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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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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서부에서 규모 6.4지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오늘(21일) 오전 5시57분쯤 아르헨티나 남서부 산후안에서 24㎞,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267㎞ 떨어진 곳 깊이 116㎞ 지점에서 규모 6.4 지진이 발생했다.당초 USGS는 지진 규모
[속보] 최순실 국정조사 특위 여야 3당 간사 합의
[속보] 최순실 국정조사, 7대 그룹 총수 증인 채택
정두언 새누리당 전 의원이 차기 대선주자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관련 "제정신이라면 새누리당에 와서 출마하겠는가"라고 말했다.오늘(21일) 정두언 전 의원은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새누리당에) 올 수도 있지만 (그럴 경우) 바보다. 물건너갔다"며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오늘(21일) "야3당의 공조로 박근혜 대통령 덫에 걸리지 않도록 하겠다. 이제라도 선(先) 총리·후(後) 퇴진으로 돌파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청와대에서
[속보] 이정현, 친박계 박맹우 신임 사무총장 임명
양주 AI(조류인플루엔자) 의심신고가 접수돼 방역당국이 살처분에 나섰다. 지난 20일 경기도는 양주의 한 양계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신고가 접수돼 농장에서 사육하는 닭 1만5000마리를 도살 처분했다고 밝혔다.양주 AI 의심신고가 접수된 이 양계농장은 지
[속보] 추미애 "탄핵 추진 기구 설치 검토"
[속보] 남경필·김용태 "내일이나 모레 탈당 선언"
강변북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나 출근길 정체를 빚었다. 21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20분쯤 강변북로 한남대교와 반포대교 사이 일산방향 도로에서 일산방향으로 달리던 그랜저 차량에서 불이 나 20여분만에 진화됐다.강변북로 사고로 앞서 가던
비선실세 최순실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최씨의 조카 장시호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지난 20일 검찰은 최씨 조카인 장시호씨(37·장유진에서 개명)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장시호씨에게 적용된 혐의는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보조금관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씨 등과 공모관계가 인정된다는 검찰 수사 결과발표를 겨냥 "여론에 굴복한 검찰 치욕의 날"이라고 주장했다.김진태 의원은 "대통령은 이번 일로 단돈 1원도 챙긴 것이 없다. 최순실이 뇌물을 받았다거나 재단 돈을 횡령
대동하야지도가 관심을 끌고 있다. 내일(19일) '비선실세' 최순실 농단 사태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열리는 가운데 전국에서 예정된 촛불 집회일정이 담긴 '대동하야지도'가 올라왔다.‘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 페이스북에는 지난
[장시호 체포] 체포영장에 의한 체포… 곧 검찰 송치(속보)
[장시호 체포] 영재센터 자금 횡령 등 혐의(속보)
[장시호 체포] 오후 4시쯤 도곡동 친척 집 인근에서 체포(속보)
[긴급속보] 최순실 조카 장시호 '횡령' 등 혐의로 서울에서 체포
필리핀서 한국인 3명이 총기로 살해된 사건의 피의자가 검거됐다. 지난달 11일 필리핀에서 총을 맞고 숨진 채 발견된 한국인 3명을 살해한 혐의로 30대 한국인 남성이 필리핀 현지에서 붙잡혔다. 경찰청 외사국은 오늘(18일) 지난 10월 새벽(현지시각) 필리핀 바콜로시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인 초등학생들의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았다. 지난 17일 저녁 7시40분쯤 경남 창녕 영산면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 수십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응급 치료를 받았다.이 초등학교 교감은 오늘(18일) "현재까지 59명이 발병한 것으
박근혜 정부가 계엄령을 준비하고 있다는 항간의 소문을 언급한 추미애 민주당 대표. 발빠르게 청와대는 입장을 밝혔다. "제1야당의 책임있는 지도자가 하기에는 너무나 무책임한 정치적 선동" "더 이상 사회혼란을 부추기는 발언은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유감의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