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마크, 논현동 아파트 50억에 매입… 어떻게 샀나 보니
그룹 NCT 멤버 마크가 강남 논현동 한 아파트를 약 50억원에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댜.17일 뉴스1은 부동산 업계와 대법원 등기소를 통해 마크(본명 이민형)가 지난해 7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브라이튼 N40" 전용 126㎡를 50억5000만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가구엔 31억원의 전세권이 설정돼 있는 만큼 마크는 현금 약 20억원을 동원해 "갭투자"(전세끼고 주택 구입) 방식으로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브라이튼 N40은 지하 4층~지상 최고 10층 5개동, 148가구 규모로 논현동 40번지에 들어선 고급 아파트 단지다. 전용면적 84~176㎡ 140가구와 전용 171~248㎡의 펜트하우스 8가구로 각각 구성됐다. 세계적인 건축가 장 미셸 빌모트가 건축과 조경 디자인을 맡았으며, 가구당 2대 이상의 주차 공간을 제공해 총 326대의 주차가 가능하다.우수한 접근성과 최고급 시설, 철저한 보안 덕에 연예인, 스포츠인, 기업 오너 등 유명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