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재시가 자퇴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이재시 인스타그램

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재시가 자퇴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재시는 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본인을 자퇴했다고 잘못 표현한 기사의 제목 일부를 캡처해 올렸다.

기사와 함께 재시는 "자퇴X 홈스쿨 4년째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입니다"라고 잘못 알려진 사실을 정정했다. 

앞서 이동국은 지난 1월 방송된 E채널 '맘 편한 카페'에 출연해 "초등학교 1~3학년까지는 학교를 다니다가 지금은 홈스쿨링을 한다. 본인들의 의지였다. 집에서 공부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설수대'로 불리는 쌍둥이 설아, 수아와 막내 시안이도 홈스쿨링 중이라고 전했다. 

재시, 재아는 아빠 이동국, 동생 설아 수아 시안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이동국은 E채널 '맘 편한 카페'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