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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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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정농단 관련 국조특위 6차 청문회가 오늘(26일) 오전 10시 서울구치소 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국조특위는 이날 오전 서울구치소 회의실에서 그동안 청문회 출석 요구에 불응했던 최씨와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정호성 전 부속비서관을 상대로
26일 오전 10시 서울구치소 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최순실 국정농단 관련 국조특위 6차 청문회가 열렸다. 국조특위는 이날 오전 서울구치소 회의실에서 그동안 청문회 출석 요구에 불응했던 최씨와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정호성 전 부속비서관을 상
운장산 실종 사건에 대해 경찰이 5일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늘(26일)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조인력과 헬기 등 장비를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경찰은 운장산 실종에 대해 "22일 비가 내렸고 23일 내린 눈이 산에 쌓여 있어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러시아 항공기가 흑해에 추락해 탑승객 9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5일 새벽 (현지시간) 러시아 항공기가 추락한 흑해 현장에서 러시아 해군과 정부 비상대책본부는 병력 3000여명 등을 총 동원해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 러시아 내무부는 항공
대한검정회가 합격자를 발표했다. 오늘(26일) 오전 9시 대한검정회는 지난달 26일 치러진 '제73회 한자급수자격검정' 및 '제53회 한자·한문전문지도사' 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합격자 발표는 대한검정회 홈페이지 및 자동응답시스템(ARS)을 통해 이뤄진다. 자격증
최순실 구치소 청문회가 오늘(26일) 열리는 가운데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이 "최순실 만나러 서울구치소 갑니다"라며 구치소에 가는 길에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하태경 의원은 "의왕 포일동에 있는 서울구치소는 저도 25년전 학생운동으로 한 때 머물렀던 곳이어서 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005년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23만달러의 불법 자금을 받았다는 시사저널 보도에 대해 "완전히 근거 없는 허위"라며 시사저널에 사과와 보도 철회를 요구하겠다고 밝혔다.더스트레이츠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반기문 사무총장은 24
조여옥 대위와 동행한 국군사관학교 동기 이슬비 대위는 말을 바꿔 '장두은미' 의혹에 휩싸였다. 어제(22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국조특위 5차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이슬비 대위는 조여옥 대위와 함께 청문회장에 등장했다.5차 청문회 질의 중 박영선 민주
추미애 민주당 의원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에 대한 재판에서 당선무효형을 면했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이상윤)는 오늘(23일) 오후 열린 선고공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추미애 대표에게 벌금 80만원을 선고했다.재판
병무청이 홈페이지를 통해 2017년도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추첨결과를 발표했다. 병무청은 오늘(23일)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접수 추첨 결과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병무청은 추첨으로 결정된 본인선택 입영일자의 변경 신청은 입영일 60일 이전까지, 취소
흡연 경고그림이 부착된 담뱃값이 오늘(23일)부터 도입됐다. 보건복지부는 이날부터 공장에서 나가는 모든 담배 제품의 담뱃갑에 흡연 폐해를 나타내는 경고그림이 표기된다고 밝혔다.흡연 경고그림 시행에 따라 담배회사는 이날부터 경고그림이 부착된 담뱃갑만을 시중
최순실 일가가 10조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이재명 성남시장이 강하게 비판했다. 오늘(23일) 이재명 성남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최순실 10조' 기사 링크를 첨부하며 "박근혜, 황교안, 새누리당, 최순실, 김기춘, 우병우, 대한민국 역사의 치욕
김경진 국회의원이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게 한 "식사하셨냐"는 질문을 화두로 꼿꼿한 자세로 일관하던 우병우 전 수석의 태도가 변화했다. 지난 22일 '최순실 국정농단' 5차 청문회에서 김경진 의원은 오전 심문이 끝난 뒤 오후 청문회를 속개하면서 우병우 전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이 "박영선 의원에게 삼성 관련 뭉텅이 자료를 전달했다"며 추가 폭로를 예고한 것에 대해 표창원 의원이 "이제 순실의 시대는 갔고 진실의 시대가 왔다"고 말했다.표창원 의원은 오늘(23일) 자신의 SNS에 "노승일 증인의 안위를 걱정해
교육부가 국정교과서 의견수렴을 오늘(23일) 마감하기로 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다음주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직접 나서 국정교과서에 대한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교육부에 따르면 "국정교과서에 대한 의견을 23일 자정까지 받는다"며 "애초 23일
[속보]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인명진 목사 선임
창동 아파트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22일 오후 7시37분 서울 도봉구 창동의 15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다.창동 아파트 화재는 18분만에 진화됐지만 A씨(35·여)의 집 침대와 책장 등이 불에 타 소방서추산 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또한 창동 아파트 화재
이슬비 대위가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는 모습이 포착되자 이혜훈 새누리당 의원이 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국조특위 5차 청문회에는 조여옥 대위의 국군간호사관학교 동기이자 국군수도병원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이슬비 대위가 동행했
이완영 국회의원과 우병우 수석의 집사, 최순실 측 이경재 변호사가 함께 술을 마신 사진과 관련, 박범계 국조특위 간사가 "상당부분 의혹이 풀렸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오늘(23일) 박범계 간사는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1차 청문회에 8대 기업 총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