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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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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대규모 유통·하도급 분야의 불공정거래 방지를 위해 도내 기업 및 거래사업자를 둔 기업을 대상으로 공정거래 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교육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신관 5층 공정경쟁연합회 FC 홀(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30)에서 11월 15일(유통 분야), 22일(하도급 분야·유통 분야), 24일(하도급 분야) 총 4회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대규모유통업법 분야는 ▲대규모 유통업체의 의무 사항 및 금지 사항 ▲판촉비 분담률 적용유예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의 의무 사항 ▲경영간섭 금지조항 등의 최신쟁점 ▲협력업체의 법 준수 의무 등을 다룬다. 하도급 분야는 실무쟁점을 중심으로 ▲최근 하도급법 위반 사례 ▲분쟁 조정 사례 ▲납품 대금 연동제 등 최신 법 개정 내용으로 구성된다.이번 교육은 도내 마트 등 대규모 유통업자와 하도급을 주는 원사업자 외에도 경기도에 지점 또는 하도급 사업자를 둔 전국의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불공정거래 피해 예방을 위한 상황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3조5401억 원 규모의 2024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내년도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 3조 4405억 원보다 996억 원(2.9%) 늘었다. 일반회계 2조8919억 원, 특별회계 6482억원이 편성됐다.시는 내년도 예산안을 탄천 교량 보강 및 재가설 공사, 긴급 안전 점검과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른 보수공사 등 시민 안전 예산과 공공요양원 건립 목적 토지 매입비, 종합사회복지관 및 장애인복지관 건립비 등 복지시설 인프라 확충에 중점을 둬 편성했다.분야별로는 사회복지 분야에 일반회계의 40.67%인 1조1760억원을 배정했다. 공공요양원 건립 토지매입비 66억원, 보훈명예수당 88억원, 청년창업 지원사업 15억원, 위례 어울림 종합사회복지관 건립비 33억원, 장애인복지관 건립 공사비 40억원 등이다. 교통·물류 분야에는 올해보다 734억원 증가한 3506억원을 배정했다. 탄천 교량 보강 및 재가설 공사 518억원, 긴급안전점검
경기도와 경기FTA통상진흥센터(이하, 경기FTA센터)는 "경기도 중앙아시아 통상촉진단(이하, 통상촉진단)"을 10월 23일부터 6일간 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과 카자흐스탄(알마티)에 파견해 수출 종합상담회를 진행한 결과 총 212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벌였다고 3일 밝혔다. 상담을 통한 수출 예상 추진계약은 848만 달러 규모로 예측됐다.이번 통상촉진단은 중앙아시아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유망 중소기업 16개 사가 참여했으며,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경기FTA센터에서 운영하고 현지 코트라 무역관과 협력해 현지 구매자 연결과 상담장, 통역원, 자유무역협정(FTA)활용 무료컨설팅을 지원했다.중앙아시아 시장에서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화장품, 농업용 드론, 교량, 밸브, 센서류 등 다양한 제품으로 통상촉진단을 구성, 중앙아시아 국가 중 가장 큰 시장을 차지하고 있는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시장을 공략했다. 유럽 수출 전초기지로 불리는 카자흐스탄과 내년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이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올해 안에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의 타당성 검토 용역을 추진할 것이라고 2일 전했다. 고양시가 제2회 추경에 요청한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비가 지난 10월 31일 제277회 고양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기 때문이다. 고양특례시는 2022년 1월 특례시 지위가 부여된 인구 108만 규모의 큰 도시로, 인구 증가와 함께 특례시 지정에 따른 복지대상자 자격 기준 완화로 사회복지 대상자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커지는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사회복지 서비스의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관리, 복지 사각지대 발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복지공동체 구축 등을 위해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은 시급한 현안과제이다. 고양시는 민선 8기 복지 분야 1호 공약사항인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을 위해 지난 3월 사회복지국 내 전담팀(TF)을 구성하여 약 3개월에 걸쳐 경기도 1차 사전협의안을 마련했다. 시는 경기도 출자출연기관 설립심의회의 자문과 관계기관·이해관계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일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경의중앙선 도농~양정간 철도복개사업의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착공에 앞선 안전기원제 행사를 통해 무재해·무사고를 기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오완석 GH 균형발전본부장, 이계승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을 비롯해 주광덕 남양주 시장 등이 참석했다.2020년 12월 GH, 국가철도공단, 남양주시 3개 기관의 협약이 체결되어 추진된 철도복개사업은 기존의 경의중앙선(도농~양정)으로 단절된 593m 구간을 복개하고 그 상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상부 복합문화공간에는 현상공모를 통해 다산신도시 위상에 걸맞는 복합 테마공원을 구상하여 지역의 특색있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다.오완석 GH 본부장은 "금일 착공식 및 안전기원제를 통하여 무사고·무재해를 달성하는 현장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철도복개사업은 신도시 내 운행 중인 경의중앙선 도농~양정간 철도구간을 복개하고 상부에 복합문화공간을 조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건의해온 "경기도 노면전차 건설규정"이 2일 입법 공포됐다. 시는 지난해 7월 동탄도시철도 건설을 위해 노면전차 건설규정 필요성을 경기도에 최초로 건의했으며, 경기도와의 실무협의 및 법제처와 국토교통부 질의를 "경기도 노면전차 건설규정" 입법에 적극 참여했다. 이로서 동탄도시철도(트램) 건설사업 추진에 필요한 건설규정이 완비된 것으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됐다는 평가다. 관련규정 세부내용에는 다른 도로교통과 함께 주행하는 트램특성을 고려해 선로궤간, 선로곡선, 선로기울기, 건축한계, 구조물, 설비 등에 관한 사항이 담겨있다.한광규 트램건설과장은 "화성시 요청으로 마련된 노면전차 건설규정 통해 동탄도시철도(트램) 기본설계용역을 잘 마무리하고, 향후 실시설계 시 필요한 세부기준을 적극 활용해 경기도 최초 트램사업을 원활히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4년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이하 예산안)" 21조 9939억원을 편성해 2일 도의회에 제출했다. 제출한 예산안은 23년도 본예산 22조 3345억원보다 3406억원 감소한 것이다. 도교육청은 예산 감소에 따른 건전재정 기조를 확립하면서도 핵심 교육사업에 집중하여 투자하기 위해 ▲에듀테크 활용 학력 향상 및 미래교육 체제 구축 ▲교육활동 보호 강화 ▲공교육 책임 확대 및 교육 사각지대 학생지원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등에 중점을 두고 예산안을 편성했다.특히 특수교육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교육 전환을 위한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에 따른 특수교육 활성화에 500억원, 과대학교·과밀학급 해소에 4078억원, 지역사회 협력에 기반한 학생 수요 맞춤형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지역교육협력 플랫폼(경기공유학교)에 228억원을 편성했다. 또 학교로 교부하는 목적사업비를 대폭 줄이고 학교기본운영비를 늘려 학교 현장 예산 운영의
경기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옥정신도시에서 서울 도봉산역을 잇는 "서울동행버스"가 오는 6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동행버스는 수도권 주민들의 서울 출퇴근 편의를 돕기 위해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양주시 참여로 만들어졌으며, 경기도민들이 서울로 편하게 출근할 수 있도록 운행 중이다. 이번에 개통되는 양주시 서울동행버스(서울05번) 노선은 율정마을7·8단지를 기점으로 제일풍경채·율정마을13단지, 대방노블랜드1차, 연푸른초교, 덕현초교 등을 경유해 도봉산역을 종점으로 운행한다. 기점지 기준 첫 차 6시 30분 이후 15분 간격으로 총 4회 출근 시간대 운행하며 해당 노선 개통으로 서울 방면 출근 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단, 이 노선은 한시적(운행종료 시기 미정)으로 운행한다. 강수현 시장은 "서울동행버스 운행을 통해 출근 시간대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교통 여건이 보다 나아지기를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경기도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2023년 여주-원주 광역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사업" 운영을 시작하여 한층 개선된 버스 운행정보 제공 서비스가 가능해졌다고 2일 밝혔다.주요 사업 내용은 천송동 등 관내 버스정류소 20개소를 대상으로 버스 도착 정보를 제공하는 버스정보안내기를 신규 설치하고 센터시스템을 개선했다.이번에 설치된 버스정보안내기는 LED+LCD 복합형이며, 기존 단말기와 비교해 디자인과 성능이 대폭 개선됐다. 원거리 시인성이 높은 LED를 사용하여 버스 운행정보를 제공하고, LCD 패널로는 정책홍보, 지역행사정보 제공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특히, 버스 정보 안내 표출부는 밝기 3500cd 이상의 LED를 사용하여 시인성을 극대화했고, 주·야간 시간에 따라 밝기가 자동 조절되어 시간대별로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해졌다.여주시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고려한 표출화면 개선으로 버스도착정보 시인성이 크게 향상되었다."며, "앞으로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일 위기관리 대응력을 강화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성남시 기반시설 안전감시단(이하 안전감시단)" 통합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안전감시단은 성남시 관내 교량·차도·빗물받이·가로수·옹벽 등 기반 시설물을 일상생활에서 주의 깊게 살펴보고 위험 요인을 발견하면 즉시 해당 부서로 제보하는 활동을 한다. 안전감시단의 제보를 받은 시설물 담당 부서는 신속히 현장에 나가 안전 조치를 취하게 된다. 또한 안전감시단은 그룹채팅방을 운영하여 즉시 현장 제보에 이은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지는 활동 상황들이 실시간 공유된다. 이날 출범한 안전감시단은 수정구 262명, 중원구 186명, 분당구 237명 등 총 685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10월 6일 분당구 안전감시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월 24일 중원구, 10월 26일 수정구에 이어 이번에 성남시 통합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 차원의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안전감시단원들은 지역 사정을 잘 알고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87번 시내버스 노선을 증차 운행해 시민들이 종전보다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된다.2일 시에 따르면 하남시(미사, 황산, 감일)에서 9호선(중앙보훈병원역), 3호선(오금역), SRT(수서역)를 연계하는 87번 시내버스를 1일 첫차부터 3대 증차해 총 17대 운행했다.87번 시내버스는 하남시와 3·9호선 지하철, SRT 수서역을 잇는 핵심 노선임에도 불구하고 수요에 대비해 배차량이 적고 배차간격이 길어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불편함을 호소해왔다.이에 따른 이번 87번 시내버스 증차는 지난 4월 19일 하남시장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이 발표한 「미사·감일지구 광역교통보완대책」 중 하나이며 3대 증차로 총 17대를 운행하면 배차간격이 15~30분에서 10~25분으로 단축돼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석천호 교통정책과장은 "87번 시내버스는 시민들의 이용률이 높은 핵심 노선이며 이번 증차로 시민 여러분들의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가
경기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특화 프로젝트에 선정돼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미래차와 뿌리산업 분야에 3년간 국비 지원을 받게 됐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지역특화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지역특화 프로젝트는 지방중기청이 지방정부와 함께 지역혁신 네트워크를 활용해 특색 있고 비교우위에 있는 프로젝트를 기획한 뒤, 가용한 효과적인 정책수단을 집중 투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도는 미래차에 국비 포함 678억원, 뿌리산업에 국비 포함 1200억원 등 3년간 총 1878억원을 투입하는 프로젝트를 제출해 선정됐으며, 중기부는 이달 중 국비 지원 규모를 결정할 예정이다. 미래차 분야 프로젝트명은 "경기도형 미래차 혁신생태계 조성"으로, 글로벌기업과 협력 가능한 핵심 자동차 부품기업 20개 사를 육성한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구체적인 목표는 산학연관 협의체 가동, 이어달리기 중점지원 스타트업 10개 사 및 전기/
지난 10월 24일 성동리 민간인 차량 피탄사고와 관련해 미8군 사령관이 미군 측 탄환임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다.2일 포천시에 따르면 미군 측은 영평훈련장 회의실에서 소총탄 민간차량 피탄사고에 따른 긴급회담을 개최하고, 일주일간의 조사 결과를 발표한 뒤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이 자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과 포천시 사격장범대위를 비롯해 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장, 육군 5군단과 미8군 등 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피탄 사고 조사결과에 대해 윌러드 벌러슨 미8군 사령관은 "이번 민간인 피탄사고가 일어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책임감을 느끼고 통감한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사고가 난 탄착지는 영구히 폐쇄하고 보다 안전한 탄착지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태일 범대위 위원장은 "미군 측이 사고 후 바로 잘못을 인정하고 공식적으로 사과한 것에 대해선 긍정적인 변화라고 생각한다"며, "명확한 사고 경위와 재발방지 대책 그리고 사고에 대한 사과를 공식문서로 제공하길 요구하며, 문서가 올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의 김포시의 서울 편입 당론 추진 발표 이후 추가 편입 지역으로 거론된 경기 구리시가 서울시 편입에 대해 "구리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서울 편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백경현 구리시장은 2일 오전 9시경 이와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구리시 발전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편입 의지를 피력했다.이어 "서울시 편입으로 교통 인프라가 향상되고 부동산 등 자산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만 행정·재정 권한이 축소되지 않고 유지된 상태의 편입을 희망한다"고 강조했다.백 시장은 "우선 교통 인프라가 향상될 수 있다"며 "특히 서울시 버스 총량제와 같이 시민들의 실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대중교통 문제가 해결될 수 있어 시민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 "부동산 등 자산가치가 상승할 것"이라며 "한강변 스마트 그린시티와 같은 개발사업도 속도감 있는 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가 오는 26일까지 새빛톡톡에서 "우리가 바라는 2024년 수원은?"을 주제로 11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새빛톡톡 설문투표에서 해당 이벤트에 참여하여 2024년 수원시에 바라는 모습을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새빛톡톡 회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자 중 총 780명을 추첨해 기프티콘(80명) 또는 새빛톡톡 마일리지 5000점(700명)을 지급한다. 이벤트 마일리지는 월적립 상한액 5000점과 별도로 지급된다.11월 30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벤트 마일리지는 당첨자 발표일 당일 오후 6시 이후 지급하고, 모바일상품권은 당일 발송한다.지난 7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은 시민 참여·소통 광장이다. 제안토론, 설문·투표, 신청접수, 수원새빛돌봄 등 메뉴로 이뤄져 있다.제안토론 게시판에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다른 시민들이 댓글로 아이디어에 대한 의견을 밝히며 토론한다. 많은 시민의 공감을 얻은 아이디어를 담당 부서에 검
대우건설이 오는 11월 3일 "의정부 푸르지오 클라시엘"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369-1번지 일대에 위치한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2층, 4개 동, 전용면적 84~110㎡, 총 65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84㎡A 246가구 ▲84㎡B 41가구 ▲84㎡C 123가구 ▲84㎡D 82가구 ▲108㎡A 82가구 ▲110㎡A 82가구다. 중형부터 중·대형 평형까지 갖춘 총 6개의 타입으로 구성해 선택 폭을 넓혔다."의정부 푸르지오 클라시엘"가 위치한 금오동은 의정부 주민들로부터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단지 인근으로 신세계백화점·홈플러스·로데오거리·제일시장 등 쇼핑 시설이 가깝고, 의정부성모병원·을지대학교병원·의정부백병원·경기도청 북부청사·의정부 시청·경기북부경찰청·의정부 소방서 등 대형 병원과 관공서 이용이 편리하다.교통도 편리하다. 단지는 의정부 경전철 동오역이 도보권에 있다. 이를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국제안전도시" 공인 최종 심사를 통과했다. 시는 지난 10월 30일, 31일 이틀간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 스웨덴 스톡홀롬 소재)가 진행한 최종 심사를 통과해 세계 438번째 국제공인도시가 됐다고 2일 밝혔다.이로써 광명시는 지난 2018년 10월 55개 시민단체와 함께 국제안전도시 추진을 선포한 지 5년 만에 값진 타이틀을 따냈다. 시는 2019년 3월 "광명시 안전도시 조례" 제정, 연차별 5개년 계획 수립 등을 통해 꾸준히 공인을 준비해 왔다.아울러 국제안전도시 사업을 추진하면서 광명경찰서, 광명소방서, 광명교육지원청 등 관련 기관, 시민단체와 함께 안전사업을 추진해 오며 손상사망률 감소, 안전거버넌스 구축 등의 성과를 거뒀다.박승원 시장은 "광명시의 국제안전도시 사업은 시민이 먼저 제안하고 시가 이를 받아들여 시작된 사업으로 이번 공인의 의미가 매우 크다"며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계기로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안
용인특례시 처인구 원삼면 일대에 조성되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의 신산업 관련 시험·인증센터가 설립된다. KTR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문 시험인증기관으로 소재·부품·융복합, 화학·환경·건설, 전기·전자·에너지, 의료·바이오·헬스케어, 자동차·조선·해양 등 전 산업 분야에 걸쳐 시험 성적서를 발부하고 인증하는 곳이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일 시장 접견실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비영리법인인 KTR과 신산업(반도체) 사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김현철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KTR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내의 반도체 등 신산업 특화 시험평가 실증 지원 센터를 설립해 신산업 관련 기업들에 대해 시험·인증·컨설팅·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용인반도체 클리스터에 입주할 KTR센터는 용인의 인력을 충원하는 등 용인
경기도 공정구매플랫폼 "지지비즈"(GG-BIZ)가 소비자 만족도 조사를 진행하고 발전 방향 모색에 나섰다.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9월 8일부터 일주일간 지지비즈 수요기관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총 26개 경기도 부서 및 기관 담당자가 설문에 응했다. 가장 먼저 지지비즈 이용 경험을 묻는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 중 76.9%가 지지비즈 구매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서비스 내 원하는 정보나 물품을 쉽게 찾을 수 있었는가"라는 질문에는 5점 만점에 평균 3.81점을 기록했고, 지지비즈 누적 이용 횟수에 대한 질문에는 "2~3회"라는 질문이 42.3%로 가장 많았다. 또한 올해는 서비스 편의성을 위해 검색 기능, 카테고리 분류, 결제·배송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는데 이용 편리성이 평균 3.77점을 기록해 기능 개선 효과를 일부 확인했다. 다만 이용자들은 긴 배송 기간에 대한 불만 혹은 제작 서비스 이용 불편, 물품 상세 페이지 설명
한국도자재단이 11월 21일까지 우리나라 도자 상품을 활용한 식공간 연출(테이블 세팅) 공모전 "2023 경기도자테이블웨어"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경기도자테이블웨어" 공모전은 매년 새로운 도자기 트렌드를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자 전문 박람회 "경기도자페어"의 주요 행사 중 하나다. 식탁 위 펼쳐지는 일상 속 식문화에서 예술적 가치를 발견하는 과정을 통해 도자문화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고 우리나라의 도자문화산업을 활성화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2019년 개최 이후 4년 만의 개최로 올해 3회째를 맞는다.현재의 테이블웨어는 단순한 "식탁용 식기류"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감수성을 표현하는 예술의 한 분야로써 의미가 확장되고 있다. 식문화를 즐기는 자신만의 개성과 사색을 담아낸 작품들은 일상에서 다양한 이야기가 담긴 공간과 어우러져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즐기고 나눌 수 있는 새로운 문화로 이어지고 있다.올해는 "지속 가능한 우리의 식탁"이라는 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