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뉴스룸
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총 51,282 건
정의화 전 국회의장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도 귀국하게 되면 (제3지대에 대해) 충분한 논의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오늘(28일) MBC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정의화 전 의장은 '제3지대를 함께할 인물로 김무성 전 대표, 유승민 의원, 안철수 전 국민의
정계원로들이 "박근혜 대통령은 내년 4월까지 하야해야 한다"고 주장한 가운데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이 "저도 바라지만 대통령께서는 그렇게 하지 않으실 분"이라고 지적했다.오늘(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 참석한 박지원 비대위워장은 "새누리당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자신을 둘러싼 재검표 논란과 관련해 "사람들은 이미(결과를) 말하지 않았는가. 선거는 끝났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7일(현지시간) 힐러리 클린턴 전 민주당 대통령 후보와 질 스타인 녹색당 대표의 위스콘신
미세먼지 농도가 오늘(28일) 오전 수도권·강원영서·충남·전북·제주권은 ‘나쁨’을 보이고 있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이른 오후까지 ‘나쁨’에서 '매우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난다.한국환경공단은 황사와 국내·외 미세먼지 영향으로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5차 촛불집회가 오늘(26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과 일대 도로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주최 측은 서울 150만명, 지방 40만명 등 전국적으로 총 190만명이 촛불을 들고 집회에 참석한 것으로 추산했
[5차 촛불집회] 주최 측 "1박2일 밤샘 집회 예정"(속보)
오늘(26일)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5차 촛불집회에서 시민들이 횃불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이날 촛불집회에는 서울 광화문 150만명, 전국 40만명 등 모두 190만명이 참여한 것으로 추산된다.
고래 풍선과 광화문 소가 5차 촛불집회에 등장했다. 오늘(26일) 열린 5차 촛불집회에는 각양각색 풍경들이 펼쳐졌다.이날 광화문광장에는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 준비한 커다란 고래 풍선이 등장했다. 전인숙 4.16가족협의회 대외협력분과장은 "세월호 7시간 의혹에 대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5차 촛불집회에 전국적으로 190만명의 촛불이 불타올랐다. 오늘(26일) 박근혜 대통령 하야 및 '최순실 게이트' 퇴진을 촉구하는 5차 촛불집회의 인원이 주최 측이 예상했던 200만명을 육박한 190만명을 기록했다.150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최태민의 일가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악의연대기-최태민 일가는 무엇을 꿈꿨나'를 주제로 오늘(26일)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싶다'는 최태민 행적을 추적해 그의 딸 최순실에게까지 이어진 국정농단의 근원을 취재하고 이른바 박근혜-최순실
오늘(26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5차 촛불집회를 마친 시민들이 자하문로까지 행진해 경찰과 대치중이다.
오늘(26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5차 촛불집회를 마친 시민들이 자하문로까지 행진해 경찰과 대치중이다.
대구 촛불집회에 김제동이 참석해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오늘(26일) 대구 중구 동성로 대중교통 전용지구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4차 시국대회가 열렸다. 대구 촛불집회 '김제동과 함께하는 만민공동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오후 8시 기준 주최 측 추산 5만
오늘(26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5차 범국민대회에 참여한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이날 촛불집회는 서울뿐 아니라 부산·대구·광주·울산 등 전국 56개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렸다. 밝게 빛나는 광화문 거리의 촛불과 어둠에 휩싸인 청
[5차 촛불집회] 청운동 주민센터 앞 차벽 폴리스라인 설치(속보)
오늘(26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제5차 촛불집회에서 '박근혜는 하야하라' 피켓을 들고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시민들이 어둠속에서 촛불을 밝히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5차 촛불집회에서 한 농민이 오늘(26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소를 이끌고 무대를 향해 이동하고 있다.
DJ DOC의 촛불집회 공연이 무산된 가운데 멤버 이하늘이 촛불집회에 참석했다. DJ DOC는 오늘(26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5차 촛불집회에서 '수취인분명'으로 공연을 하려했지만 취소됐다. 일부 여성단체에서 '수취인분명'의 특정 가사가 여성 혐오적
가수 양희은이 '상록수'를 열창했다. 양희은은 오늘(26일)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5차 촛불집회 무대에 올랐다. 양희은은 '상록수'와 '아침이슬' 무대를 선보였고 광화문에 모인 시민들은 뜨거운 마음으로 함께 노래를 따
가수 양희은이 광화문 5차 촛불집회에 동참했다. 오늘(26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5차 촛불집회에서 양희은이 자신의 히트곡 '아침이슬', '상록수'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5차 촛불집회'는 서울 광화문 광장뿐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