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림의 연예담] 연기는 취미, 미술이 본업?… 이제는 ‘아트테이너’가 대세
연기면 연기, 예능이면 예능, 노래면 노래, 그림이면 그림, 스타들의 다재다능한 끼는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어 미술계까지 섭렵하고 있다. 괜히 다른 곳에 눈 돌리지 말라는 '한 우물만 파라"는 속담은 옛말이 된 지 오래다.취미 활동에 머무르지 않고 전문 예술인으로서 왕성히 활동하는 연예인이 점차 늘고 있다. 이들은 예술(아트)과 연예인(엔터테이너)의 합성어이자 미술 시장에 진출한 연예인을 뜻하는 '아트테이너'(ARTainer)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