소 시설(토목)직 공무원 3개팀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는‘합동설계단’ 운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에는 도로, 하천, 상·하수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반침하(싱크홀)를 예방하고 여름철 집중호우 시 배수불량을 해소하기 위해 시 전역의 노후 하수관로에 대한 정비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시는 환경부 ‘지반침하대응 하수관로 정밀조사 매뉴얼’에 따라 하수관로 내구연한 경과 등을 고려해 긴급보수구간과 일반보수구간을 선정했으며, 1단계와 2단계로 나눠 총 18.8㎞ 구간을 정비한다.우선 1단계 정비사업의 경우, 20년 이상의 노후 하수관로를 대상으로 지난 2016년 정밀조사를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지역 내 노래연습장·유흥시설 방문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단검사 이행 행정명령을 내렸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일 이후 지역 내 노래연습장 506곳, 유흥·단란주점 489곳 방문자 및 종사자가 대상이다. 운영자와 종사자의 이동 편의를 제공한 자도 포함된다.단, 코인노래 연습장은 제외된다. 이들은 오는 18일 오후 5시까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무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김포시(시장 정하영)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김포시 관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후생산시설 현대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노후생산시설 현대화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노후화되고 비효율적인 생산 공정에 대한 기술개발 지원을 통하여 생산성 향상 및 원가 절감을 위한 사업 으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노후화되거나 비효율적인 생산공정 개선 소요비용의 60%인 최대 2500만 원까지 지원한다.20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주관 ‘2021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되고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지역기반 장애인 역량개발 지원과 지역중심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기반조성을 위한 것으로 김포시를 포함해 전국 15개 도시가 공모에 선정됐다.시는 국비 1억원에 시비 1억원을 더해 총 2억원 규모의 예산을 장애인 평생학습 진흥을 위해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김포시는 ‘시민이 주인 되어 미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제16회 경기도 박물관인상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박물관인상'은 한해동안 경기도의 박물관과 미술관 문화를 선도하고 모범적인 박물관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사)경기도 박물관협회가 주관하며 관장부문, 큐레이터부문, 공로부문으로 심사했다. 이에 시는 박물관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 단체장에게 주는 공로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고 밝혔다.당초 2020년12월14일 예정이었던 “경기도 박물관인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로부터 재정인센티브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지원받았다고 11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안부와 권익위가 공동으로 전국 시·도 교육청, 중앙행정기관 및 광역·기초지자체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 9월부터 2020년 8월까지 1년 동안 추진한 민원행정체계 및 민원처리실태와 만족도를 가~마 5개 등급으로 평가했다. 김포시는 상위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1년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중원청소년수련관,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이 공모한 2개의 청소년프로그램이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모에 선정된 프로그램은 ▲중원청소년수련관의(청소년 젠더프로그램분야) 청소년의 안전한 미디어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S.N.S(Safe In Socialnetwork)'와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의(학교연계 청소년활동분야) 판교25통 삶의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둘러싼 음모론과 공작설 등 가짜뉴스가 난무한 가운데 김홍국 경기도 대변인이 더 이상 속을 국민은 없다며 일부 언론들의 가짜뉴스 양산 등 범죄행위 중단을 촉구했다.김홍국 대변인은 12일 SNS에 "코로나19도, 정치도, 사회도 모두 가짜뉴스가 화제다. 방역을 음해하는 가짜뉴스가 나돌고 있다"며 "LH 직원 땅투기 의혹 폭로의 배후에 이재명 지사가 있다는 가짜뉴스가 대표적이다. 그동안 SNS상에 떠돌던 갈라치기 음모론과 추정에
불공정 거래 방지를 위해 숙박 플랫폼의 권한 남용과 독점력을 견제하기 위한 제도·장치가 필요하고, 플랫폼 거래 공정화를 위해 지방정부에 분쟁조정 권한 부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경기도는 12일 오전 10시 수원 경기도청에서 숙박업계와 소비자 간 상생 방안을 찾기 위한 ‘숙박 플랫폼 거래공정화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했다.경기도와 전용기 국회의원이 공동 개최한 이번 토론회에는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 임성환 문화체육관
양평군 지평농협(조합장 이종문 /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소재) 직원들이 대낮에 술을 마시는 등 근무 기강 해이와 품위 유지를 벗어나는 행동으로 조합원 및 지역 주민들로 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양평군 지평면 단위농협직원 및 00하나로마트 직원들이 단체식사를 통한 5인이상 집합금지 위반 및 점식식사를 이용 반주형태의 음주를 했다는 제보를 해왔다.이모 제보자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고 5인이상 집합금지 조치가 시행되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이낙연 측과 당무회의 좌석 놓고 충돌·고성' 보도에 대해 "지상최대의 이간작전이 시작됐다"고 작심 비판한 가운데 일부 언론보도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화기애애 했다"는 당시 상황을 뒷받침하는 글이 잇달아 올라오고 있다.조영민 민주당 경기도 중앙협력본부장에 이어 이석현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민주당 이간하는 가짜뉴스 주의보!'란 트윗을 날리면서 증인임을 자처하고 나섰다.이 전 의원은 지난 11일
오산시의회(의장 장인수)는 12일 제257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5일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이번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8건과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규약 동의안 등 동의안 2건, 오산 운암뜰 도시개발 구역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에 대한 의견제시 1건 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이번에 처리된 조례안은 ▲장인수 의원이 발의한 오산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상복 의원이 발의한 오산시 공용차량 자동차보험 자기부담금 지원에
경기도는 LH 직원 투기 의혹과 관련해 자체 전수조사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조사 과정에 ‘시민감사관’ 참여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 감사관실은 외부전문가 참여확대를 통한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행정 실현을 위해 2003년부터 시민감사관제도를 운영 중이며 현재 변호사, 회계사, 사회복지사, 건설 전문가,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활동가 등 각 분야에서 전문가 67명이 활동 중이다. 도는 시민감사관이 참여함으로써 조사 과정에
화성시는 백신접종으로 인한 이상반응 응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을 신고할 수 있는 ‘코로나19 이상반응 콜센터’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코로나19 이상반응 콜센터는 코로나19 백신접종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이나 백신접종 후 발생할 수 있는 안면마비, 전신 알레르기, 호흡곤란, 고열 등의 이상반응이 있을 경우 콜센터를 통해 신고하면 된다. 화성시의 백신접종으로 인한 이상반응은 단순 근육통, 발열, 권태감 등이었으며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에너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에너지 복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2021년 올 한해 추진하는 에너지 복지사업은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 ▲폭염대비 에너지복지사업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에너지바우처 사업 ▲저소득층 연탄 보조사업 ▲저소득층 난방유 지원 사업 등이다.시는 소외계층과 경로당 등 복지시설의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