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마리 정도 드실 수 있죠?"… 이지혜 말실수에 노사연 '싸늘'
가수 노사연이 이지혜에게 불편한 심기를 표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N·MBC드라마넷 예능 "살아보고서" 5회에서는 노사연이 "살아볼 의뢰인"으로 출격해 "새로운 음식에 도전하고 싶다"며 맞춤형 해외살이 가이드를 요청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에 이지혜는 "미식의 본고장" 중국을, 제이쓴은 "미식가들의 성지" 말레이시아를 소개했으며, 노사연은 고민 끝에 "맛과 양"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말레이시아를 최종 선택해 제이쓴에게 승리를 안겼다.이날 "살아볼 의뢰인"으로 출격한 노사연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예전에는 일 때문에 김밥 같은 것으로 끼니를 때웠는데, 이제는 맛있는 음식으로 보상받고 싶다"며 해외살이에서 가장 중요한 요건으로 "음식"을 꼽았다. 직후 스튜디오에 등장한 노사연은 "새로운 음식, 내가 못 먹어 본 음식을 먹으려면 건강이 필수!"라며 "평소 자전거, 등산, PT, 수영 등을 꾸준히 하는 편"이라고 강조했다. 나아가 그는 MC 김성주와 즉석에서 "허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