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굿즈만 300개, '세상에 이런일이' 할머니 찐팬 사연보니?
가수 임영웅에게 푹 빠진 할머니의 덕질 이야기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6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이하 ‘순간포착’)에서는 조용한 마을의 한 이발소를 찾았다.아내가 온종일 다른 남자 생각하느라 정신을 못 차린다며 제작진을 방으로 안내한 남편은 홍경옥 할머니(68)의 방으로 안내했다. 방에는 사방을 꽉 채운 트로트 가수 임영웅 얼굴 천지다.살펴보니 ‘임영웅 굿즈’라면 없는 것 빼고 다 있었는데, 응원봉,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