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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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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위기를 맞은 저소득 근로자와 자영업자, 프리랜서도 긴급복지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용인시는 코로나19로 생계 유지가 어려워진 저소득 시민도 긴급복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기준이 확대됨에 따라 7월말까지 대상자들의 신청을 접수한다고 12일 밝혔
경기도교육청은 13일부터 학생 대상 원격수업 관련 안내와 상담을 위한 ‘1396콜센터’를 마련해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콜센터는 도교육청 직속 도서관과 몽실학교 등 8곳에 설치했다. 여기에 경기도도 힘을 보탰다. 경기도는 온라인 개학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
경기도는 세월호 참사 6주기를 맞아 오는 16일 오후 4시 16분부터 1분간 안산시 단원구청 일대에 민방위 경보사이렌을 울린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경보사이렌은 '세월호참사 6주기 기억식' 개최에 따른 것으로, 희생자들을 추모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데 목적
온라인 개학으로 원격수업이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학생들의 원활한 원격수업 참여를 위해 매일 청년 자원봉사자 약 200명을 일선 교육현장에 지원한다.도는 스마트기기와 컴퓨터 등 IT기기를 능숙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청년자원봉사자 200명을 모집해 13
서철모 화성시장이 '임시격리시설' 운영을 두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조장하는 언론과 정치인들에 대해 "주민들에게 불안의 말을 뿌려 도움이 되는 선거가 아니다"며 "선거빌미로 침소봉대 하지말라"고 경고하고 나섰다.서 시장은 11일 저녁 SNS를 통해 "화성시는 코로
화성시에 11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시에 따르면 화성 23번째(11일 오후 2시 기준) 추가 확진자는 동탄에 거주하는 20대 여성 A씨로 알려졌다.A씨는 타 시 확진자(4월 2일 판정)의 접촉자로 3일 자가격
경기도 고양시는 지난 9일 '고양시 위기극복지원금 조례'가 공포됨에 따라 '위기극복지원금' 지급을 위한 선불카드 총 67만장을 확보, 이달 14일부터 배부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1인당 지급액은 5만원으로, 지급대상은 2020년 4월1일 24시 기준
과천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공원 등 시민이 많이 찾는 야외 시설 12곳에 손소독제 테이블을 비치했다고 11일 밝혔다.과천시에 따르면 날씨가 좋아지면서 산책 등으로 시민들의 외부활동이 늘어나자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는
용인시 처인구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22일 실시할 예정이던 총 74건의 건축 및 개발행위허가 취소 청문을 5월로 연기한다고 11일 밝혔다.건축 및 개발 관련 행정을 건실하게 유지하기 위해 건축허가 후 장기간 착수하지 않았거나 개발행위허가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경기침체로 위기에 직면한 소상공인에게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경영안정 등을 위한 예산 406억원을 포함한 긴급 추경예산을 편성, 지난 9일
파주시는 10일 임진각관광지내 불법으로 설치된 무허가 사설 기념조형물(조국통일선언문)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사전 통보하는 등 강력대응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파주시는 토지소유자인 한국철도공사와 임진각 관광지 관리주체인 파주시에 사전 인·허가 절차 없이 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김포에 있는 ‘라마다앙코르 김포호텔'을 외국인 임시생활시설로 지정하고 10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해외에서 입국하는 단기체류 외국인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것이다. 정하영 김포
김종천 과천시장은 10일 일정이 지연되고 있는 과천지식정보타운 S6블록 공동주택 분양과 관련 “대우건설 컨소시엄에서 분양가 재심의를 요청하면 관련 자료를 면밀하게 검토해 조속한 시일 내에 분양가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컨
경기도 안양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발 경제위기 극복 경제컨트롤타워인‘민생‧경제 활성화 추진단’을 발족하고 민생경제 활성화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종합대책은 4대 분야 30개 사업으로 구성됐으며 총 1404억원을 집중 투입한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지난 1일 새롭게 내놓은 수수료체계 '오픈서비스'를 전면 백지화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이재명 경기도지사와의 '10일 전쟁'이 막을 내렸다. 오픈서비스는 배민에서 주문이 성사되는 건에 대
4·15 총선이 사전투표를 시작한 가운데 정치권에선 선거보다 'n번방'이 더 이슈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검찰이든 경찰이든 정치권이든 n번방 성착취자 명단을 즉시 공개해야 한다"고 밝혔다.이 지사는 10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성 착취 동영상을 만들어
의정부시는 2020년‘함께 가꾸는 희망도시 의정부! 시민 행복지수 UP!’이라는 비전으로 지난해 지역사회보장계획 우수 사업을 지역특성에 반영한 복지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커뮤니티 케어는 정부의 복지정책 방향인 포용적 복지의 구현방안으로,
남양주시 펜션업계는 남양주시와 맺은 해외입국자 가족을 위한 가족 안심숙소 운영 협약에도 불구하고 일반 이용자들이 자칫 코로나19 자가격리 시설로 오해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사업에 참여하기 어렵다는 의사를 10일 밝혔다. 펜션업계 관계자
안양시는 학교급식 일시 중단으로 어려움에 처한 육가공업체를 돕기 위한 친환경 돼지고기 할인판매 행사를 지난 9일 안양시청가 민원동 주차장에서 열었다.안양시의 마련으로 행사를 연 육가공업체는 경기도 G마크 인증을 받은 업체로서 축산농가와의 계약으로 일주일
수원문화재단은 10일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상호 협력체계 구축 및 정보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래헌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임숙자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상호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