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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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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제동이 2년만에 신간을 출간하며 공식 활동을 재개한 가운데 책 비판 리뷰가 삭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2일 출판업계 등에 따르면 네티즌 A씨는 김제동의 책 ‘질문이 답이 되는 순간’에 대한 리뷰를 온라인 서점 예스24에 게시했다. 그는 “‘선택적 분노’의 우리 김제동 선생님이 돌아오셨다”며 “정권이 바뀌고 온갖 사회의 부조리 가운데서도 침묵을 지키는 그. 이러한 모순을 견디는 그는 진정한 ‘깨시민’이다”라고 썼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로 데뷔 이래 음악방송에서 처음 1위 트로피를 안은 임영웅이 '더쇼'에 출연해 다시 한번 1위에 도전한다. 23일인 오늘 오후 6시 SBS MTV '더쇼'에 출연하는 임영웅은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임영웅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는 가수 설운도가 작사, 작곡한 정통 트로트 장르의 곡.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사람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담하게 담아냈
전진 아내 류이서가 권태기 질문을 받고 거슬린 적이 있었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2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전진, 류이서 부부의 비화가 공개됐다.이날 류이서는 권태기 질문을 받고 남편 전진이 거슬린 적이 있었다고 했다. 7개월차 신혼이지만 그는 "라면 먹는데 소리가 너무 나는 거다. 그 소리가 거슬릴 때가 있는데 그게 권태기인가 싶더라. 그래서 원래 이렇게 소리가 많이 나냐고 물었다
초월적 피지컬과 고도의 멘탈로 극한의 미션을 수행하는 ‘리얼 특수부대’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 안방극장을 찾아온다.23일 SKY와 채널A에 따르면 이날 밤 방송되는 ‘강철부대’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팀을 이뤄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특수부대로 알려진 특전사(육군특수전사령부)는 길리슈트 차림으로 등장, 밀접한 움직임으로 수색에 나서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부대원들은 투
방송인 김민아가 또 논란에 휘말렸다. 김민아는 지난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왜냐맨하우스'에 출연, 함께 지낼 동거인들과 만나 면접을 진행했다. 김민아는 테라모토 유키카와 만나 면접을 보는 과정에서 서로의 특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자리에서 일어나 뒷짐을 지고 영화 '내부자들'의 한 장면을 따라했다. 김민아는 "이거는 말 안해도 된다. 말을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한 뒤 책상 위에 술잔을 올리고 허리를 반동시키며 쓰러뜨리는듯한 동작을 취했다
걸그룹 (여자)아이들 수진이 학교폭력을 재차 부인하며 서신애에게 명확한 입장을 요구하고 나섰다. 수진은 지난 19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학폭 의혹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그는 "(학교 폭력 의혹과 관련해) 나에 관한 새로운 입장을 밝힐 때마다 서신애는 타이밍 맞춰 글을 올렸고, 많은 사람이 내가 서신애에게 폭력을 가했다고 오해하게 됐다"며 밝혔다.그러면서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에서 서신애의 소속사로 연락을 해도 돌아오는 대답은
방송인 함소원이 한 누리꾼의 응원 메시지에 고마움을 표했다.함소원은 2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공인이라는 것이 너무 힘들다. 원래 인간은 부족하고 실수하고 실패하고 그러면서 나아가고 성숙해 가는 것인데 가끔 공인은 완벽하게 조금의 실수도 용납이 안 되는 그런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이어 "가끔은 제가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오래 해서 생각한 것인데 어느 누구라도 24시간 카메라를 달고 관찰한다
국내 한 유명 보육전문기관이 운영하는 어린이집 교사의 SNS 글이 충격을 자아냈다. 22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이달 중순 지방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 A씨는 자신이 돌보는 아동들에 대한 혐오표현이 담긴 게시물을 여러 차례 SNS에 게시했다. A씨는 "TV를 보면 아동 학대가 밥 먹을 때 일어나잖아, 이해 가더라. 오늘 진짜 손 올라가는 거 참았다. X 패고 싶음 진심. 애 XX가 말도 처 안듣고. 그만두고 싶어
개그맨 윤성한의 막말 논란이 뒤늦게 화제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는 지난 2017년 3월 열린 브레이브걸스의 4번째 미니 앨범 ‘롤린((ROLLI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진행을 맡은 개그맨 윤성한의 막말 발언이 또 다시 언급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당시 브레이브걸스는 “사활을 건 앨범”이라면서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이자 히트 작곡가인 용감한형제의 자존심을 건 앨범이면서 멤버들이 오랜 시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만든 앨범”이
문재인 대통령이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 안전성 논란과 관련해 "국민들께서도 백신의 안전성에 조금도 의심 품지 마시고 접종 순서가 되는 대로 접종에 응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22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가 국제적으로 재확인됐다"며 "저와 제 아내도 오는 6월 G7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내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백신 수급도
'인생다큐 마이웨이' 이용녀의 근황이 공개된다. 22일 밤 방송되는 TV CHOSUN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신스틸러이자 유기견의 대모로도 유명한 배우 이용녀가 출연한다.1975년 연극배우로 데뷔해 '7080 연극계'를 주름잡던 이용녀는 어느 날 "다친 유기견 한 마리로 인해 인생이 180도 달라졌다"고 고백한다. 이용녀는 그때부터 곳곳의 유기견들을 데려와 지내다 생활비가 부족해졌고, "영화가 돈이 된다"는 말을 듣고 연극무
[속보] 문 대통령 "백신 안전성 국제적 재확인… 65세 이상까지 접종 확대"
'한명숙 모해위증 사건'과 관련해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절차적 정의가 문제된 의혹 사건에 대한 수사지휘를 이행하는 과정에서 또 다시 절차적 정의가 의심받게 돼 유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박 장관은 "(조남관) 검찰총장 직무대행으로부터 이 사건 모해위증 민원감찰 사건에 대해 혐의없음 취지의 종전 입장을 그대로 유지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박 장관은 "이번 회의는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유무죄가 아니라
[속보] 문 대통령 "내일 AZ백신 접종… 상반기 중 1200만명 접종"
[속보] 법무부 "검찰의 조직문화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속보] 법무부 "여론 수렴 절차 거쳐 검찰 문화 개선 방안 마련 예정"
[속보] 법무부 "민원처리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에 대한 특별 점검 착수"
[속보] 법무부 "수사지휘 이행하는 과정 중 절차적 저의 의심… 크게 유감"
[속보] 박범계 "법무부 대검 함동 감찰 통해 진상 철저 규명"
[속보] 박범계 "대검 부장회의 진행 상황 특정언론에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