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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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곽상욱 시장)가 41번째 국공립 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 개원에 이어 오산시 서동 보육타운 건물내 시립번개뜰어린이집을 지난 2일 신규 개원했다.이번에 개원하는 시립번개뜰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 생활soc 복합화 사업비로 국·도비 보조금 11억을 지원받아 서동 신동아아파트 단지 앞에 자리 잡고 있는 민간어린이집을 매입하여 리모델링 공사 등을 추진했다.보육타운내 설치되어 이용하는 아이들이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3월 2일부터 의정부 버스공영차고~도봉산역 간 전세버스 2대를 긴급 투입했다고 4일 밝혔다.전세버스는 민락1지구 거주 시민들이 도봉산역을 환승할 때 이용하는 10-1번 버스에 투입되어, 출근시간대 2회 의정부 버스공영차고에서 출발해 도봉산역 환승센터까지 운행하고 있다.그동안 민락1지구 거주 시민들이 10-1번 노선으로 도봉산역을 통해 서울로 출근할 경우, 차내 혼잡 및 만차로 인한 무정차 통과 등이 발생해 민원이 제기됐
고양시의회(의장 이길용)는 의회 자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법률고문 2명과 재정고문 1명을 추가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법률고문은 법무법인 일산의 사형환 변호사, 진헌 법률사무소의 고석원 변호사와 재정고문으로 이손 세무회계사무소의 노승현 회계사로 앞으로 2년 동안 고양시의회 고문으로 활동한다. 이번 고문 위촉은 지난해 12월 개정된 조례에 따른 것으로 기존에 2명 이었던 고문을 5명으로 확대함에 따라 3
평택시는 대기상황을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대기오염측정망을 신규 구축해 환경부 에어코리아에 정보 표출을 개시했다고 4일 밝혔다.대기오염측정망은 초미세먼지, 미세먼지를 비롯해 질소산화물, 이산화황, 오존, 일산화탄소 등 6종의 대기오염물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며, 이번 신규측정소를 설치함으로써 더욱 신뢰성있는 대기질 정보를 상시 제공해 대기보전 정책수립을 위한 실효성 있는 기초자료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현재 평택시는 대기오염측정소 6
공무원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직무발명을 장려하고 적정한 보상을 통해 개발 의욕을 높이기 위한 조례안이 3일 제224회 파주시의회 임시회에서 발의되어 해당 상임위(자치행정위원회)가 심의했다. 박대성 의원이 발의한 본 조례안은 공무원의 직무발명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파주시 소속 공무원의 직무발명 시 시의 권리 승계와 특허 출원 업무 등 직무발명의 관리에 대한 사항과 직무발명 공무원을 위한 보상금 지급 근거를 규정했다. 직무발명에
수원시의회 조문경(국민의힘, 정자1·2·3동)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박물관 유물 수집 및 관리 조례안’이 5일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다.34일 조례안에 따르면 시는 전시 및 연구 등에 필요한 유물 등을 기증받을 수 있으며, 기증은 무상을 원칙으로 하되 기증자의 요구가 있는 경우 자료평가액의 20퍼센트 이내의 기증사례비를 지급할 수 있다. 유물 기탁, 대여, 위탁보관, 관리전환 등을 통해서도 필요한 유물을 확보해 전시 및 연구
'고구려의 기상! 태극기의 도시!’를 표방하는 구리시가 최근 김치와 한복 등으로 더욱 심화되고 있는 중국의 문화공정 실체를 학문적으로 분석하기로 했다.구리시는 3일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역사는 진실과 정의로움으로 채워질 때 가장 빛나지만, 침묵은 묵인이 되고 묵인은 인정이 된다”며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최귀영 대변인은 “지난 2003년 말 중국 동북공정으로 촉발된 고구려사 왜곡 논쟁은 사실상 역사침탈 서막의 경고였다”며 “중국은 2011년
지난 약 12년 간 경기도내 중소기업의 든든한 창업 도우미 역할을 해온 ‘경기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올해에도 맞춤형 특화 지원으로 하이테크(Hi-Tech) 분야 공정 창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경기도는 ‘2021년도 경기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비·초기창업자를 3월 4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경기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은 우수한 아이디어 또는 아이템을 보유한 도내 예비·초기 창업자의 사업화를 지원, 창업
미세먼지 등으로 생활권 주변 숲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올해 봄철을 맞아 862ha 규모의 조림사업을 추진하는 등 ‘2021 산림자원조성 나무심기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4일 밝혔다.지난 2017년 국립산림과학원이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도시숲은 도심의 미세먼지(PM2.5)를 40.9%까지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먼저 경제적 가치가 높은 양질의 목재생산을 위해 총 746ha 규모 면적에 생장속도
경기도가 올해부터 노동관련 현안·이슈들을 파악, 관련 연구수행 및 정책제언을 위한 ‘노동이슈 정책 브리프’ 사업을 새로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이는 이재명 지사의 민선 7기 공약사항인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의 일환으로, 국내외 노동관련 쟁점 사항을 검토하고, 코로나19로 인한 노동시장 영향,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적 제언을 발굴하는데 목적을 뒀다.사업은 지난달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단법인 한국비정규노동센터-시화노동정책연구소
서비스 지역 확대를 앞둔 ‘배달특급’이 현재까지 누적 거래액 약 90억 원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을 자랑하고 있다.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이 지난 2월 한 달 간 총 거래액 35억 원을 기록하며, 출시 후 3개월 중 가장 높은 거래액 기록을 세웠다고 4일 밝혔다. 전월 대비 총 거래액이 약 50% 증가하면서 ‘배달특급’이 출시 3개월 만에 완전하게 자리를 잡았다는 평가다. 특히 ‘배달특급’은 3일 이천·양평에서 서비스를 확대했고,
지난해 8월 국내 지방자체단체로는 최초로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의 정회원으로 가입한 경기도가 올해 SEMI 회원사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한다.1970년에 설립된 협회는 장비, 소재, 부품 등 반도체 관련 전 세계 기업 2400여 개사가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으며, 반도체 분야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먼저 설립되고 큰 규모를 자랑하는 국제 반도체 협력 기구다. 국내에서는 약 350여 개사가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다.
경기도가 ‘2021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에 참여할 마을과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사업은 폐자원 재사용 등 주민 스스로 생활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쓰레기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마을 특성에 맞는 자원 순환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도가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사업방향은 ▲1단계, 자원순환 초기 활동 지원 ▲2단계, 자원순환 심화 활동 지원 ▲기획공모 사업 세 가지로 구성된다.‘
‘노동이 존중 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을 위해 설립된 경기도노동권익센터가 임금체불, 해고, 산업재해, 직장 내 괴롭힘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청소·경비원 등 하청용역 노동자들의 노동권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4일 경기도에 따르면, 평택시 소재 자동차 부품 원청회사 사업장에서 하청 용역업체 소속으로 근무를 해오던 20대 이 모 씨는 물건을 나르던 중 발목 인대가 파열되는 사고를 당했다.그러나 산재요양급여와 휴업급여 등 산재처리를 두고
코로나19로 엄중한 상황 속에서도 근무시간에 근무지를 이탈하거나, 초과근무등록을 한 상태에서 골프를 친 공무원이 경기도 감찰반에 덜미를 잡혔다. 경기도는 근무시간에 상습적인 골프연습장 출입 등의 비위를 저지른 A시 B팀장을 적발하고 해당 시에 중징계를 요청했다고 4일 밝혔다. 도는 중징계와 함께 B팀장이 부당하게 수령한 초과근무수당과 여비, 가산금을 포함해 400여만원을 환수 조치하고, ‘사기’ 혐의로 고발할 것을 A시에 요구했다.경기
경기도와 재단법인 경기테크노파크는 삼성전자가 보유 중인 특허 200건의 지분을 무상으로 양도받을 도내 중소·벤처기업 200개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1년도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으로 대기업이 보유한 미활용 특허를 중소·벤처기업으로 이전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경쟁력을 높이고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나눔 대상 특허기술은 ‘얼굴인식장치 및 그 제어방법’, ‘반도체 웨이퍼 분석 시스템’ 등 가전, 디스플
경기도가 논에 벼 대신 다른 작물을 재배하면 최대 1억5000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하는 ‘식량작물 재배단지 시설·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18~2020년까지 3년 간 한시적으로 정부에서 추진했던 ‘논 타 작물 재배 지원 사업’이 사실상 종료된데 따른 것이다. 도는 쌀 공급과잉 해소와 식량작물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자체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지원 대상은 지난해까지 벼를 재배한 농지에 다른 작물을 재배하는
경기도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탄소인지예산제 도입을 추진 중인 가운데 2022년 본예산부터 관련제도를 확대 시행한다. 탄소인지예산제도는 예산이 투입되는 각종 정책을 추진할 때 탄소감축에 미치는 효과를 평가해 이를 예산 편성과 집행에 반영하는 제도다. 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1월 탄소인지예산 도입 관련 용역을 시작해 연구가 진행 중이며, 오는 9월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도는 용역을 통해 재정 투자가 탄소
경기도가 도로 미끄럼방지 포장, 보안등이나 통학로 안전시설 설치 같은 생활속 안전시설 설치를 위한 ‘2021년 경기도 안전환경 조성사업’에 지난해 대비 38% 늘어난 9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후변화, 기반시설 노후화 등 생활 속 위험요인이 늘어남에 따라 이를 해소해 도민들의 안정적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도는 30개 시·군 서민주거지역 중 사고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 등에 안전시설을 조성하는 총 153개
경기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스포츠 분야를 지원하기 위해 체육계 종사자에 단기일자리를 지원하는 등 ‘2021년 경기도형 스포츠 뉴딜사업’을 올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경기도형 스포츠 뉴딜사업은 총 17억45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크게 ▲체육종사자에게 3개월간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는 체육계 종사자 단기일자리 지원(9억6000만원) ▲방역 물품 지원(3억2000만원) ▲비대면 스포츠 콘텐츠 제작 지원(4억6500만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