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민, 6월의 신부된다
걸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민(본명 이민영)이 결혼한다. 21일 BeMonstar(비몬스타) 엔터테인먼트,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는 "민이 오는 6월7일 결혼한다"라며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민과 비연예인 사업가인 예비신랑은 2018년 한 콘서트에서 지인 소개로 만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다. 2023년 4월에는 약혼을 진행했으며, 깊은 신뢰와 애정으로 오는 6월 결실을 맺게 됐다. 민 소속사 측은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1991년생인 민은 2010년 수지, 지아, 페이와 함께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해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 "굿 바이 베이비"(Good Bye Baby), "다른 남자 말고 너"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2017년 미쓰에이 해체 이후 민은 솔로 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