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톱6' 계약종료, 각자의 길 걷는다
‘미스터트롯’ 톱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각자의 길을 걷는다. 오는 12일 '미스터트롯' 톱6 멤버들은 뉴에라프로젝트와 위탁 매니지먼트 계약이 만료된다.지난해 3월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톱6로 발탁된 이들은 TV조선 자회사 티조C&C가 위탁한 뉴에라프로젝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팬미팅, 콘서트, 앨범 등 활동을 펼쳐온 이들은 오는 12일 계약 기간 1년6개월이 만료된다.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