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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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폐 소화기의 원활한 처리와 적법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3월 1일부터 대형폐기물로 신고된 폐 소화기를 전문처리업체와 협약하여, 재활용 처리한다고 4일 밝혔다.소방시설 법령에 따르면, 내구연한 10년이 경과한 소화기는 폐기처리하여야 한다. 2021년 2월 동두천시 폐기물관리 조례가 개정·시행됨에 따라 그동안 직접 소방서를 방문해 배출했던 폐 소화기를 대형폐기물로 처리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됐다.폐 소화기
김포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일회용품 사용량 증가와 함께 다량 배출되는 폐비닐 처리 해소를 위해 김포도시관리공사, ㈜포우천, ㈜어스그린코리아와 ‘자원순환형 재활용제품 적용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그동안 비용을 주고 폐기물로 처리하였던 폐비닐은 미세먼지 및 유해가스 배출로 오히려 환경오염 문제를 초래했으나, 이번 협약을 통해 재활용 원료화 과정을 거쳐 가로수보호판으로 생산·개발함으로 김포시 생활폐비닐 자원순환시스템의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청사 내 민원실 여권 민원대에 도움벨 2대를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도움벨은 여권 신청서 작성 등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또는 외국인 민원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서비스로 여권 신청과 관련한 문의사항 및 신청서 작성 등에 도움이 필요한 누구나 도움벨을 눌러 전담 공무원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또한 지난해부터 장애인 및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의 편익을 위해 청사 내 민원실 입구 장애인 경사로, 장애인용 화장실, 무인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0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결과 전년도 대비 15단계 상승한 전국 4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교통안전공단에서 매년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인구기준 4개 그룹으로 구분해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실태를 지수화하여 나타낸다.김포시는 인구 30만 이상 시 중에서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2위), 방향지시등 점등률(1위), 안전띠 착용률(1위)로 최상위권을 기록했다.
파주시는 지난 2일 별하람마을 3단지 서희스타힐스(가람로 109) 관리동 내 시립별하람어린이집이 개원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신규 개원한 시립별하람어린이집은 규모 616m2, 정원 97명으로 현재 76명의 아동이 입소확정 후 어린이집을 이용하고 있다.시립별하람어린이집은 정윤경 원장을 비롯해 보육교사 10명, 조리사 2명 등 총 15명의 보육 교직원을 채용해 영유아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향후 평가제 추진 후 시간제 보육 등 취약
의정부시(안병용 시장)는 시 국공립 빛누리어린이집이 신규 개원했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총 402개의 어린이집이 운영 중으로 이 중 국공립 어린이집은 33개소에 달하고 있으며, 올 한해 1180억원이 관련 사업비로 운영 지원되고 있다. 이는 시 전체 예산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는 수치다. 이번에 개원한 빛누리 어린이집은 녹양로 34번길 47에 위치한 정원 27명 규모의 국공립 어린이집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팽재녀)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현숙)를 주축으로 주민 주도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을 구성, 본격적인 마을복지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구성된 추진단(추진단장 김현숙)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향후 공공과 민간의 협력과 연대를 위한 마을 리더 역할을 수행하며, 마을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지속적인 주민 의견수렴을 통한 해결방안을 모색해 주민 주도 마을 복지를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
포천상공회의소(회장 이민형)가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환영을 결의했다고 4일 밝혔다.코로나19로 인한 국가 재난적 상황이정부의 백신 접종 및 전 시민적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적 협조로 사회적·경제적 상황이 나아지려는 환경이 조성될 기미가 보이는 가운데 경기도공공기관 이전 계획이 발표되는 시점을 계기로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한 기업인 자체적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환영 결의대회'를 개최했다.또한, 기업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
고양시(시장 이재준) 자치공동체지원센터는 주민들의 재미있는 마을살이를 돕는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뿌리기’ 공동체의 3월 모집을 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뿌리기’ 공동체 지원사업은 올해 2월부터 시작해 오는 8월까지 매달 상시 모집할 예정이다.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공모를 통해 주민에게 보조금을 지원하여 새로운 마을공동체를 발굴하고 공동체 활동을 확산하며, 주민이 마을의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뿌리기’ 공동체
안성시의회(신원주 의장)는 지난 3일 ‘안성시 추모공원 및 삼죽면 축사관련 민원현장’을 방문했다. &n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지역 내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 검사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최근 다른 도시의 외국인 노동자 밀집 사업장에서 집단 감염 사례가 발생해 선제 대응하려는 조처다.우선 검사 대상은 15곳의 사업장 기숙사를 이용하는 189명의 외국인 노동자다.이 중 중원구 상대원1동 성남산업단지 내 10곳 제조업 공장에서 일하는 85명 외국인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가 3일과 4일 양일간 진행됐다.3일 검사 받은 34명은 모두
용인시는 4일 시청 비전홀에서 제6기 SNS 시민 서포터즈 30명이 참석해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올해 SNS 시민 서포터즈는 앞선 1월 20일부터 2월 14일까지 용인시 대학생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모집했다. SNS 활용 정도와 서포터즈 활동 경력, 기사 작성 능력 등을 고려해 선발했으며 20대부터 50까지의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오는 12월 말까지 용인 시정 전반은 비롯해 문화, 생활 정보 등 다양한 소식을 취재해 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일부 직원의 투기의혹 사건과 유사한 사례를 차단하기 위해 자체 조사를 실시하겠습니다.”안산시(시장 윤화섭)는 3기 신도시 사업에 포함된 장상·신길2지구와 관련한 시 공직자의 토지거래 등을 파악하는 전수조사를 선제적으로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전수조사는 최근 LH 일부 직원이 광명·시흥지구 3기 신도시 지정 발표 전 약 100억 원에 달하는 사전투기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데 따른 것으로, 윤화섭 시장은 국무총리실 주관
용인시 처인구는 오는 4월부터 관내 공공체육시설 26곳에 대해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공공체육시설을 특정 단체 등에서 독점 사용하는 것을 방지하고 더 많은 이용자가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대상 시설은 용인 중앙게이트볼장 등 노인전용시설이나 개방이 불가한 시설 22곳을 제외한 관내 26개 공공체육시설이다. 포곡읍 둔전체육공원 내 축구장 등 18개 시설이며, 모현 테니스장 등 8곳은 오는 하반기
화성도시공사(HU공사, 사장 유효열)는 4일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과의 상생도모를 위해 ‘착한 소비 선결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착한 소비 선결제 캠페인’은 평소 이용하는 업체·업소 등에 미리 일정액을 결제하고 추후 방문하여 소비하자는 운동이다. 착한 소비가 이뤄지면 소상공인들은 미래의 수입을 당겨서 얻기 때문에 실질적인 상생방안이 될 수 있다.HU공사는 예산의 신속한 집행과 선금 지급 등을 통해 착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및 골목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고자 지역화폐 조기 확대발행을 적극 추진한다.시는 3월~6월 남양주지역화폐(Thank You Pay-N) 특별인센티브(10%) 월 충전 한도액을 100만 원으로 상향하고 상반기 경품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남양주지역화폐 상반기 경품이벤트는 시민과 소상공인을 응원하고 특별할인가맹점 홍보 지원을 위해 실시하게 됐으며, ‘20만 원 충전이벤
LH 직원 땅투기 의혹에 이재명표 '부동산 백지신탁제' 도입이 탄력을 받고 있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의 광명 시흥 신도시 땅투기 의혹과 관련, “더이상 공직자의 자발적 청렴이나 선의에만 기댈 것이 아니라 법으로 제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공직자의 부동산을 백지 신탁하는 제도와 공직자의 임대사업자 겸업 금지 규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이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문재인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최근 진건읍 내 사업장에서 발생한 대규모 집단 감염과 관련해 적극적인 대응 체계를 확립하고 방역 사각지대를 촘촘히 재정비하고자 코로나19 발생 유형에 대한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4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2월 초부터 올해 2월 27일까지 약 53주간 코로나19 발생 유형을 분석한 결과 감염 유행이 바뀔 때마다 확진 추이는 가파르게 증가하고 유행 사이의 시차 간격은 짧아졌으며 확산 규모 또한 커지고 있음을 확인했
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긴급대응단장은 4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도내 유치원, 어린이집 등 유아교육시설 관련 확진상황에 대해 설명했다.올해 1월부터 3월 2일까지 도내 유아교육시설 관련 확진자는 아동 156명, 교직원 101명 등 총 257명으로 29개 시군에서 발생했다. 지난해 전체 유아교육시설 관련 확진자 수가 278명이었던 것과 비교해본다면 올들어 크게 늘어난 셈이다.확진된 어린이들 156명의 감염경로를 분석해보면 가족을 통한 감염이 63
이항진 여주시장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여주 유치라는 여주시민들의 여망을 이루기 위한 첫 발걸음을 힘차게 내디뎠다. 이항진 시장은 지난 3일 정성호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경기 양주시)이 주최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도입방안(광주~이천~여주 노선)’ 국회 토론회에 참석해 ‘GTX 여주 유치는 시대정신 실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축사를 했다.이 시장은 GTX 여주 유치 필요성을 기존의 수도권 내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한 균형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