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뉴스룸
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총 51,282 건
윤전추 행정관이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2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세월호 참사 당일 오전 대통령과 함께 업무를 했다"고 증언했다. 지난 5일 탄핵심판 증인 4명 가운데 유일하게 출석한 윤전추 행정관에게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행적에 대한 질문이 집중됐다.
'썰전' 전원책 변호사가 신년토론에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5일 JTBC '썰전'에 출연한 전원책 변호사는 "신년토론에서 자제를 못했다. 저로 인해서 상처를 입으신 분들은 물론이고 불편해 하셨던 모든 분들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다.이날 MC김
민주당 사드 방중과 관련, 유승민 개혁보수신당(가칭) 의원이 "굴욕 외교를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오늘(5일) 유승민 의원은 송영길 등 민주당 의원 7명이 중국 공산당 고위 관계자들을 만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배치 결정에 따른 한한령 문제를
선거연령 하향과 관련해 박원순 서울시장이 "낭랑 18세 투표권을 적극 촉구한다"고 말했다. 박원순 시장은 지난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OECD 국가 34개 국가중 18세가 투표권을 가지지 않는 나라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며 '선거연령 하향'을 촉구
서울대 부끄러운 동문상 투표를 진행한데 이어 연세대도 최악의 동문상 후보 투표를 진행한다. 지난 4일 '연세대학교 대나무숲' 페이스북에는 "2016년 연세대학교 최악의 동문상 후보를 발표한다"며 "옆 학교(서울대학교)에서 이번 사태를 맞아 부끄러운 동문상을 뽑는
[탄핵심판 2차 변론] 윤전추 "최순실에게 지시받은 적 없다"(속보)
[탄핵심판 2차 변론] 윤전추 "김영재·주사아줌마 청와대에서 못 봐"(속보)
[탄핵심판 2차 변론] 윤전추 "세월호 당일 미용사 2명 청와대 동행"(속보)
[탄핵심판 2차 변론] 윤전추 "청와대에서 최순실-대통령 의상 논의"(속보)
[탄핵심판 2차 변론] 윤전추 행정관 "청와대 관저에서 최순실 보고 인사해"(속보)
[최순실 재판] 최순실 "억울한 부분이 많습니다"(속보)
선거연령 18세로 하향 추진을 두고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새누리당 동참여부 관계없이 늦어도 2월 국회에서 처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오늘(5일) 심상정 대표는 '선거연령 18세로 하향 추진'에 대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청소년들은 가만히 있지 않을 권리가 있다"
[박근혜 탄핵심판] 윤전추 행정관 "세월호 당일 미용사 2명 청와대 동행"(속보)
[박근혜 탄핵심판] 윤전추 행정관 "개인업무 지원내용 말할 수 없어"(속보)
토익 322회차 점수가 오늘(5일) 발표됐다. 한국TOEIC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 지난달 18일 치러진 322회차 토익 점수를 발표했다. 응시자들은 YBM 시사 어학시험 홈페이지를 통해 토익 점수 확인이 가능하다.322회차 토익 평균 성적은 686.62점으로 나타났다. 전
선거연령 18세로 하향 추진과 관련해 문재인 민주당 전 대표가 "이제 정치가 제몫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오늘(5일) 문재인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 18세는 투표권이 없다"고 언급했다.문 전 대표는 "군대 가고 세금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2차 변론에서 탄핵 소추 사유를 조목조목 반박한 박 대통령 측 주장은 온통 아전인수와 색깔론 뿐이었다. 박 대통령 측 대리인단은 "사소한 잘못이 있어도 그 잘못을 묻기보다 지속적으로 국정운영하도록 하는 것이 국가를 위한 것"이라고 주장
국회탄핵소추위원장인 권성동 국회의원이 박근혜대통령 탄핵심판 2차 공개변론에 앞서 “박근혜 대통령은 행정부 수반으로서 본분을 망각하고 헌법과 법률을 중대히 위반해 국정수행 자격을 상실했다”고 지적했다.오늘(5일) 권성동 국회의원은 헌법재판소 대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오늘(5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레이더P’ 의뢰로 실시해 공개한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여론조사에 따르면 문재인 민주당 전 대표가 지난주 1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5.5%포인트 오른 28.5%를 기록했다
서청원 새누리당 의원과 인명진 비대위원장이 '인적청산'을 두고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김영우 개혁보수신당(가칭) 의원은 "국회의장직을 높고 두 사람 간에 비밀이 있었던 것 같다. 뒷거래가 있지 않았나 의심을 갖게 한다"고 지적했다.김영우 의원은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