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차준영, 거금 주고 거짓 증언 매수"…MC몽, 2차 폭로전
가수 MC몽이 2차 라이브 방송으로 폭로를 이어갔다. MC몽은 지난 1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틱톡 부계정을 새로 만들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전날 본계정으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극단 선택 관련 단어를 언급해 계정이 7일 동안 정지된 탓이다.이날 MC몽은 배우 김민종과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의 작은아버지 차준영씨, 김호중 전 소속사 대표 A씨 실명을 재차 언급했다.그러면서 "이들 무리가 내 주위 여성들, 아니면 전혀 모르는 여성들, 화류계 종사 여성들에게까지 "거금을 줄 테니 MC몽에 대해 아는 것들, 혹은 지어낼 얘기를 해줄 사람을 찾고 있다"고 했다더라"라고 주장했다.이어 "이들은 돌아다니면서 또 다른 거짓을 만들고 있다. 팩트가 아니라 돈으로 어떻게든 거짓을 만들어내는 것"이라며 "어르신(차준영) 제발 멈춰달라. 이런 전쟁 하고 싶지 않다. 본인들 악행은 다 뒤로 숨겨놓고"라고 분노했다.열흘 전 A씨에게 전화해 눈물로 호소했으나, 해당 통화가 녹취되어 MB