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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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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박근혜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 가능성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못을 박았다. 오늘(18일)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관련 브리핑에서 추미애 대표가 주장한 ‘박근혜 계엄령’ 관련 질문에 대해 “그런 상황은 없을 것”이라
'썰전'의 전원책 변호사가 오는 19일 광화문 촛불집회에 100만명이 모일 것을 예상했다. 지난 17일 JTBC '썰전'에서는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과 관련해 지난 12일 열린 촛불집회에 대해 토론이 펼쳐졌다.전원책 변호사는 "11월19일을 더 위험하다고 본다. 수능을 마
[추미애 계엄령 발언] 청와대 "더 이상 사회 혼란 주는 발언 자제해야"(속보)
[추미애 계엄령 발언] 청와대 "제1야당 지도자로서 무책임한 선동"(속보)
[속보] 청와대 "추미애 대표 계엄령 발언 매우 유감"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5%를 차지했다. 오늘(18일) 리서치전문업체 한국갤럽의 11월 셋째주(15~17일) 주간집계에 따르면, 전국의 성인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례 주간 여론조사 결과(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 24
[속보] '군수 비리' 최윤희 전 합참의장 법정구속
추미애 민주당 대표가 "(박 대통령이) 최종적으로 계엄령을 준비하고 있다는 정보도 돈다. 참으로 무지막지한 대통령"이라고 비난한 가운데 계엄령이 무엇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추미애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를 열고 "(박 대통령은) 하야하라.
'수능 끝 하야 시작' 피켓을 든 고3 수험생들이 거리로 나왔다. 지난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고3 수험생과 학생들이 ‘11·17 박근혜 대통령 하야 고3 집회 이제는 고3이 나선다 수능 끝 하야 시작' 집회에 참석해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규탄하며 박근
EBS 2017 수능 등급컷 예상치가 공개됐다. 어제(17일) 치러진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에 대해 EBSi가 수능 등급컷을 공개했다.EBSi가 오늘(18일) 오전 0시 25분에 업데이트한 '2017 수능 등급컷'에 따르면 국어 등급컷은 1등급이 92
[속보] 새누리당 박명재 사무총장 사의 표명
김진태 발언논란에 대해 JTBC '뉴스룸'의 손석희 앵커가 앵커브리핑을 통해 일침을 가했다. 지난 17일 친박계 김진태 의원은 '최순실 특검법'과 관련해 "만약 이 법이 통과된다면 촛불에 밀려 원칙을 저버린 법사위의 오욕의 역사로 남게 될 것"이라고 말
충북 음성의 한 오리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양성반응이 나왔다. 충북도는 지난 17일 한 오리농가의 폐사한 오리의 시료를 채취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보내 중간 검사한 결과 H5N6형 AI로 판정됐다고 밝혔다.충북 음성에서 가축과 관련해 AI 중간 양성반응
대전 부부싸움 사건으로 남편이 사망했다. 대전유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대전시 유성구 노은동의 한 아파트에서 부부싸움을 벌이던 아내가 남편을 흉기로 찌르고 자해했다.대전 부부싸움은 남편 A씨(35)와 아내 B씨(29) 부부가 술을 마시고 싸우던 중 아내가 집
수능 부정행위자가 적발됐다.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오늘(17일)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진 가운데 대구에서 2명의 수능 부정행위자가 적발됐다. 대구의 한 수험생은 휴대폰을 소지한 채 1교시 국어영역을 치른 뒤 알람이 울렸다. 이에 같은 교실에 있던 다
[야3당 대표 회동] 심상정 "박 대통령, 자리보전에 급급"(속보)
친박계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이 특별검사 추천권을 야당이 갖도록 한 특검법안 원안 수정을 요구하며 "촛불은 촛불일 뿐이지 결국 바람이 불면 다 꺼지게 돼 있다"고 말해 논란을 빚고 있다.김진태 의원은 오늘(17일) '최순실 특검법'과 관련해 "만약 이 법이 통과된다
2017학년도 수능 시험은 오늘(17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85개 시험지구·1183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응시생은 총 60만5988명으로 지난해보다 2만5199명 감소했다. 이날 수능 시험은 1교시 국어영역(오전 8:40~10:00)을 시작으로 2교시 수학(오전 1
[조원동 전 수석 검찰 출석] "경제수석 출신이 이런 자리 와 부끄러워"(속보)
[조원동 전 수석 검찰 출석]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퇴진 압력 의혹(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