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2차 청문회] 고영태 "박 대통령, 차움병원 다닌 것 몰라"(속보) 김유림 기자 1,035 2016.12.07 | 16:39:5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2차 청문회가 오늘(7일) 열리는 가운데, 증인으로 고영태 전 더블루케이 이사가 국회에 출석했다. 고영태 전 이사는 "박근혜 대통령이 차움병원에 다닌 것을 모른다"고 말했다. 주요뉴스 "선관위 직원, 경찰복 입고 탈출"…227만 홀린 유튜버, 수익 노린 허위 불법 도박에 음주운전까지…'뇌출혈' 쓰러진 이진호, 결국 재판행 '현대판 매관매직' 김건희 측, 징역 7년 선고에…"지지자들 울지 말라" '오겜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4년 만에 무죄 확정 [인사] 현대해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김유림 기자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