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라그램, 대마초 흡연 인정… "하면 안될 짓 했다"
래퍼 킬라그램이 대마초를 소지하고 흡연한 혐의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킬라그램은 4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주시던, 응원해주시던, 혹은 나에 대해 전혀 모르시던 분들에게도 실망시켜드려 정말 죄송하다. 기사로 발표가 되기 전에 먼저 말씀을 드렸어야 하는 게 맞는데, 늦은 점도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그는 “삼일절, 영등포 경찰관님들에게 대마초 의심 방문을 받았고,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잘못을 시인하고 모든 것을 있는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