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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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오는 20일까지 제3회 국산콩 우수 생산단지 선발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는 제3회 국산콩 우수 생산단지 선발대회는 국산콩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자격은 논 콩 전문생산단지 또는 공동영농면적이 10헥타르(ha) 이상이면서 콩 재배면적이 5헥타르(ha) 이상인 농업법인과 농협이다. 신청 품목은 콩(백태, 콩나물콩)으로, 다양한 심사를 거쳐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공동경영체가 "올해의 우수단지"로 선정된다.국산콩 우수 생산단지 참여를 희망하는 단지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읍면 지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동 지역은 농업정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장흥중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제3회 국산콩 우수 생산단지 참가를 통해 파주장단콩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파주시는 쌀 적정생산 안정과 밭작물 생산 기반 육성을 위해 범용 콤바인,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2023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초! 버스승강장 정차안전 시스템"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각 시·군과 공공기관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 예비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6개 시·군, 6개 공공기관 등 12건의 우수사례를 심사해 최우수, 우수, 장려 등급이 결정됐다. 우수상을 수상한 "전국 최초! 버스승강장 정차안전 시스템"은 인적이 드문 버스승강장 무정차 민원을 방지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개발했다. AI 딥러닝 CCTV 객체인식 카메라를 활용해 야간에 시민이 승강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바닥형 LED등을 점등해 환하게 밝혀주는 시스템이다. 시스템 도입 후 무정차 민원이 줄어들고 이용객들의 불안감도 해소돼 시민들의 버스 이용 만족도가 높아졌다.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도 "의정부시 행복콜, 경기북부 최초로
경기 이천시가 수정리 일대에 추진해 온 "시립화장시설 설치 사업 중단"을 발표했다.김경희 이천시장은 지난 12일 시청 대회의실(1층)에서 수정리 화장시설 건립 추진 중단에 따른 언론브리핑을 통해 "경기도 감사 결과에서 지적된 절차적 문제와 이천시장이 아닌 이천시 화장시설 건립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 명의로 공고한 부분에 대한 "권한 없는 행정행위"가 이루어진 점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수정리에 추진 중인 이천시립 화장시설 건립을 강행하는 것은 무리라는 판단을 했다"고 밝혔다.이어 " 최초 입지예정지 공모 절차시 위원회 명의로 공고했던 사항에 대해 이천시는 최근 행정안전부의 유권해석과 더불어 3개 법무법인에 법률 자문한 결과 "위원회는 의결에 구속력이 인정되지 않는 자문기구이며, 위원회 자체적으로 입지선정 등 의결사항을 대외적으로 표시할 권한이 없다"는 결론을 회신받았다"고 전했다. 수정리 화장시설 설치 추진과 관련한 지난 7월 경기도 감사에서 이천시는 관련 예산 편성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하는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출정식에는 정장선 시장,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 박종근 평택시체육회장과 22개 출전 종목 회장 등이 참석하여 대회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정장선 시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땀 흘리며 연습에 매진한 선수분들께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대회 동안 부상 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평택시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고양시에서 열리는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평택시는 22개 종목에 선수 525명과 임원 79명이 출전해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양주시(시장 강수현)의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건립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종합장사시설 건립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지난달 28일 공고한 종합장사시설 설치후보지 공개모집과 관련해 유치 희망마을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이날 시민 300여 명이 참여한 설명회에서 시는 녹지공원 형태의 복합 장사문화시설 청사진과 기금지원 400억원 이내를 포함한 주민지원사업(안)을 제시하고 주민들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부지선정 및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이번 설명회와는 별도로 유치 의향이 있거나 희망하는 마을에 대하여는 찾아가는 주민설명회와 선진장사시설 벤치마킹을 병행할 계획이다.설치후보지 공개모집 공고는 오는 10월 16일까지이며 마을회의 등을 거쳐 주민등록상 거주 세대주의 60% 이상의 동의를 받아 양주시청 사회복지과 장묘문
재단법인 수원컨벤션센터(이사장 이필근)는 2025 세계햅틱스학회(IEEE World Haptics Conference 2025)와 2303 무선전력위원회 회의(Wireless Power Consortium 2303) 같은 차세대 IT·공학 분야의 국제회의를 수원으로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2025 세계햅틱스학회의 경우 유관 분야 회의의 지속적인 유치 도전을 통한 수원의 인지도 제고와 유관기관 관계자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맺어진 결실이다. 수원컨벤션센터는 경희대와 햅틱스 분야 기술개발을 위한 산학협력을 맺고 실감형 문화콘텐츠 체험을 위한 사용자 맥락 기반 시각, 청각, 촉각 인터랙션 저작 기술개발을 추진, 전시회 및 메타버스에 적용하는 계획이다.해당 산학협력 내용은 지난 6월 정부 지원 연구개발에 최종 선정되어 34억원의 연구개발비로 기술개발 및 수원컨벤션센터를 테스트베드로 연구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수원컨벤션센터는 이와같이 경희대와 세계햅틱스학회 조직위원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오는 24일부터 10월 1일까지 7박 8일간 상공회의소 회장, 식품조제업체 등과 함께 미국 애틀랜타를 방문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상반기 미국 애틀랜타 한인회의 이미쉘 수석부회장이 직접 포천시를 방문, 코리안 페스티벌에 초청한 것을 계기로 성사됐으며, 포천시 식품제조업계의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을 알아보고자 추진하게 됐다.미국 동남부 조지아주에 위치한 애틀랜타는 유학생을 포함해서 약 3000명의 한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미국 조지아주는 미국에서 7번째로 한국인이 많은 곳으로 미국 내 타 지역보다 한인 마켓이 많다.포천시와 식품제조업계는 애틀랜타 한인회와 상생발전협약을 체결하고 현지 시장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애틀랜타 한인회, 조지아주한인상공회의소, 귀넷카운티 상공회의소를 방문해 포천시 기업체의 미국 진출을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현지 한인마트 관계자와 미팅을 통한 구체적인 시장조사 및 진출 가능성을 타진할
안양시는 12일 오후 2시 접견실에서 근로자의 일·생활 양립과 성평등한 근무환경 조성에 노력하는 관내 기업 15곳과 "안양형 여성친화기업"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 참석한 기업은 시가 지난달 16일간 진행한 "안양형 여성친화기업" 인증·선정 공모에 신청해 현장실사 등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기업으로 ▲가온이앤씨 ▲주식회사 다사론 ▲더메이크 사회적 협동조합 ▲주식회사 로봇앤모어 ▲ 링크투어스(주) ▲주식회사 브레인이엠에스 ▲주식회사 씨투 ▲에이스공조(주) ▲주식회사 에이치케이세미텍 ▲에이큐에이주식회사 ▲주식회사 이레아이에스 ▲주식회사 이음컨텐츠 ▲주식회사 효돌 ▲주식회사 한국평생교육원 ▲주식회사 해요 등이다.이들 기업은 성희롱 예방 지침 및 성희롱 예방 교육 실시, 회사 내규 내 모성보호제도 명시 등 성평등한 근무환경 조성을 실천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안양시 성평등한 근무환경 조성과 기업문화 확산에 앞장서기로 했다.시는 15곳 기업에 "안양형 여성친화기업" 현판을 제공하고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오는 12월까지 폐수방류 표지판 설치 권고를 통한 폐수배출 실명제를 추진한다. 이는 폐수방류 표지판 설치 권고를 통해 관내 폐수를 방류하는 사업장에 폐수의 적정 관리를 위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관련 공무원 및 환경오염감시원 외에도 일반시민들이 폐수 방류 사업장을 알도록 해 수질오염방지시설의 정상가동과 적정관리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권고기간은 올해 12월까지로, 설치 권고대상은 관내에서 1일 기준 20㎥ 이상 폐수를 방류 및 배출하고 있는 사업장이다. 이에 해당하는 사업장은 사업장 주출입구 앞에 사업장명, 배출량(규모), 업종, 폐수처리방법 등을 기재한 표지판을 설치하도록 권고된다. 표지판은 아크릴·포맥스·알루미늄 등 단순 종이 재질을 제외한 재질을 사용해 세로 30cm·가로 40cm의 규격으로 설치하는 것을 권고하나, 주변과 조화될 수 있도록 크기를 조정해 설치할 수 있다. 시는 권고기간이 끝나면 환경지도과에서 운영 중인 환경오염감시원이 설치 현황을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시의 미래 발전 방향과 대표 랜드마크 조성 등을 위한 자문을 구하고자 국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팸투어를 추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투어에는 권영걸 대통령 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하여 박한용 세종대학교 바이오산업공학과 교수, 전지연 추상도예 작가와 김정아 화가, 이미라 디자이너 등 건축, 농업, 디자인, 예술, 법률 분야의 전문가 11명이 참여했다. 전문가들은 양주 회암사지 방문을 시작으로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관아지 일대를 둘러봤다. 이어 장흥관광지로 이동해 장욱진 미술관과 민복진 미술관을 관람하고 송암 스페이스센터를 찾는 등 시 곳곳을 둘러보고 경험했다. 권영걸 위원장은 "양주시는 전반적으로 산이 많지만, 업앤다운(UP & DOWN)이 심하지 않고 도시와 농촌지역이 복합되어 있고 서울과 매우 가깝다는 지리적 이점이 있다. 또한 수많은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도시로서 "Health(건강)","Heali
경기도가 12일 용인미르스타디움 보조구장에서 "2023년 드론 경진대회"를 개최한 결과 포천시가 최우수상을 받았다.도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 총 16개의 지자체 대표팀(45명)이 참여해 탐색·장애물 통과·표적식별·측면비행·드론 촬영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조종 능력을 평가받았다. 그 결과 최우수상 포천시, 우수상 남양주시, 장려상 광주시 등으로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대회에서는 ㈜엠지티아이(MGTI) 업체의 신기술 탑재한 드론 비행, D.O.I(Drone Operator Industry) 업체의 무인 헬리콥터와 레이싱드론 조종 등 다양한 시연 프로그램도 진행됐다.윤진훈 경기도 공간정보드론팀장은 "경기도 내 드론전담 공무원들의 우수한 조종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정보 교류를 위한 다양한 기회와 환경을 제공해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역량을 발전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12일 반려동물 교육 관련 용인예술과학대학과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전문 인재 양성과 반려동물 입양 촉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이날 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최성식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총장, 반려동물학과 교수, 학생 등이 참석했다.이상일 시장은 "반려동물이 늘면서 유기견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용인특례시 입양률이 전국 최고라는 보도가 나오는 등 시가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용인예술과학대와의 협약을 통해 더 좋은 시스템을 갖추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최성식 용인예술과학대 총장은 "전체 가구의 25%가 반려동물을 양육하고 있고 관련 산업도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며 "용인특례시와 협력을 통해 시의 우수시설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용인예술과학대학은 실외·실내 반려동물 훈련장을 갖춰 행동교정과 재활 교육이 가능하고 미용실습장에서는 현장 실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여주시에 국내외 유수의 사진작가 30여명 참여하는 "여주국제사진전 2023"이 오는 27일에 개막한다.12일 시에 따르면 여주에서 열리는 첫 국제적 규모로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여주미술관 공동 주최, 여주시 후원으로 여주미술관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EAST 일원에서 열린다. "여주국제사진전 2023"을 기획한 유병욱 운영 위원장은 자연과 환경을 주제로 삼아 아름답고 경외로운 자연, 자연의 일부이자 그 자연과 어울려 살아가는 우리 인간의 현재 모습을 되돌아보면서, 자연 친화적인 도시 여주시에서 자연과 환경,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을 주제로 아름다운 도시 여주의 매력을 문화예술에 집중해 홍보하겠다"고 말했다.과거 소수 전문가의 고유영역이었던 사진예술은 현재 고화질 스마트 폰과 다양한 매체의 등장으로 국민 모두의 일상으로 거듭났다. "여주국제사진전 2023"에 참여하는 작가들도 전업 사진 작가, 광고 사진가, 가수, 산악인, 교사, 사진 기자 등 다양한 직업군의 사진가들이 참여해
코로나 엔데믹 이후 시민들의 일상 회복이 안정세로 접어든 가운데, 올해 안산시 (시장 이민근) 대표 가을 축제가 잇따라 개막을 앞두고 있다.이정숙 문화체육관광국장 주재로 진행된 언론인 정례브리핑을 통해 "6년 만에 돌아온 안산 대부포도축제부터 제4회 안산 김홍도축제를 비롯해 뜨거운 예매 열기를 보인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축제가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관광객의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부에 취하자, 즐기자, 빠지자! 대부에서 놀자!!"━지난 2017년 마지막으로 개최된 안산 대부포도축제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열린다. 지난 2019년 태풍 북상으로 인해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미개최된 이후,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온라인과 대형마트 등과 판로를 연계한 산지직거래 행사로 대체 추진된 바 있다.6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대부에 취하자, 즐기자, 빠지자! 대부에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023년 고양시 공무직 근로자 공개경쟁채용시험 시행계획"에 따라 7개 직종 25명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고양시는 채용 계획을 확정하고, 9월 11일 고양시 누리집을 통해 채용 직종, 인원 및 채용 일정을 공고했다.채용 시험은 공고일 이전일(2023년 9월 10일) 현재, 고양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는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내국인이면 응시할 수 있다. 원서 제출은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고양시 채용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다. 시는 10월 7일 필기전형, 11월 2일 면접전형을 거쳐 11월 1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고양시는 올해부터 공무직 근로자 신규 채용에 필기전형을 도입하고 응시 원서를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시는 채용 절차 개선을 통해 공공 업무 수행에 적합한 인력을 선발하고 채용 과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1차 서류전형을 통해 적격여부를 심사하
경기도는 국내 재난안전산업 최신 제품·기술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를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고 12일 밝혔다.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는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재난안전산업 분야 국내 최대 전시회로 경기도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2015년 제1회를 시작으로 2019년 제5회까지 킨텍스에서 열렸으며, 2020년과 2021년에는 온라인, 지난해 제8회는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이 2023년 1월 마련된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것으로, 국내 재난안전산업 발전 기여에 대한 기대가 그 여느 때 보다 큰 만큼 다양한 분야의 전시 및 비즈니스 프로그램 등 부대행사가 열릴 예정이다.먼저 이번 박람회의 주제인 "대한민국 재난안전산업의 미래를 여는 디지털 케이-세이프티(K-Safety)"에 맞춰 최근 일어난 대형재난 및 안전사고 유형에 대응하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사물인터넷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11일 대명항 어촌계 회의실에서 "현장 소통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김포시에서 이번에 "현장 소통회의" 장소로 택한 "대명항"은 김포시의 유일한 어항이다. 이곳은 지난 2021년 해양수산부 주관 "2021 어촌뉴딜 300공모 사업"에서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단순히 수산물을 사고 파는 단순 시장의 역할을 넘어선 "문화복합 어항"으로 탈바꿈하게 될 예정이다. 이날 김병수 시장은 어판장에 구석구석을 누비며 최근 후쿠시마 처리수 방류로 인해 다소 위축한 모습의 상인들을 격려하는 한편 수산물을 구매했다. 또한 상인들이 김 시장을 향해 쏟아내는 애로사항을 놓치지 않고 청취하며 격려의 말을 건넸다. 김 시장은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하고, 동행한 간부 공무원들에게는 "수산물 업계에 힘이 되는 다양한 정책과 지원 방안을 고민해야 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김병수 시장은 1,879억 원을
시흥시(시장임병택)는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정왕동에 있는 HM풋살파크 시흥에서 "2023년 시흥·안산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최대규모의 채용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노동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구심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흥시와 안산시가 주최하고, 스마트허브 입주기업의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산업단지공단(경기지역본부), 안산·시흥 상공회의소, 안산·시흥 고용복지+센터가 협업해 개최한다. 박람회에는 총 50개의 기업이 참가하고, 400여 명의 구인 인원과 1000여 명의 방문객이 함께한다. 특히 근로자 수 100명 이상의 중·소 유망 기업이 23개 업체가 참가하고, 2차전지 제조, 드론 설계 등 첨단 미래산업을 이끄는 주요 기업이 대거 참가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행사는 구직자들이 기업 정보를 상세히 확인할 수 있도록 "출근하자" 플랫폼을 통해 참가 업체의 위치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한강의 역사와 생태 자연을 흠뻑 누릴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행주에서 대덕까지, 한강 나들이"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주에서 대덕까지, 한강 나들이"는 9월 15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에 진행된다. 관광 코스는 고양관광정보센터에서 출발하여 행주산성역사공원, 고양대덕생태공원까지 이어진다. 참여하는 시민은 한강의 지리적, 생태적 특징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생태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생태 전문가에게 듣는 한강에 서식하는 동식물의 신비로운 공생 이야기 ▲에코백 만들기 체험 ▲한강변 누리길 걷기 등 유익하고 흥미로운 시간이 관광객의 참여를 기다린다. 특히 라이더가 끌어 주는 고양자전거를 타면서 한강의 경치를 만끽할 수 있는 이색 코스도 마련돼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1일 1회 선착순 10명까지 고양시청 통합예약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40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경기도 학생인권 조례를 "경기도 학생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로 개정안을 확정하고, 도의회 제출을 준비 중이다. 핵심은 모든 학생의 학습권과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책임 강화다. 교육과정 등에 대해 학생의 권리와 선택권을 충분히 보장하되, 교사 수업권과 학생 학습권 침해에 명확히 책임을 부과한다는 취지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지난해 지방선거 과정에서부터 학생인권과 교권의 균형을 강조하며 학생인권조례 개정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지난 7월 21일 기자회견을 통해 조례 전면 개정 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개정안은 ▲자유와 권리의 한계와 책임 ▲학생, 교직원, 보호자 권리와 책임 ▲다른 학생 학습권 보장 ▲학생, 보호자 책임과 의무 ▲상벌점제 금지조항 보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 함께 학생의 권리를 보장하고 시대적·사회적 상황과 상위법령 개정을 반영했다. ▲차별받지 않을 권리 ▲교육과정 변경, 교내외 행사, 야간자율학습, 보충수업에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