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텐션 왜 이렇게 낮냐'는 시청자의 질문에 "나 혼자 있으면 텐션 높을 텐데 옆에 감시하는 사람들이 있어가지고"라고 말하기도.
노엘은 '여자친구' 유무를 묻는 팬들에게 "여자친구 있냐는 댓글이 진짜 많다. 있으면 어떡할 건데"라고 반문했다. 그는 'MG' 뜻을 묻는 팬에게는 "내가 정신과 약을 복용하는데 용량을 밀리그램으로 표기한다. 그래서 밀리그램의 MG"라고 설명했다.
노엘은 이날 새 EP '21'S/S'를 발매했다. 새 EP는 노엘이 1인 레이블 글리치드 컴퍼니를 설립하고 선보이는 첫 번째 앨범이다.
지난 2019년에는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내고 운전자를 바꿔치기 한 혐의로 기소됐다.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지난해 6월 징역 1년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항소를 포기하며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올해 2월에는 부산에서 행인과 폭행 시비에 휘말리기도 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노엘은 폭행 시비와 관련해 4월 15일 검찰에 송치되었고, 21일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은 종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